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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벧엘교회 구요셉목사님
전쟁의 후폭풍이 몰려온다! 교회여 깨어나라! 일어나라!! 하는 제목으로 여러분과 함께 은혜 나누고자 합니다.
지금 여러분들, 소식들을 계속 들으시고 계시지만, 당장 차에 기름 넣으려면 기름값이 거의 2천원 가까이 뛰었잖아요. 지금 기름값 뛰고 있죠, 그리고 기름에 관련된 산업들이 좀 붕괴하려고 그래요.그래서 저희 병원에도 비닐 관계된 물품들 빨리 구입 하라고 했어요. 금액도 오르고, 생산도 안 될 것이기에 저도 급하게 준비를 했었습니다.지금 우리 생활 속에서 많은 일들이 발생을 하고 있어요.그래서 이자가 좀 내릴 거라고 예상을 했다가, 다시 혹시 인플레이션이 또 생겨서 오히려 이자가 오르지 않을까, 그러면 더 큰일이거든요.우리 실생활과 관계된 이야기들이 수도 없이 나오고 있습니다.그리고 전쟁이 끝이 난다고 해서 끝이냐, 전쟁 끝에 오히려 많은 후폭풍들이 있을 것이라는 얘기들이 계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면면히 보다가, 이란에서 계속 미사일을 쏘니까 이란 주변의 국가들이 처음에는 전쟁에 휘말리지 않으려고 하다가, 또다시 이란과 싸우겠다고 그 국가들이 몰리고 있어요. 주변 국가들이 다시 미국과 같이 힘을 합해서 싸우겠다고 들고 일어나고 있고,이란 내부에서 내부 반란이 일어나고 있다는 소식이 지금 함께 들리고 있습니다.이란에 반정부 시위를 했을 때, 자기 국민을 기관총으로 쏴서 죽였잖아요.대략 들리는 건 오천에서 만 명이라고 들었었는데, 지금 들리는 소식은 삼만 내지 사만이 사망했단 말이 있습니다.살인마들이죠. 그래서 목숨을 걸고 해야되냐, 이제는 데모를 한다가 아니고 총을 들고서 오히려 쏘는 그러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그만큼 지금 앞으로 어떤 일이 어떻게 벌어질지는 일촉즉발입니다.이스라엘도 이제 방어할 수 있는 미사일이 부족해서 이란에서 쏜 미사일로 피해를 당하고 있잖아요.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고, 미국도 지금 무기가 아슬아슬하게 있다는 소리가 있습니다.그만큼 현재 전쟁의 후폭풍은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더구나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서 미국의 지상군이 그런 섬들을 다시 공격해서 점령한다는 말도 있는데, 그것은 너무 무리다, 하는 이야기도 있고 수많은 이야기가 있는데 우리가 혼란 속에 빠져 있죠,그런데 분명한 건 있습니다.
말씀 속에는 이란의 지도자들이 몰살당할 거란 말씀이 분명히 나와 있어요! 제가 지난주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미 이란의 지도자들이 몰살당할 것이고 그리고 이란이 뿔뿔이 흩어질 거라는 말씀이 나옵니다.그러므로 전쟁이 금방 끝난다기보다는, 말씀을 봐서는 심하게 이란이 타격을 입고 나서야 전쟁이 끝이 날 것 같아요.지금 지표로 보면, 뭐 별일 없이 끝나는 거 같잖아요.그러면 그런 일들이 있을 동안에 경제 혼란과 전쟁.., 말씀 그대로입니다.“전쟁과 기근과 전염병이 먼저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있을 것이다.”라는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그래서 우리 크리스천들은요, 이런 일들을 “아이고 어떡하나, 경제가 무너지면 어떡하나” 이렇게 보지 마시고, ‘예수님이 오시는 발자국 소리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깨우는 소리다!’라고 이미 성경은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지금 걱정 근심에 빠지라고 말씀하고 계십니까?아니면 깨어나라!,일어나라! 말씀하고 계십니까? 깨어나라!, 일어나라!고 말씀하고 계신데 이것을 잘못하다가는 우리가 오히려 근심 걱정에 빠져버려요.제가 염려하는 것은 많은 한국 교회가요, 예수 믿으면 복 받고 잘 된다고 설교를 해놨더니 성도들이 근심,걱정에 젖어 있어요.그 전쟁이 일어났더니, 두려움과 공포가 확 몰려오잖아요.두려움과 공포가 몰려오니까 요즘 설교들을 안 듣습니다.그리고 ‘쇼츠’에 빠져서 긴 설교는 안 들어요. 제 설교를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다른 분들도 제가 한번 확인해 봤더니 엄청나게들 줄었더라고요.그만큼 성도님들이 하나님에게 집중하기보다는요,두려움이나 즐거움에 빠져 있어요. 지금 전쟁 나니까 더 쭉 빠지더라고요.제가 느낀 게 예수님께 집중해야 될 시기에, 깨어나야 될 때에, 일어나야 될 때, 두려움 때문에 오히려 잠들고 있더라는 거예요. 성경에 잠든다는 말은요,하나님과 점점 멀어진다는 뜻입니다. 우린 오직 깨어나야 하고요,그리고 이 많은 신호들이 예수님이 오시는 발자국 소리라는 걸 분명히 인지해야 됩니다.성경은 분명히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그걸 자꾸 두려움으로 바꿔요.그 두려움은 오히려 하나님에 대한 신앙과 멀어지는 역할을 하더라는 거예요.아니에요! 하나님께서 이런 일들은 미리 말씀하셨고, 이란이 거의 멸망 직전까지 갈 거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제가 말씀드린 후폭풍은 그러한 전쟁 후에 기근 그리고 굉장히 물가가 폭등하고 이런 이야기를 말씀드리는 게 아니에요! 이런 일들이 있고 난 후에 우리 눈으로 볼 것은요,바로 이스라엘의 평화 조약이에요.지금 자세히 보십시오.불가능할 것 같았던 일들이 계속 일어나요.이스라엘 옆에 시리아도 망했고,이스라엘 주변 국가들, 이스라엘을 방해하던 국가들은 다 지금 망하고 있습니다.레바논도 망했고, 지금 이집트도 꼼짝 못하고, 사우디 아라비아나 이런 국가들도 전부 지금 꼼짝 못해요.이란이라는 이 강대국도 이스라엘의 가장 큰 적대국이었던 이란도 지금 완전히 망해가고 있어요.무엇입니까? 이란 주변 국가들의 힘의 균형이 약해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스라엘을 견제하는 파워들이 약해지고 있는 겁니다.이것은요,이스라엘이 주변 국가들과 평화 조약을 맺기가 쉽다는 뜻입니다.바로 성경에 나와 있던 평화 조약 체결과 그리고 또 무엇입니까?평화조약 체결 전에 무엇이 있냐면, 바로 예루살렘 성전 재건이에요! 평화 조약이 있기 전에 먼저 예루살렘 성전부터 재건됩니다.이러한 일들이 먼저 있을 거라는 거예요. 우린 지금 목도하고 있습니다.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해야 되겠습니까? 정신 바짝 차리고 깨어야 됩니다.그다음에요, 일어나서 신랑 예수 맞이할 준비해야 돼요.지금은 가장 긴박할 때입니다. 그래서요. 이런 부분을 좀 더 깊이 보고자 해요.
