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123개 언어
⚽ 서유럽 (9개 언어)
* 고대 노르드어(북게르만계: 아이슬란드어, 노르웨이어, 덴마크어, 스웨덴어의 조상격 언어): bulki [ˈbul.ke] 설명: 배에 실린 화물 단위. → bulk cargo 개념의 원형. [불케⇒ 짐 더미, 화물 꾸러미, 큰 덩어리] ((양을) 불릴께)
* 고대 네덜란드어: bulki [ˈbul.ki] 설명: 고대 노르드어 bulki와 같은 계열. → 중세 네덜란드어를 거쳐 영어 bulk로 직접 연결됩니다. [불키⇒ 짐 더미, 큰 덩어리, 화물 꾸러미] ((양을) 불키⇒ 불켜⇒ 불릴껴)
* 네덜란드어: bulk [bʏlk] 설명: 영어와 동일한 의미로 쓰이며, 특히 해운·무역에서 매우 일반적. → bulk cargo = bulkgoed [뷜크⇒ 대량 화물, 벌크(포장되지 않은 상태)] ((양을) 불릴까/불릴께)
* 고대영어: byrþen [ˈbyrðen] 뜻: → bulk의 “무게감 있는 양” 설명: 현대 영어 burden의 어원. → bulk가 “크고 묵직한 것”일 때의 느낌과 잘 맞아요 [뷔르덴⇒ 짐, 부담, 무거운 덩어리] ((양을, 크기를) 벌렸다는)
* 프랑스어: masse [mas] 어원 감각: 라틴 massa (반죽·덩어리) 뉘앙스: 형태와 무게가 있는 “한 덩어리의 전체량” [마스⇒ 덩어리, 집합체, 대량] ((대량으로) 모았어)
* 독일어: Masse [ˈma.sə] 설명: 물리적·추상적 모두 사용. → die Masse der Waren = 상품의 대부분 [마써⇒ 덩어리, 집합체, 대량] ((대량으로) 모았어)
* 스코틀랜드(게일어): tomad [ˈt̪ʰɔ.mət̪] 설명: 물리적·추상적 모두 가능. → “the bulk of” = a’ tomad de [토맛⇒ 덩어리, 무더기, 큰 집합] ((한 곳에) 담았다)
* 아일랜드(게일어): carn [kaɾˠn̪ˠ] 뜻: → bulk의 “덩어리” 설명: 켈트 문화에서 쌓아 올린 집합체의 상징. → 물리적 bulk에 가장 직접적. [카른⇒ 돌무더기, 큰 더미, 쌓인 덩어리] ((한 곳에) 깔은)
* 웨일스어: swmp [sʊmp] 뜻: → bulk의 물리적 핵심 설명: 현대 웨일스어에서 “덩어리”를 가장 직접적으로 표현. → 영어 lump와 감각적으로도 닮음. [숨프⇒ 덩어리, 무더기, 한 뭉치] ((한 덩어리로) 싸매뿌)
⚽ 남유럽 (6개 언어)
* 스페인어: masa [ˈma.sa] 설명: 물리적·추상적 모두 가능. → la masa de los productos = 상품의 대부분 [마사⇒ 덩어리, 집합체, 대량] ((한 곳에) 모았어)
* 카탈루냐어(바르셀로나 부근): massa [ˈma.sə] 설명: 물리적·추상적 모두 사용. → la massa de = “대부분의” [마써⇒ 덩어리, 집합체, 대량] ((한 곳에) 모았어)
* 이탈리아어: mucchio [ˈmuk.kjo] 설명: 질서 없이 쌓인 큰 덩어리. → 회화에서는 “아주 많이”의 의미도 있음. [무키오⇒ 더미, 무더기, 한 쌓음] ((한 덩어리로) 묶여/묶어)
* 그리스어: σωρός (sorós) [soˈros] 설명: 질서 없이 쌓인 덩어리. → bulk의 “쌓임” 이미지에 해당. [소로스⇒ 더미, 무더기, 쌓인 것] ((한 곳에) 쌓으랬어)
* 포르투갈어: montante [mõˈtɐ̃.tɨ/mõˈtɐ̃.tʃi] 설명: “쌓여서 커진 전체량”. → 수치·경제 맥락의 bulk. [몬탄트/몬탄치⇒ 총량, 큰 액수, 누적된 양] ((한 곳에) 모은단다/모은댔지)
* 라틴어: mōlēs [ˈmoː.leːs] 설명: 크기 + 무게 + 위압감. → bulk의 “덩치·중량감”을 가장 잘 표현. [모레에스⇒ 거대한 덩어리, 질량, 거중한 구조물] ((한 곳에) 모으랬어)
⚽ 북유럽 (8개 언어)
* 아이슬란드어: hrúga [ˈruːɣa] 설명: 질서 없이 쌓인 덩어리. → 일상어에서 “많이”의 뉘앙스도 있음. [루가⇒ 더미, 무더기, 쌓인 것] ((한 곳에) 넣으까?)
