1994년지하철 1호선에 데뷰햤고 유럽 재즈 스쿨 CIM으로 유학을 가 우수한 Jazz Vocal
Diplome 취득하였다.
그 이후 프랑스 보베 국립음악원 성악과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2000년부터 2001년까지 동양인 최초로 CIM 교수를 맡았다.
2004년 제1회 한국대중음악 최우수 크로스 오버를 수상하였고,
2005년에는 문화관광부 대중예술부문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했다.
나윤선은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슈발리에 훈장 수훈, 독일 저명 재즈 어워드
ECHO JAZZ 올해의 해외아티스트 여자보컬리스트 수상, 프랑스와 독일 골든 디스크
등을 수상하며 또한 스위스 몽트뢰 국제 재즈 페스티벌, 프랑스 니스 페스티벌 등
세계 유수 재즈 페스티벌에서 초청 공연하였으며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 폐막공연
무대에 올랐다. 특히 2013년에는 프랑스 최고 극장 파리 샤틀레 극장에서 단독 공연을
하였으며 전석 매진과 15분 간의 기립박수를 이끌어 내었다.
2017년 4월 30일, 유네스코와 몽크 인스티튜트가 주최•주관하는 International Jazz Day
에스페란자 스팔딩에서 레지나 카터, 안토니오 산체스 등과 함께 'Bésame mucho'를
부른 나윤선은모든 연주자가 나와 함께한 마지막 곡 'Imagine'에서는 허비행콕과 함께
듀엣곡으로 불러 유명해졌다
Youn Sun Nah- Breakfast in Baghdad @ Les Pommiers 2011 HD
https://youtu.be/-GZTyVraY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