마태복음 6장 9절,10절 같이 읽겠습니다.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아멘. 지금 제가 이 메시지를 보다가 보니까요, 왜 여기까지만 읽었냐면 이번 주에 어떤 성도님이 찾아오셔서 이렇게 물으시더라고요.“목사님 전 남잔데,예수님을 신랑이라고 하니까 너무 어색해요.형님이라고 부르면 안 될까요?”그래서 제가 대답을 했습니다.“안 됩니다.”왜 그렇게 말씀을 드렸냐면, 예수님을 신랑이라 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그런데 교회가요, 이걸 오해하는 부분들이 있어요.지금 하나님을 우리가 뭐라고 부릅니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에요.그러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있잖아요.그러면 여러분이 아버지를 아직 못 뵈었는데, 하나님을 왜 아버지라 부를까요?그것은 정확하게 말하면 하나님이 창조주이시기 때문에 그렇고요,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신다는 개념이에요.그러므로 이것은 우리가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가족 관계의 비유로 말씀하신 거예요.그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 개념이 하나님과 우리 사람과의 관계를 정확하게 밝혀주시는 거예요.하나님은 우리에게 신일까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신이 아니세요.그래서 세상 종교와 기독교는 너무 달라요.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세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많은 문제가 있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제가 말씀드립니다.‘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 말씀이 제일 중요해요.왜요? 아버지면, 아버지가 어떤걸 해줘요? 대신 해줘요! 내 등록금도 내주고, 내가 먹고 사는 거 해결 해주고, 그리고 내가 학교 가서 맞으면 대신 가서 떼어주기도 하고, 힘 없는 아버지가 아니시잖아요.온 세상의 주관자시잖아요. 그러므로 아버지라는 그 개념은요,나의 모든 마음의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아버지라는 개념이 사실은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개념이에요.그런데 여기에 이제 신랑이라는 개념이 들어오니까 헷갈리는 거야.아버지라 했다가, 갑자기 신랑이라 하니까 더 헷갈리잖아요.그런데 왜 신랑이라는 개념을 말씀하셨냐면, 이 신랑이라는 개념은 여러분 개개인의 개념이 아닙니다. 아버지도 여기서 말씀하세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예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예요! 정확하게 아셔야 됩니다.하나님은요, 우리 모든 백성의 아버지세요. 개인의 아버지가 아닙니다.그러니까 구약의 백성들,유대인들이 기도를 할 때는 반드시 어떻게 기도를 했냐면, 이것을 예수님이 하신 게 처음 하신 말씀이 아니고 유대인들 기도할 때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기도를 시작합니다. ‘우리 아버지다!’ 이것이 포인트입니다.왜냐하면 유대인들은 문화가, 유럽에 가서 거의 사셨잖아요.그럼 개인주의 문화란 말이에요. 개인주의 문화에는 ‘우리’라는 개념이 없습니다.나와 너예요. 그런데 우리 한국은 참 특이한 나라라서 ‘우리’를 너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요. 보통 ‘우리 아내’라고 하잖아요. 외국 사람들이 제일 헷갈려 하는 거예요. 일부다처제인가?! 우리는 ‘우리’라는 개념이 통용어란 말이에요.전 세계 한국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한국은, ‘우리 아버지’는 자연스러워요.그런데 다른 나라, 특히 유대인들 입장에서는 우리 아버지 하면요,너무나 다른 개념이에요.전혀 평상시 쓰던 말이 아니에요. 저는, ‘왜 유대인들이 2천 년 동안 전 세계에 흩어졌는데 어떻게 다시 돌아올 수 있었을까’생각해 봅니다. 많은 분들이 이야기합니다.엄마가 교육을 잘해서? 모든 엄마가 교육 잘 합니까?아니죠. 전부 다 요게벳이 될 수는 없어요. 그리고 하나님 안 믿는 엄마도 많아요.그럴 리가 없어요. 그런데 왜 2천년 동안 그들은 하나님을 버리지 않았을까요?그 비밀은요,이 기도문에 있습니다.유대인들이 회당에 모여서 예배를 드릴 때, 그리고 함께 공동체로 모여서 기도를 할 때요,그들은 항상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기도를 했어요.그러면 아버지는 내 아버지가 아니고 우리 아버지입니다. 공동체예요.공동체가 무슨 뜻입니까? 같은 생각과 같은 마음으로 모인 자들,그들을 민족이라 그래요.그 민족이 한 땅에 있으면 그것을 ‘나라’라 그럽니다. 그래서 민족 국가라 그래요.그런데 이 민족이라는 개념 자체가요, 한 가지의 공통적인 개념에 뭉쳤다는 뜻이에요.