* 덴마크어: bunke [ˈbɔŋkə] 설명: 시각적으로 “한 뭉치로 쌓인” 느낌이 강함. → 일상어에서 “많이”의 뉘앙스도 있음. [봉커⇒ 더미, 무더기, 쌓아 올린 것] ((한 곳에) 부운 거)
* 노르웨이: masse [ˈmɑsːə] 설명: 물리·추상 모두 가능. → en masse / en masse varer [마써⇒ 덩어리, 집합체, 대량] ((많이) 모았어)
* 스웨덴어: hög [høːɡ] 설명: 시각적으로 쌓여 있는 덩어리. → 회화에서 “엄청 많이”라는 느낌. [회그⇒ 더미, 무더기, 쌓인 것] ((많이 쌓기를) 하기)
* 핀란드어: tilavuus [ˈtilɑˌʋuːs] 설명: 공간 점유 중심의 bulk. → 수학·물리에서 표준어. [틸라부우스⇒ 부피, 용적] ((한 곳에) 때려 부었어)
* 알류트어: ilix̂ [i.lix] 사물이 겹겹이 모여 부피를 만드는 느낌 → bulk = 쌓여서 생긴 부피 [일릭흐⇒ 쌓이다, 모이다] (이렇게 (쌓다))
* 이누이트어(에스키모어): imaq (ᐃᒪᖅ) [iˈmaq] 👉 “내용이 가득 찬 상태” [이막⇒ 내용물, 내부에 찬 것] (이 만큼 (채워라))
* 유픽어(에스키모어): caliste [t͡ʃa.lis.te] 수량·양감에 초점 → bulk in quantity [찰리스테⇒ 많다, 풍부하다] ((많이) 차렸었대)
⚽ 동유럽 (18개 언어)
* 체코어: hmota [ˈɦmota] 나누기 전의 하나의 덩어리 → bulk = mass [흐모타⇒ 물질, 덩어리, 질량] ((양이 많은 것을 보니) 흐뭇해)
* 폴란드어: bryła [ˈbrɨ.wa] 돌·금속·얼음 같은 뭉쳐진 덩어리 bulk의 “하나로 뭉친 질량” 이미지와 가장 직관적으로 닮음 [브르와⇒ 덩어리, 고형물, 큰 질량체] ((물량을, 덩치를) 불려)
* 헝가리(우랄어): tömeg [ˈtømɛɡ] 헝가리어에서 bulk에 가장 가까운 핵심 단어 물리적 질량 + 사람·사물의 큰 무리 a tömeg nagy része = “대부분(bulk)” [퇴메그⇒ 덩어리, 집합체, 대량, 질량] ((많은 짐을) 떠 매고)
* 루마니아(동유럽의 로망스어): grămadă [ɡrəˈma.də] 흙·물건이 한데 모여 쌓인 상태 [그러마다⇒ 더미, 무더기, 쌓인 덩어리] ((많은 양을) 끌어옴다⇒ 끌어옵니다)
* 슬로바키아어: masa [ˈma.sa] 라틴어 massa 계열 (중부유럽 전반 공통) bulk의 양·규모·질량 의미에 가장 가까운 기본어 väčšina masy = 대부분(bulk) [마사⇒ 질량, 큰 덩어리, 대량] ((많이) 모았어)
* 크로아티아어: hrpa [ˈxr̩.pa] 물건이 한데 쌓여 있는 상태 소리 자체도 거칠고 덩어리감 있음 [흐르파⇒ 무더기, 더미, 잔뜩] ((넘쳐) 흘러뿌)
* 러시아어(키릴문자): масса [ˈmasːə] 라틴어 massa (덩어리, 반죽) ← 그리스어 μάζα 영어 mass / bulk 와 가장 직접적으로 겹침 [마사⇒ 질량, 덩어리, 대량] ((하나로, 한 곳에) 모았어)
* 조지아어(그루지야어): მასა [ˈmɑsɑ] 라틴어 massa 계열 (러시아어 масса와 동일 뿌리) [마사⇒ 질량, 덩어리, 대량] ((하나로, 한 곳에) 모았어)
* 알바니아: vëllim [ˈvəlːim] 라틴어 volumen (말다, 두루마리)에서 발전 👉 “말아서 만들어진 전체 크기” [벌림⇒ 부피, 용적, 분량] ((분량을, 부피를) 벌림)
