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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 라틴어 com(함께)+pati(고통)= compassion |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자기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세계의 언어들을 가지고 몇 가지 문장을 만들어 봤습니다
“마음이 돼서”, “가엽게 봤시오”, “동정(同情)”, “속 상하다”,
“가슴에 심어놨다”, “가슴에 맺혀뿌렀어”, “가슴에 맺혔다카네”,
“가슴이 미어터진다”, “마음이 안되어서 미쳐뿔”, “마음이 짠하네”,
“가슴에 사무쳐”, “동정하는 마음을 가졌어야지”, “마음에 들어와”,
“동정하는 마음을 비로소 가진”, “울어서 바로 가줬어”, “가슴에 맺힙니다”,
“연민(憐愍)” 등으로 나옵니다
측은하게 여겨서 나오는 마음들이 느껴집니다
2345. compassion (컴페션, 연민, 동정, 측은하게 여기는 마음):
가엽(게) 봤었네, 가엽(게) 보다가 어원
* 남아프리카어: deernis ((마음이) 돼서)
* 카탈루냐어: compassio (가엽(게) 봤시오)
* 중국어: 동정(同情)
* 크로아티아어: samilost ((가슴에) 심어놨다)
* 체코어: soucit (속 상하다)
* 덴마크어: medfolelse ((가슴에) 맺혀뿌렀어)
* 네덜란드어: mededogen ((가슴에) 맺혔다카네, 맺혔다잖아)
* 핀란드어: myotatunto ((가슴이) 미어터진다) (* ㄷ ⇌ ㅈ 호환 관계 적용 시)
* 프랑스어: la compassion (가엽(게) 봤었네)
* 독일어: mitgefuhl ((마음이 안 되어서) 미쳐뿔)
* 헝가리어: szanalom (발음: 사널롬) ((마음이) 짠하네)
* 아이슬란드어: samuð ((가슴에) 사무쳐)
* 인도네시아: kasih sayang ((동정하는 마음을) 가졌어야지)
* 아일랜드: trua ((마음에) 들어와)
* 이탈리아어: compassione (가엽(게)봤었네)
* 한국어: 연민
* 일본어: 思いやり
* 말레이시아어: belas kasihan ((동정하는 마음을) 비로소 가진)
* 노르웨이: medfolelse ((가슴에) 맺쳐뿌렀어)
* 폴란드어: wspolczucie (발음: 프스푸추치에) (울(어)서 바로 가 줬어)
* 포르투갈어: compaixao (가엽(게) 봐줬어)
* 스페인어: compasion (가엽(게) 봤었네)
* 스웨덴어: medkansla ((가슴에) 맺혔겠지)
* 터키어: merhamet ((가슴에) 맺힙니다) (* c, k 탈락 현상)
* 베트남어: compassion (가엽(게) 봤었네)
compassion = comkpassion = 가엽(게) 봤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