이들은 전 세계에, 전혀 이질적인 언어를 사용하고 있었던 거예요. 다른 사람들도 아무도 쓰지 않는 용어 ‘우리’라는 용어를 ‘우리 아버지’로 썼어요.그러므로 그들은 하나의 공동체라는 개념을 가질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바로 이 ‘모인 우리’는 하나의 공동체다.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다.그리고 그 하나님은 하늘에 계신다. 이게 중요한 거예요.왜냐하면 하늘에 계시면, 여기 네덜란드에도 있고 저쪽에 폴란드에도 계신다는 뜻이에요.러시아도 계세요. 하늘에 계시니까요. 그러므로 어디에 있든, 유대인은 어디에 살든, 한 하나님의 자녀라는 거예요.우리는 한 민족이라는 거예요. 그 개념이 사라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2천년을 견딘 거예요.신앙이 없어도 견딘 거예요. 왜요? 그것이 언어의 무서운 일이에요.이 언어, ‘우리 아버지’라는 이 말 하나로 그들이 하나님을 안 믿어도 모이잖아요. ‘우리 하나님 아버지여’ 하고 선언을 하고 그들이 모임을 가졌다는 거예요.그래서 여러분, 또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예전에 저희 한의원에 영심이라는 환자분이 계셨어요.그분이 부황을 맞고 침을 맞는데, 맞으면 ‘아버지~’ 얼마나 심각하게 기도를 하시던지, 아프시니까 제가 물었습니다.“교회 다니십니까?”그러니까 그분이 “아니요!”라고 하세요. 제가 너무 웃겨서 물어봤었어요. 그분 말고 딴 분도 그러는 거예요. 의외로 많아요. 엄마 찾을 것 같잖아요.엄마는 안 찾고 아버지 찾더라는 거예요.‘아버지~’ 이럴 때마다 제가 속으로 “그래 뿌리는 똑같지, 우리 모든 사람은 하나님이 만들었으니까”해요. 나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급할 때 아버지를 찾더라는 거예요.그런데 ‘우리 아버지’라는 개념에서 굉장히 중요한 말씀이 있습니다.뭐냐 하면요, 히브리어로 [아버지]는 [아부]라 그래요.어디서 많이 들은 말 아닙니까? 아버지하고 아부하고 비슷해요. 미국 말로 뭘까요?‘파파’ 비슷합니다. 중국 말로는요, ‘빠바’ 비슷비슷해요. 이상하게, 아버지라는 말이 있잖아요,의외로 비슷비슷해요. 전 세계적으로 너무나 다른데도요,‘파파’, ‘빠바’ 둘이 얼마나 잘 통하겠습니까? 우리는 ‘아버지’, 저기는 ‘아브’, 우리하고 이스라엘이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그럼에도 불구하고요, 비슷한 용어들을 쓰더라는 거예요.그리고 ‘우리’라는 개념조차도 비슷해요. 우린 ‘우리’라고 그러죠.영어로 뭘 합니까? ‘We(위)’, ‘우리’하고 ‘We(위)’라고 그러죠.그리고 이스라엘은 ‘이누’라 그래요.다 비슷해요. 중국은 ‘우먼’이라 그래요.‘우리’라는 말도전 세계적으로 이상하게 비슷해요.그러니까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로 받아들이는 개념이 모든 인류에게 있어요.다른 용어는 다 달라요. 그런데 ‘우리 아버지’라는 용어만 희한하게 비슷해요.그래서 우리를 창조하신 창조주에 대한 우리의 기억은 없지만 ‘DNA’가 속에 숨어 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특별히 대속죄일이나 이럴 때는 기도문이 좀 달라요. 신년이나 대속죄일 때는 [아비누, 말케누]라 그래요. ‘아비누’는 ‘우리 아버지’라는 뜻이거든요. 그다음에 말케뉴는 ‘우리 왕이시여’라는 뜻이에요.그러니까 개념을, 하나님을 아버지로 받아들이고 또 왕으로 받아들여요! 이제 이해했습니다.성경에 나오는 것은 개인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고 민족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민족이고요,우리 신약 백성은 교회 공동체를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은 교회 공동체의 아버지라는 거예요. 개인주의에 빠지다 보니까, 교회 공동체라는 개념을 자꾸 상실들 하고 계신거에요.그래서 아버지는 ‘우리 아버지’입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형제예요, 하나예요. 그래서 우리 멀리 이국 땅에 가더라도 한국 사람 보면 반갑잖아요.우리 또 반가울 게 뭐 있습니까? 같은 크리스천이면 얼마나 반갑습니까?한 아버지의 자녀잖아요. 그래서 ‘우리 아버지’라는 개념은 바로 우리 공동체의 개념이고요,또 신랑이라는 개념도 똑같습니다. 신랑은 예수님이시죠.그래서 나의 신랑이 아니고 교회 공동체 신랑이다! 교회가 신부입니다.‘내가 남자인데’라고 생각한 건 개인 이야기죠.이건 교회 이야기입니다. 교회가 예수님의 신부예요.그래서 새 예루살렘성이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올 때 뭐라고 말합니까?“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곧 예루살렘성 자체가 교회고,이 교회가 신부라고 말씀하신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한 분, 한 분 신부로 생각하시면 생각이 많이 좁아집니다.