* 불가리아어: маса [mɐˈsa] 라틴어 massa ← 그리스어 μάζα 러시아어 масса, 영어 mass/bulk와 직계 [머사⇒ 질량, 덩어리, 대량] ((하나로, 한 곳에) 모았어)
* 에스토니아어: mass [mɑsː] 라틴어 massa 차용어 영어 mass / bulk와 직계 [마스⇒ 질량, 덩어리, 대량] ((하나로, 한 곳에) 모았어)
* 라트비아어: masa [ˈmɑ.sa] [마사⇒ 질량, 덩어리, 대량] ((하나로, 한 곳에) 모았어)
* 리투아니아어: masė [ˈmɐsʲeː] [마셰⇒ 질량, 덩어리, 대량] ((하나로, 한 곳에) 모았어)
* 벨라루스어: маса [mɑˈsa] [마사⇒ 질량, 덩어리, 대량] ((하나로, 한 곳에) 모았어)
* 슬로베니아어: masa [ˈmáːsa] [마사⇒ 질량, 덩어리, 대량] ((하나로, 한 곳에) 모았어)
* 세르비아어: masa [ˈmaːsa] [마사⇒ 질량, 덩어리, 대량] ((하나로, 한 곳에) 모았어)
* 북마케도니아(마케도니아어): маса [ˈma.sa] [마사⇒ 질량, 덩어리, 대량] ((하나로, 한 곳에) 모았어)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세르보크로아트어): masa [ˈmaːsa] [마사⇒ 질량, 덩어리, 대량] ((하나로, 한 곳에) 모았어)
⚽ 동아시아 (19개 언어)
* 부여어(고대 한국어): pulk [pulk] 고구려·부여계 언어에서 ㅂ/ㅍ + ㄹ/ㄺ 계열이 부피·무게·크기 의미를 띠었을 가능성 현대 한국어 불- (불리다, 불룩) 과 의미 연속성 bulk와의 연결: 👉 소리·의미 모두 가장 가까운 후보 → “불룩한 덩어리 = bulk” [프르크⇒ 덩어리 · 부피 · 크게 모인 것] ((덩어리가 커서) 불룩해)
* 말갈어(고대 한국어): duk [duk] 만주어 duka- (두껍다) 고대한국어 둑·둔·두텁다와 의미 연속 bulk 대응: 👉 물리적 두께·질량 [투크/두크⇒ 두껍다, 묵직하다, 덩어리짐] ((부피, 크기가 커서) 두꺼워)
*고조선어(고대 한국어 + 알타이, 퉁구스): mor [mor] 고조선·부여계 지명 음사에 莫, 牟 계열 알타이권에서 mor/mul = 크다, 많다 bulk 대응: 👉 양·규모 중심의 bulk [모르⇒ 큰 덩이 · 많음 · mass] ((한 곳에) 몰아)
* 신라어: muri [muɾi] 무리는 신라어에서 확실히 이어진 단어 차자 기록으로 음가 비교적 안정 bulk 대응: 👉 bulk data / bulk goods의 집합 개념 [무리⇒ 무리 · 집단 · 모여 있는 것] ((여러 것들이 모여 있는) 무리)
* 백제어(일본 고대어 참조): koma [ko.ma] 백제의 연맹적 정치 구조 일본 고대어 kumu(組む) = 짜다, 엮다, 모으다 bulk 대응: 👉 bulk goods / bulk data의 집합 개념 [코마⇒ 모이다 · 집합 · 무리] ((여러개를 얽어서) 꼬으마/꼬으면)
* 고구려어: pulk/purk [pulk/purk] 고구려 지명 음사에 弗·不·浮 계열 빈번 고대한국어 불룩·부풀다 말갈·여진의 bul-/bol- 과 연속 bulk 대응: 👉 가장 핵심적 물리적 bulk [풀크/푸르크⇒ 불룩한 덩어리, 부피, 크게 부푼 것] ((덩어리가 커서) 불룩(해))