‘한 분,한 분이 다 교회다’이건 비유입니다. 사람이 이해할 수 있게 하시려고 그렇게 그래서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첫째는 아버지! 두 번째는 신랑! 세 번째는 왕, 통치자! 우리는 그의 백성, 한 민족의 개념이죠. 그래서 이것은 개념을 이해하라고 주신 말씀이지, 개인에게 적용시켜서 헷갈리라는 말씀이 아닙니다.교회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수님을 신랑이라 그러면 “이단 아니야”라고 하는 거예요.이것은 성경 말씀의 공통어에 관한 개념을 이해를 못해서 그래요.여기서 그러면 하나님이 아버지라는데, 어디서부터 하나님을 남편이라 하는 개념으로 출발했을까요?그것은 출애굽기 20장입니다. 한번 볼까요?
출애굽기 20장 2절, 3절입니다.
2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3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아멘. 우리가 이때까지요, 십계명 언약의 말씀을 원래는 ‘열가지의 말씀들’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열가지의 말씀들’이 뭐냐면 언약이에요.약속이죠. 혼인 언약이에요.처음부터 그렇게 말씀하신 거예요. ‘아브라함과 맺었던 언약’ 그리고 ‘노아와 맺었던 언약’은 혼인 언약이 아니죠.그런데 지금 ‘이스라엘 백성과 하나님이 맺었던 언약’은 ‘혼인 언약’입니다.그래서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이 맺은 이 십계명의 언약을 ‘혼인 언약’이라고 어디서 밝히고 있냐면 이사야, 예레미야, 호세야, 아가서에서 다 밝히고 있습니다.특히 예레미야서에 보면 “나는 너의 남편이 되었어”라고 아예 대놓고 말씀하세요. 그러므로 하나님이 언제 우리에게 남편이 되셨다? 이스라엘 백성에게요, 개인,개인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민족 전체의 남편 되신 날이 바로 이 시내산에 내려온 날이에요.지금 그 현장입니다. 이 시내산에서 내려오셔서 하나님이 뭐라고 하시냐면 “너와 내가 혼인 언약을 맺자”고 하세요.‘너’는 ‘너희 민족’이에요. ‘한 명’이 아니에요. “너희 이스라엘 민족과 내가 언약을 맺자”라고 말씀하세요.그리고 혼인언약을 맺을 때 뭐라고 하시냐면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무엇입니까? “내가 너의 남편이야”라고 말씀하시는 거에요. “너가 고생스러운 종 되었던 곳에서 내가 너를 끄집어냈다.내가 너를 살렸다.내가 너에게 값을 지불하고 너를 빼내어서 내 아내 삼았다.”라고 말씀하고 계신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첫 번째 언약이에요.첫 번째 말씀이에요.우리가 이것을 계명으로,법으로 받아들였더니,“나 외에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하지 말라”이 말씀을 ‘첫 번째 계명’으로 받아들였잖아요.아니에요!
첫 번째 언약은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건져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하나님이 “내가 너의 남편이다”하시는 거에요.“내가 널 사랑한다”는 뜻이에요. 내가 종 되어서 남의 집에서 머슴살이 하고 있었어요.그리고 밭에서 일하고 그리고 살림하고 온갖 일 다 하고 있었어요. 빨래하고, 온갖 일 다 하고 있었는데, 하나님이 뭐라 하십니까?“그런 너를 건져내어서 내 아내 삼았다.” 이게 뭡니까?“내가 신랑으로서 너희에게 모든 걸 다 해줬다”에요.“남편의 의무를 내가 하였다” 에요. 그래서 “내가 너의 남편인 의무를 했으므로”에요. 했으므로, “너는 아내의 의무를 해 다오.” 밑에 이야기는 “아내로서 해야 될 의무를 해다오.” 이 언약의 말씀 끝나고 나면 뭐 나옵니까? 하나님이 또 뭐라고 하십니까? “내가 너에게 복을 주려 하노라” 말씀하세요. 그러므로 하나님은 신랑의 의무를 다 하시겠다고 약속하세요. “나는 남편으로서 살 테니까 너는 아내로서 살아라”라고 이스라엘 백성 전체에게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에요.그래서 이 ‘열가지의 말씀들’의 언약은요, 이 말씀을 우리가 알고 있는 십계명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앞과 뒤쪽까지 다 봐야 돼요.이것이 언약이에요. 그래서 이것을 ‘축소된 토라’라 합니다.토라가 ‘모세 오경’이거든요. 그런데 이 말씀을 ‘축소된 토라’라 해요.이렇게 보시면 돼요. 그래서 이걸 ‘언약’이라 합니다.그래서 여러분,우리는 언약궤를 우상화하는 경향이 있어요.언약궤를 가지고 가면 전쟁에 이기고 언약궤를 가지면 뭐가 된다고 생각해서 언약궤를 중시 여기거든요,아니에요!. 언약궤는 간단한 겁니다. 이 십계명의 언약을 하나님이 두 돌에 주셨죠?이것이 ‘언약서’예요. ‘언약서의 두 돌’이에요.
그래서 언약궤가 뭐냐면, ‘이 언약서가 들어가 있는 나무 상자’, ‘언약이 들어가 있는 궤’ 그것이 언약궤예요.그러면 이 나무 상자가 중요해요?속 안에 들어가 있는 십계명의 언약이 중요합니까?두 돌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새로 내가 너희와 언약을 맺을 것인데 그것은 너희의 마음에 새기겠다 하셨어요.” 비유하자면 여러분 몸이 언약궤예요. 여러분 몸은 언약궤이고 속 안에는 언약이 새겨 있다. 그래서 여러분을 뭐라고 부릅니까? ‘성전’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언약을 지켜야 성전입니다! 언약 안 지키고 온갖 짓 다 하면서 ‘나는 주의 성전 인데..’ 하지 마시고,언약을 지켜야 성전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언약을 지키지 않고 마음대로 살면 뭐라 합니까? “성전을 더럽혔다.”예요. 그래서 놀랍게도요,구약 성경은 언약을 중심으로 ‘하나님과 이스라엘이 남편과 아내의 언약을 맺었다’에요.이렇게 출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교회가 자꾸 개인의 구원에 집중하다 보니까요,우리라는 개념, 교회 전체라는 개념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헷갈린 거에요.그리고 또 한 가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언약을 맺을 때 “내가 너를 종 된 곳에서 끄집어냈다”고 하셨죠?그러면 끄집어내는 현장이 어떤 현장일까요? 바로 지금 유월절이에요.흠 없는 1년 된 어린 양을 살 찢고 피 흘리고, 그 피를 문인방,문설주에 바르고 그 어린 양을 불에 구워서 밤새 먹죠. 그것이 바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지옥의 불의 고통을 당하시는 그 현장! 그 현장이 바로 약혼식 날이에요. 이것은 이스라엘의 결혼 풍속에서 유례합니다. 이스라엘은 결혼을 하려면 반드시 신랑은 신부에게 예물을 줘야 돼요.신랑이 신부에게 예물을 줍니다. 그리고 예물을 신부가 받았잖아요.받았으면 이제 신랑이 신부에게 결혼할 때 언약서를 줘요.같이 이 언약을 지키자고 해요. 그래서 지금 출애굽기 20장의 말씀은 무엇입니까?결혼 현장이에요. 결혼 현장에서 언약서를 주고받은 거예요.같이 약속을 지키자는 거죠. 우리도 결혼식 할 때 여러분 다 약속했습니다.머리가 파뿌리 되도록 서로 사랑하며 서로 존중하겠습니까?‘네’ 라고 했죠. 똑같습니다.
마태복음 26장 26절에서 29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27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28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29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아멘. 예수님이 먼저 떡을 주세요. “이것은 내 몸이다” 하세요.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거죠? 그다음에 무엇을 주세요?잔을 주세요. 그리고 포도주를 주시면서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그러면 지금 구약에 보면 유월절에 예수님이 언약의 피를 흘리신 것을 우리가 목도합니다.이번 주는 고난 주간입니다. 바로 예수님이 언약의 피를 흘리심으로써 우리와 혼인 언약을 맺으신 거예요.약혼 상태입니다.이 유월절은 혼인 언약의 피로써 예물을 삼으셨어요.피로써! 곧 생명으로 그리고 그 생명을 주심으로써 우리가 죄로부터 탈출해요.똑같습니다.이스라엘이 종 되었던 땅에서 애굽으로 탈출하죠. “우리는 죄의 종이었다가 예수님 때문에 탈출해요.”나가는 거예요. 그럼 탈출만 하면 끝이 날까요? 반드시 어디에 도달해야 되겠어요?시내산에 도달해야 돼요. 시내산에 도달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바로 하나님이 시내산에 내려오세요.우리가 천국을 배울 때 우리는요, 천국에 올라가는 개념만 배웠어요.정확하게 천국은 내려옵니다! 하나님이 시내산에 내려오세요.그리고 지금 이스라엘 백성과 무엇을 맺습니까? 언약을 맺습니다.