* 발해어(고구려어(지배층) + 말갈어(주민층)의 혼합 언어권): pulk/bolk [pulk/bolk] (고구려계 핵심) 고구려 pulk 계열 직접 계승 말갈·여진·만주어 bul-/bol- (부풀다)와 합류 bulk 대응: 👉 형태·부피 중심의 정통 bulk [풀크/볼크⇒ 불룩한 덩어리, 부피, 크게 부푼 것] ((덩어리가 커서) 불룩(해))
* 일본어: 量(りょう)[ɾʲoː] 한자 量 “헤아리다, 재다” 👉 bulk의 계량·수치 중심 의미 物量(부쓰료), 大量(다이료)처럼 합성어 다수 [료⇒ 양, 분량, 수량] (量: 헤아릴 양)
* 훗가이도(아이누어): poro [ˈporo] [포로⇒ 큰, 많음, 대량의] ((많이) 퍼라)
* 중국어(표준중국어, 만다린): 块 [kʰwaɪ̯˥˩] “떼어낸 덩이” 이미지 👉 bulk의 물리적 덩어리 고기·흙·돈(한 묶음)에도 사용 [콰이⇒ 덩어리, 한 덩이] (傀: 덩어리 괴)
* 광둥어(廣東語): 大量 [taːi˨ lœːŋ˨] 한자어지만 bulk (quantity) 개념에 정확히 대응 무게·수량·물량 중심 [따아이 렁⇒ 대량, 대규모] (大量: 대량)
* 대만민난어(臺灣閩南語): 一大塊 [tsit̚˨ tua˧ kʰo˨˩] 塊(khò) = 덩어리, 조각 영어 bulk의 물리적 실체에 가장 정확 [찟 뚜아 코⇒ 한 큰 덩어리] ((많은 것을 한 손에) 쥐었다꼬)
* 대만하카어(臺灣客家語): 一大塊 (yidˋ thaiˊ fai) [it̚˥ tʰai˧ fai˧] 塊(fai) = 덩어리, 뭉치 하카어에서도 bulk의 물리적 원형 [잇 타이 파이⇒ 한 큰 덩어리] ((덩어리가) 있다 (손바닥을) 펴)
* 만주어(滿洲語, 퉁구스어족): ᠮᡠᡴᡡ mukū [muˈkuː] 뉘앙스: in bulk, 대량에 가장 가까운 개념 물리적 덩어리보다는 양(量) 중심 [무쿠⇒ 많다, 다수, 풍부함] ((한 곳에, 한 덩어리로) 묶어)
* 한국어: 덩어리, 몸통, 대부분, 물량
* 제주어: 덩이, 허당/허다, 한짐
* 몽골어: их (ikh) [ix] bulk is large / bulk amount → 양과 크기를 동시에 커버하는 기본어 [이흐⇒ 크다, 많다, 큰 규모의] (우와! (많다, 크다))
* 부랴트어(몽골어계열의 시베리아언어): ехэ (exə) [ˈexə] 몽골어 их (ikh)와 동원어 → “bulk is large / much”의 기본 표현 [에헤⇒ 크다, 많다] (에헤이! (너무 크다/많다))
* 하카스어(투르크계 알타이어족): “덩어리 자체가 큼” → bulk is large [울룩⇒ 크다, 거대하다, 큰 규모의] ((크게, 거대하게) 올라오고)
⚽ 동남아시아 (11개 언어)
* 인도네시아어: borongan [boˈroŋan] 상업·유통에서 “벌크로” 살 때 실제로 쓰는 말 [보롱안⇒ 한꺼번에, 대량으로] ((많이 넣어서) 볼록한)
* 자바어(인도네시아 자바지역언어): gedhé [ɡəˈd̪e] 물리적 크기·부피 중심 → bulk is large [그데⇒ 크다, 거대한] ((정말로) 크데⇒ 크더라)
* 말레이시아((말레이어), 오스트로네시아어족 (동남아시아, 태평양, 인도양의 거대한 언어족)): besar [bəˈsar] 👉 bulk의 “큰 규모·큰 덩어리” 예: rumah besar = 큰 집 [버사르⇒ 큰, 거대한] ((더 많이, 크게) 뺏어라)
* 필리핀(타갈로그어): masa [ˈmasa] 👉 과학적 의미의 “mass” 및 “대중” 의미. bulk의 집합체 개념과 연결. [마사⇒ 질량, 대중, 집합체] ((하나로, 한 곳에) 모았어)
* 동티모르(테툼어, 오스트로네시아계 언어): boot [boːt] 가장 기본적인 “큼” → bulk is large [보옷⇒ 크다, 거대한] ((통속에) 붓다)
* 태국어: ใหญ่ (yài) [jàj] 물리적 크기·덩어리감의 기본 표현 → bulk is large [야이⇒ 크다, 거대한] (야아! (너무 크다))
* 미얀마(버마어): အစု (a-hsu) [ʔə sʰṵ] 👉 bulk의 “집합체·대량” 의미에 해당. [어수⇒ 집합, 무리, 한 덩어리] (억수(로 무겁다))
* 방글라데시(벵골): বড় [ˈbɔɽo] 물리적 덩어리의 큼, 규모가 큰 bulk → bulk is large [보로⇒ 크다, 거대한] ((봐라! (얼마나 큰지))
* 라오스(라오어): ໃຫຍ່ (yai) [jàj] 태국어 ใหญ่와 동원어 → 물리적 덩어리의 큼 [야이⇒ 크다, 거대한] (야아! (너무 크다))
* 캄보디아(크메르어): កុំ (kum) [kum] 뉘앙스: 물질이 뭉쳐 있는 상태 → bulk의 mass 쪽 [꿈⇒ 덩어리, 뭉침, 한 무더] (묶음)
* 베트남어: khối [xɔj˧˩] 뉘앙스: 입체적 덩어리·질량 → bulk의 mass 핵심 [코이⇒ 덩어리, 블록, 부피 단위] ((덩어리가, 크기가) 커)
⚽ 남아시아 (6개 언어)
* 파키스탄(우르두): ڈھیر (ḍhēr) [ɖʱeːr] 뉘앙스: 눈에 보이는 쌓인 대량 → bulk pile [데르⇒ 더미, 무더기, 큰 덩어리] ((큰 덩어리가 되도록) 더해라)
* 네팔어: थुप्रो (thupro) [ˈtʰupro] 뉘앙스: 물건이 산처럼 모여 있는 상태 → bulk의 “한꺼번에 모인 양” [투프로⇒ 더미, 한 무더기] ((한 곳에) 둬뿌라)
* 힌디어: थोक (thok) [t̪ʰoːk] 어원·뉘앙스: bulk와 가장 직접 대응 [톡⇒ 도매, 대량으로] ((한 곳에 대량으로) 두까?/두기)
* 산스크리트어: राशि (rāśi) [ˈraːɕi] 어원·뉘앙스: √raś (모으다, 쌓다) → bulk의 집적·총량의 원형 [라시⇒ 무더기, 집합, 총량, 덩어리] ((한군데에 모아) 놨어)
* 타밀어(드라비다어): கூட்டம் (kūṭṭam) [ˈkuːʈːam] 어원·뉘앙스: kūṭu (모이다) → bulk의 집적·군집 [쿠땀⇒ 무리, 집합, 큰 덩어리] ((너무 무거워 질질) 끄었다메⇒ 끌었다면서)
* 스리랑카 (싱할라어): රැස් (ræs) [ræs] 어원·뉘앙스: 모임·군집의 개념 → bulk의 집합성 [래스⇒ 모이다, 집합하다] ((한 곳에 모아) 놨어)
⚽ 중동(서아시아) (12개 언어)
* 이스라엘(히브리): גָּדוֹל (gadol) [ɡaˈdol] 👉 bulk의 “큰 규모·큰 덩어리” 의미에 가장 직접적 대응. [가돌⇒ 큰, 거대한] ((한 곳에 전부를) 가둘)
* 아랍어: رُكْدَة [ˈruk.da] 곡물·모래·물건이 쌓여 있는 상태 bulk 대응 👉 pile / bulk goods [루크다⇒ 더미 · 무더기 · 쌓임] ((한 곳에) 넣겠다)
* 페니키아어(알파벳의 최초사용, 22개 단어) (레바논과 지중해 연안에서 사용된 고대 언어): 𐤊𐤁𐤃 (KBD) [kabīd] 확장 의미: “덩치가 큼”, “비중·중량” [카비드⇒ 무겁다, 중량이 크다, 질량이 있다] ((들기가 힘들어서 질질) 끄어삐다/끌어삐다)