“혼인 언약을 맺으면 이제는 나는 네 남편이다.”예요. 위에서는 약혼했고,유월절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사건은 약혼의 사건이에요.그러면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것은 결혼하러 오시는 거예요.그래서 예수님이 “내 아버지 집에는 처소가 많도다.처소가 다 예비가 되면 내가 너희를 데리러 오리라.” 이것이 신랑과 신부가 약혼을 하면 유대 풍속은 신랑이 가서 자기 집을 잘 예비를 해요. 예비가 다 되면 통보 안 하고 갑자기 데리러 옵니다. 그 이스라엘 유대인의 풍속이 성경 말씀에 그대로 나와요. 그러니까 성경을 알고 보면 유대인의 풍속이 그냥 있는 게 아니고, 이 말씀에 기인한 거예요. 그래서 성경 말씀을 통째로 여기에 딱 넣으시면 쉬워요.어렵지 않아요. 예수님이 말씀하신 요한복음 말씀 이해가 정확히 가시죠.예수님이 신랑이시므로 “내가 너희와 약혼했으니까 이제 내가 너희를 데리러 올게.결혼하러 올게. 너희는 예비하고 있어라.잘 준비해라. 서로 사랑하며 잘 준비하고 있어라.”당부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마태복음도 “그러므로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생각하지 않을 때 오신다! 똑같은 말씀이죠.그렇게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신거예요. 그래서요,정확하게 유대인들은 어느 날을 하나님과 결혼하는 날로 생각하냐면, 바로 오순절이에요.유월절은 약혼 날!, 오순절은 결혼하는 날이에요.그래서 이 오순절을 히브리어로[샤브오트]라고 그래요.뜻은 [토라를 받은 날]이라 그래요. 제가 ‘열가지 말씀들’을 ‘작은 토라’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오순절 날 저녁에 ‘토라’를 열심히 읽습니다.왜요? 신랑이 오실 거니까요! 그들의 전승된 말로는 하나님이 시내산에 내려오셨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졸았대요.졸아서 토라를 못 받을 뻔했는데 하나님이 깨우셔서 겨우 일어나서 토라를 받았다고 해요.그래서 우리는 잠들지 말고 토라를 우리가 잘 공부해서 신랑 하나님을 맞이하자 그렇게 얘기해요.그럼 우리 지금 무슨 얘기 나와요? 신약 말씀과 똑같죠!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언제 인자가 올지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도 똑같이 잠듭니다.그때,어리석은 다섯 처녀만 잠들었습니까? 슬기로운 다섯 처녀도 잠들었습니까?다 잠들었습니다. 똑같아요! “신랑이로다! 하는 소리를 듣고 다 일어나매”에요. 그러므로 성경 말씀은 놀랍게도,‘데쟈뷰’에요.과거에 있었던 일이 현재 다시 일어날 거라는 거예요.
유대인과 우리가 조금 다른 면이 있긴 하지만, “그런 일이 같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말씀하세요.그래서 여러분, 지금 우리 전 세계 정세를 보면 어떻습니까?시끄럽죠! 지금 무슨 소리예요? 지금 예수님이 오시는 소리에요. “신랑이로다!”소리가 들리고 있는데 깨어나야죠.세상 근심과 걱정으로 세상에 빠져버리면요,잠듭니다. 그래서 뭐라고 합니까? “마음이 세상에 뺏긴 자는 나에게 적합하지 않다”라고 말씀하세요.장가 가야 되고, 시집가야 되고, 또 장사해야 되고, 밭에 가서 할 일은 많아요.. 신랑 예수님이 알아주십니까? 혼인 잔치 이야기죠. 혼인 잔치가 다가왔는데 수많은 깨어나야할 백성들이 세상 근심,걱정,염려하다가 하나님을 잃어버린다,,예요.세상 잘 되는 거 생각하다가 잃어버린다. 시집가고 장가 가고 똑같은 이야기죠.어디 이야기에 나와요?노아 홍수 때, 사람들이 시집가고 장가 가고 자기 원하는 대로 살았었어요. 우리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집가고, 장가가고, 자기가 원하는 것들을 추구하다가 하나님을 잃어버리고요,신랑을 맞이할 준비를 전혀 하지 않다가 환난에 들어가는 거예요.그때와 지금은 똑같습니다. 그래서 이 오순절 때, 지금 모인 이분들이 신부라면 교회 전체가 신부입니다.그리고 시내산을 뭐라고 유대인들은 말하냐면 [후파]라 그래요.시내산 전체를 ‘결혼식장’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은 전부 다 ‘신부’ 그리고 하나님이 ‘신랑’입니다. 신랑이 내려오세요.신랑이 내려오실 때 그냥 내려오실까요? 아닙니다.“이리로 올라오라”고 하세요. 놀랍게도 우리하고 유대인이 다른 게 유대인들은요,신랑인 하나님이 오시면 ‘올라오라’는 말이 그들에겐 ‘알리야’예요.예루살렘성으로 모이라.‘이리로 올라가라’는 뜻은 그들에게 ‘알리야’예요.