* 아시리아어(일부 메소포타미아지역): ܟܘܡܪܐ (kūmrā) [ˈkuːm.ra] → 물건이 쌓인 “큰 더미”라는 의미로 bulk의 “덩어리”와 유사합니다. [쿰라⇒ 더미, 무더기, 덩어리] ((전부 다) 감아라)
* 아카드어(메소포타미아의 셈어족 언어): kabātu [kaˈbaːtu] 설형문자 표기: 𒅗𒁀𒌅 (ka-ba-tu) 👉 bulk의 "무게감 있는 덩어리" 셈어 공통어근 K-B-D (무겁다) 계열입니다. [카바투⇒ 무겁다, 중대하다, 크다] ((너무 무거워서) 끄어 봤다/끌어 뿟다)
* 수메르어: mah (𒈤) [mah] 설형문자: 𒈤 👉 bulk의 “큰 규모, 큰 덩어리” 왕의 칭호에도 자주 쓰였습니다. [마흐⇒ 크다, 위대하다] (막! (달려 오다))
* 아람어(셈어족, 고대 제국 공용어이자 히브리·아랍 사이의 연결고리): רַב (rav) [rav] 👉 bulk의 “큰 규모·큰 덩어리” 히브리어 rav와 동일 어근 R-B-B (많다, 크다) 계열. [라브⇒ 크다, 많다, 큰] ((크게, 많도록) 놔뿌)
* 이란(페르시아): بزرگ (bozorg) [boˈzoɾɡ] 👉 bulk의 “큰 규모” 의미와 가장 직접적 대응. 어원은 고대 이란어 vazraka- 계열. [보조르그⇒ 크다, 거대한] ((커지도록) 부어주라고)
* 쿠르드어(이란어족): mezin [mɛˈzin] 👉 bulk의 “큰 규모, 큰 덩어리” [메진⇒ 큰, 거대한] ((공간이) 메워진)
* 튀르키예어: büyük [byˈjyc] 👉 bulk의 “큰 규모” 의미와 가장 직접적으로 대응. [뷔위크⇒ 큰, 거대한] ((많이) 부었고)
* 아제르바이잔어: ağır [ɑˈɣɯɾ] 👉 bulk의 “묵직한” 의미. 비유적으로 “중대한” 의미도 있음. [아흐르⇒ 무거운] ((두루 두루) 아울러)
* 아르메니아어: մեծ (mets) [mɛts] 👉 bulk의 “큰 규모·큰 덩어리” 예: Մեծ Հայք (Mets Haykʿ) = “대(大) 아르메니아” [메츠⇒ 큰, 거대한] ((빈 곳을) 메웠지)
⚽ 중앙아시아 (8개 언어)
* 위구르(튀르크어): كۆپ (köp) [køp] 📌 bulk의 “대량·많음”에 가장 직접 대응 영어 in bulk = köp miqdarda (많은 양으로) [쾹프⇒ 많다, 다량의, 풍부한] ((많이) 가와뿌⇒ 가져와 버려)
* 카자흐스탄어: үйме (üyme) [yjˈmɛ] 📌 곡물·광물·물류 벌크 화물 느낌에 딱 맞음 석탄 더미, 밀 더미 같은 “bulk mass” [위메⇒ 더미, 쌓아놓은 것, 산더미] (워메! (엄청 많네))
* 키르기스스탄어: көп (köp) [køp] 📌 bulk의 “양(quantity)” 측면 in bulk → köp kölömдө (많은 양으로) [쾹프⇒ 많다, 다량의] ((많이) 가와뿌⇒ 가져와 버려)
* 우즈베키스탄어: ko‘p [kop] 📌 bulk의 “양(quantity)” 의미 in bulk → ko‘p miqdorda (대량으로 [콥⇒ 많다, 다량의] 1. ((많이) 가와뿌⇒ 가져와 버려) 2. 곱(빼기)
* 타지키스탄(타지크어, 페르시아계 언어): бисёр (bisyor) [bisˈjɔr] 📌 bulk의 “대량” 의미 in bulk → bisyor miqdor (많은 양) [비쇼르⇒ 많다, 다량의] ((한 곳에, 많이) 부었어라)
* 투르크메니스탄(투르크멘어): jem [ʤɛm] 📌 개별이 아닌 총체로서의 bulk 물량·수량·양의 합 [젬⇒ 합계, 총량, 전체] ((많은 물량을 창고에) 잼)
* 아프가니스탄(다리어): زیاد (ziyād) [ziˈjɑːd] 📌 bulk의 “대량” 의미 in bulk → ziyād miqdār (많은 양) [지야드⇒ 많다, 다량의] ((창고에 물건을 많이) 재야 하다)
* 아프가니스탄(파슈토어, 이란어족): ډېر (ḍēr) [ɖeːr] 📌 bulk의 “양(quantity)” in bulk → ḍēr miqdār (많은 양) [데르⇒ 많다, 다량의] ((갖다) 대라)
⚽아프리카 (9개 언어)
* 동아프리카지역(스와힐리어): wingi [ˈwi.ŋi] 수량이 많아 느껴지는 양의 압도감 bulk 연결: quantitative bulk [윙이⇒ 많음, 풍부함] ((물건이) 이미 (풍부해, 많아))
* 서아프리카지역(하우사어, 차드어파): girma [ˈɡir.ma] → 물리적·추상적 “크기(size, magnitude)”를 뜻해 bulk의 “큰 부피” 의미와 연결됩니다. [기르마⇒ 크기, 위대함, 거대함] ((크기를 키워서 힘을) 기르마)
* 남아프리카, 나미비아(아프리칸스어): volume [voˈlyː.mə] → 라틴계 차용어로, 물리적 “부피(volume)” 의미에서 bulk와 직접 대응됩니다. [볼뤼-머⇒ 부피, 용적] ((부피를, 크기를) 벌리며)
* 남아프리카(줄루어): umthamo [umˈtʰaː.mo] → 담을 수 있는 양, “용적(capacity)” 의미로 bulk의 “부피” 개념과 대응됩니다. [움트하-모⇒ 용량, 수용량, 부피] ((필요한 용량이) 엄다모⇒ 없다며) (*경상도 사투리)
* 르완다어((키냐르완다어, 반투어족): uruvunganzoka [uɾuβuŋɡaˈnzɔka] 👉 bulk의 “대량·한 덩어리” 의미에 해당하는 표현적 용법. [우루붕간조카⇒ 한 무더기, 집합체] ((모자라면) 얼른 부어가 주까?)
* 보츠와나(세츠와나어): mokgobo [mʊˈkxɔ.bʊ] → 사물이 쌓여 있는 “큰 더미”라는 의미 [모크호-보⇒ 더미, 무더기, 큰 덩어리] ((한 무더기를 하나로) 묶어 봐)
* 암하라어(에티오피아 공식언어): ጉብታ (gubta) [ˈɡub.ta] → 솟아오른 “덩어리·부풀어 오른 것” [굽타⇒ 둔덕, 작은 언덕, 튀어나온 덩어리] ((튀어나와서 모양이) 굽었다)
* 요르바어(나이지리아어, 니제르-콩고어족): ńlá [ŋ͡lá] → 형용사 “큰(big)” 의미로 bulk의 ‘덩치 큰’ [늘라⇒ 큰, 거대한] ((크게) 늘려라)
* 마다가스카르어(말라가시어): habetsahana [ha.be.tsaˈha.na] → 추상적 “많음(abundance)” 의미 [하베차-하나⇒ 풍부함, 다량] ((다량으로) 해봤잖아)
⚽ 북아메리카 (6개 언어)
* 체로키어(미국 남동부 원주민어): ᎤᏬᏚᎯ (uwoduhi) [u.woˈdu.hi] → bulk의 ‘양(quantity)’ 핵심어 “개수나 양이 눈에 띄게 많음” [우오두히⇒ 많다, 다량의, 매우 많은] ((다른 곳에서) 얻으히/얻으니 (양이 많다))
* 아이마라어(볼리비아, 안데스계 원주민 언어): jach’a [ˈhatʃʼa] → bulk의 부피·덩치 “크기 자체가 눈에 확 들어옴” [하차⇒ 크다, 거대하다] ((크게, 커지게) 하자)