그래서 마태복음 24장에 “하나님이 나팔을 불어서 사방에 하늘, 이 끝과 저 끝에 사방에서 모두 다 모은다”는 말씀 나오죠.왜 그렇게 하늘이라고 말씀하셨을까요? 하나님은 누구시다? ‘하늘에 계신다!’에요.그러므로 이것은 유대인에게 하신 말씀이에요.너희 모두를 하나님이 부르신다.‘예루살렘으로 모이라’에요.그렇게 모으시겠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그 말씀은 ‘알리야’에 대한 말씀인데 구약에 대한 지식이 하나도 없고, 유대인의 지식이 하나도 없으니 이걸 자꾸 뭐로 비유합니까?휴거로 비유하는 거에요. “그거 봐. 이거 환난 후 잖아”그러는 거예요.그건 환난 후 휴거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고,‘이스라엘을 모은다’는 뜻이에요.이리로 올라오라는 건 땅으로 올라오라는 뜻이야.시내산으로 모이듯이, ‘너희는 모이라’는 뜻이에요. 그리고 ‘이리로 올라오라’는 뜻이에요.일단 모이는 것을 ‘알리야’라 합니다.그래서 우리가 최후의 이스라엘을 돕자 하는 것은 그들의 ‘알리야’를 도와 그들이 최후의 하나님이 오실 때 하나님이 ‘이리 올라오라’고 할 때 그들이 모여 올라가서 회개합니다. 그걸 속죄일이라 그래요.‘그런 일이 있도록 돕자’예요. 그럼, 우리 이방인은 어떻게 될까요?이방인은 실제 올라가는 거에요. 그래서 마태복음 24장 보면요,유대인 파트로 말씀하신 게 있고 우리 이방인 파트로 말씀하신 게 있어요.이방인 파트는 무엇이냐면 ‘노아의 비유’를 배우라! 말씀하신 거예요.그들이 시집가고 장가 갈 때, 하나님이 갑자기 “방주 밖에 있다가 다 멸망당했듯이 방주에 들어가야만 산다,방주로 들어가라." 말씀하신 거예요. "방주로 올라가라"고 말씀하신 거죠.이건 우리 이방인에게 하신 거예요. “그러므로 생각지 않을때에 인자가 오리라.두 사람이 매를 갈고 있다가 한 명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명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다.” 이것은 우리 이방인의 관점이에요.그래서 위쪽 이스라엘 관점을 이방인에게 적용하시면 안 돼요.아래쪽은 우리 이방인의 관점이에요. 우리 이방인은 ‘올라오라’가 진짜 올라가는 겁니다.유대인들은 올라가라는 뜻이 아니고 ‘알리야’해서 돌아가라는 뜻이에요.그러면 그 부분 좀 볼까요?
출애굽기 19장 14절에서 20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4 모세가 산에서 내려 백성에게 이르러 백성으로 성결케 하니 그들이 자기 옷을 빨더라
15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예비하여 제 삼일을 기다리고 여인을 가까이 말라 하니라
16 제 삼일 아침에 우뢰와 번개와 빽빽한 구름이 산 위에 있고 나팔 소리가 심히 크니 진중 모든 백성이 다 떨더라
17 모세가 하나님을 맞으려고 백성을 거느리고 진에서 나오매 그들이 산 기슭에 섰더니
18 시내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서 거기 강림하심이라 그 연기가 옹기점 연기 같이 떠오르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며
19 나팔 소리가 점점 커질 때에 모세가 말한즉 하나님이 음성으로 대답하시더라
20 여호와께서 시내산 곧 그 산 꼭대기에 강림하시고 그리로 모세를 부르시니 모세가 올라 가매
아멘 .여기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이 모이라고 하셨어요.어디로 모입니까? 시내산에 모였는데 하나님이 오시니까, 이스라엘 백성이 옷을 다 빨았습니다.지금 우리 뭐 해야 될 때예요? 옷을 빠셔야 돼요.무엇으로 옷을 빱니까? 말씀으로요! 좀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 오순절은 말씀으로 옷을 빨고 회개하는 거에요.말씀에 비추어서 회개해야 되고요, 내 마음대로 회개하면 회개가 아닙니다.자기 생각으로 회개하지 마시고 말씀에 입각해서 회개하셔야 돼요. 그렇게 회개를 하고 옷을 빨아라 하신 거예요.옷을 혼자 빠는 것이 아니고, 공동으로 빱니다.모여서 빨아야 돼요. 개인주의가 창궐을 하다 보니까요, 개인의 생각을 많이 해요. 아니에요.교회는 우리입니다! 하나입니다! 함께 모여서 빨아야 돼요.그리고요, 하나님이 내려오실 때 나팔 소리가 진동합니다. 이 나팔 소리가 바로 유대인의 제일 첫날, 그때 부는 소리에요.그것을 ‘나팔절’이라 합니다. 지금 절기가 무엇이냐면요, 봄의 절기는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를 인도하셨는지를 먼저 보여주는 구약의 절기예요.그래서 먼저 유월절, 그다음에 오순절 말씀드렸죠.이제 가을 절기는요, 미래의 일이에요. 가을절기는 장례 이야기에요.앞으로 일어날 일에 관한 이야기예요.그래서 이 ‘나팔절’날 어떤 게 있냐면 나팔을 불어요.새해 첫날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로쉬 하샤나]라 그래요.곧 이 날은 어떤 날이라고 부르냐면, 신부, 곧 교회가 신랑, 곧 왕이신 예수님을 맞이하는 날이에요.구약의 출애굽기에 보면, 하나님이 내려오시죠.그분이 왕으로, 그분이 신랑으로 내려오세요.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맞으러 올라갑니다.똑같은 이야기에요. 올라갈 때 이스라엘 백성은 더 올라갑니까?가만히 있습니까? 