* 케추아어(잉카, 안데스, 인디오) (국가: 페루, 볼리비아, 에콰도르,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hatun [ˈha.tun] → bulk의 부피·스케일 “눈으로 보자마자 큰 덩치” [하툰⇒ 크다, 거대하다, 중요한] ((크게, 거대하게) 했다는)
* 아즈텍어(나우아틀어, 중앙 멕시코): miyac [ˈmi.jak] 숫자·양의 압도감 bulk 연결: “많음”이 만들어내는 bulk [미-약⇒ 많다, 다수의, 풍부한] ((아직은 적어서) 미약 (하다))
* 유카텍 마야어 (멕시코, 과테말라, 벨리즈등): noh [noh] 크기·양·중요도까지 포함한 “큼” bulk 연결: big / large in mass [노흐⇒ 크다, 거대하다, 많다] ((한 곳에, 많이) 넣어)
* 과라니어(파라과이): aty [aˈtɨ] 사람들이나 사물이 한곳에 모여 생긴 질량감 bulk 연결: collective bulk [아띠⇒ 모임, 집합, 한데 모인 덩어리] ((어디서) 왔디?)
* Tiriyó (티리요어, 남미 수리남, 브라질 지역의 카리브계 언어): imë [iˈmɨ] 내부가 채워져 느껴지는 질량감 bulk 연결: filled / full bulk [이므⇒ 가득 찬, 꽉 찬] ((물건들이) 이미 (꽉찬))
⚽ 오세아니아 (9개 언어)
* 마오리어 (뉴질랜드 폴리네시아계 언어): rahi [ˈɾahi] → bulk의 “양·규모·볼륨” 감각에 가장 직관적으로 대응 “눈에 보이게 크고 많은 것” [라히⇒ 큼, 큰 크기, 많음, 대량] ((많은 것이, 큰 것이 더) 나아)
* 크리올어 (호주 원주민 언어): gwo [ɡwo] → bulk의 부피·덩치·질량감 [그워⇒ 크다, 거대하다, 굵다] ((엄청나게) 커)
* 파투아어(자메이카): heap [hiːp] → bulk의 ‘쌓여 있는 덩어리’ “한 군데 몰려 있는 양” [히프⇒ 더미, 무더기, 잔뜩] ((너무 많아서) 헤퍼) (* 경상도 사투리: 헤프다)
* 사모아어(폴리네시아어): tele [ˈtɛ.lɛ] → bulk의 ‘양(quantity)’ “수량이 확 많음” [텔레⇒ 많다, 대량의] ((너무 많아서 조금씩) 뗄레)
* 하와이어(폴리네시아어): lehulehu [le.huˈle.hu] → bulk의 ‘다량·다수’ “우르르 모여 있는 많음” [레훌레후⇒ 다수의, 많은 사람·사물] ((한 곳에, 많이) 넣을래)
* 타히티어: nui [ˈnui] → bulk의 질량감·존재감 “무게가 느껴지는 큼” [누이⇒ 크다, 거대하다] ((한 곳에, 많이) 넣어)
* 피지어(오스트로네시아계 언어): levu [ˈlɛ.vu] → bulk의 핵심어 (양 + 크기 둘 다 커버) “눈에 보이게 큼 + 수량도 많음” [레부⇒ 크다, 많다, 대량의] ((한 곳에, 많이) 넣어뿌)
* 트랜스뉴기니어(훌리어): hapi [ˈha.pi] → bulk의 ‘부피·덩치’ 핵심어 “눈으로 바로 느껴지는 큼” [하피⇒ 크다, 큰 덩치의] ((여러 개를) 합해)
* 트랜스뉴기니어(엔가어): rúngu [ˈru.ŋu] → bulk의 집합·덩어리성 “흩어지지 않고 하나로 모인 상태” [룽우⇒ 모이다, 한데 뭉치다] ((한 곳에, 많이) 넣어/넣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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