죄가 있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백성이 있고요,모세만 올라가요. 이것이 바로 우리 이방인이에요. 이방인이 먼저 하나님 맞으러 올라가는 거예요. 그리고 슬기로운 다섯 처녀가 먼저 올라갑니다.이때 무엇이 있냐면 결혼식이 일어나요. 그래서 알고 보면요,예수님의 혼인 잔치는 두 번 있습니다. 첫 번째 혼인잔치 대상자는 우리 이방인이에요.두 번째 결혼 대상자는 누굽니까? 이스라엘이에요.이스라엘은 이 땅에서 결혼합니다. 우리는 하늘에서 결혼해요. 아버지 보좌에서 결혼합니다.그것이 차이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내가 너희를 데리러 오겠다” 하셨죠?그럼 제자들이 이 땅에 있습니까? 아버지 보좌에 있다는 뜻이에요. 우리 이방인들,신약 백성들은 아버지의 보좌에서 혼인 잔치를 벌여줍니다.그것을 우리는 ‘휴거’라 합니다. ‘휴거’의 개념은 결혼식! 예수님과 결혼하는 날이에요. 개인 아니고,교회가 결혼합니다.예수님이 내 신랑이고, 제가 아내라고 하면 좀 이상해요, 저도 그래요.그런데 그런 게 아니고 비유입니다. 교회가 결혼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나팔절에 나팔을 부는데 첫 번째 나팔이 [데끼야]하고 나팔을 불어요. 그러면요, 길고 웅장하게 (부~)하고 부는 거예요. 나팔을 양각나팔로 불거든요,이 양각 나팔은 ‘왕의 대관식 때 부는 나팔’입니다. 이 양각나팔을 부는 것은 ‘예수님이 왕이 되신다’예요.그래서 예수님이 우리 모든 교회에 신랑으로 오시기도 하지만 왕으로도 오세요.그래서 [데끼야]하면 [왕이 오신다]는 뜻이에요. 두 번째 [쉐바림]하면 짧게 끊어서 세 번 합니다.(뿌,뿌,뿌)이렇겠죠. 뭡니까? 회개합니다.회개합니다.회개합니다.예수님이 오시면 회개를 해야 된다. 왜 회개해야 될까요?심판의 왕이세요!무엇을 심판하실까요?“너 신부로서 제대로 내 언약 지켰니? 안 지켰니”예요.언약을 안 지키면 신랑 신부 자격이 없어요.그 어리석은 다섯 처녀는, 왜 어리석은 다섯 처녀가 됐을까요?신부의 언약을 기억하지 못하고 안 지킨 거예요. 그것을 기름으로 말씀하세요.그래서 기름은 성령이 아닙니다. 신부의 언약을 지키며, 그 기름을 모으는 거예요.무엇이 부족했던 거예요? 기름이 부족했어요.그 기름이 뭘까요?‘사랑’이에요,‘용서’에요. 그래서 예수님이 뭐라 하십니까?“하나님은 사랑이시다.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가 내 안에 거하듯이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가 너희 안에 거하자,너희는 서로 사랑하며 나를 사랑하며 기다려라.” 이것이 그릇에 기름이 모이는 겁니다.이 그릇에 기름의 정체는 우리의 사랑입니다.그렇게 모으지 못했더니 탈락된 거에요.그래서 예비하라! 하신 거예요. 깨어라! 예비하라! 하신 거예요.그래서 이럴 때 예비하지 못할까 봐 흐느끼면서 하는 것을 이제는 [쉐바림]이라고 그래요.세 번째 나팔은 [테루아]라고 합니다. 지금 이게 몇 번 부냐면 100번 붑니다.완벽한 수로 100번을 불어요. 그러니까 이 네 가지 나팔을 100번 섞어서 하는 거에요.20번 부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테루아]는 상한 심령으로 간절히 부르짖는 소리예요.그래서 아까는 세 번 했잖아요. 지금 7번에 무엇입니까?“급하다!, 급하다!, 급하다! 급하다! 이제 다 깨어나라.예수님 올 때가 다 됐다. 그가 심판주로 오신다. 심판주를 맞이하지 말고 왕으로 맞이하자.신랑으로 맞이하자” 깨워야 되는 거에요.지금은요, 바로 이 [테루아]를 부는 때예요.전 세계에 하나님이 지금 [테루아]를 불고 계신 거예요. “너희는 깨어나라! 일어나라! 다 일어나서 신랑 예수를 맞이할 준비하라”는 거에요.출애굽기에서도 하나님이 나팔을 불고 계시죠.이 [테루아]나팔을 불고 있는 거야. 너희는 모이라!, 깨어라.모두 소집하시는 거야. 그리고 마지막에 예수님이 내려오실 때는요, [데끼야 하가돌]하고 내려오십니다. 아까 긴 것보다 더 길게 끝까지 (부우우우우우웅~)부시는 거예요. 그렇게 할 때 왕이 오세요! 모세에게 하나님이 말씀하시죠.우리 이방인에게요, “이리로 올라오라”하세요.그 말씀을 우리에게 써 놓은 거예요.이리로 올라오라!! 유대인과 우리 이방인은요, 예수님을 맞이하는 개념이 틀립니다.이제 우리 이방인과 유대인들이 얼마나 개념이 틀리는가를 볼게요.이사야 62장으로 메시지 마치겠습니다.
이사야 62장 1절부터 4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 나는 시온의 공의가 빛 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
2 열방이 네 공의를, 열왕이 다 네 영광을 볼 것이오 너는 여호와의 입으로 정하실 새 이름으로 일컬음이 될 것이며
3 너는 또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면류관, 네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 될 것이라
4 다시는 너를 버리는 자라 칭하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칭하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쁄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바가 될 것임이라
아멘. 지금 무엇을 말씀하고 계십니까? 하나님이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않을 거라 말씀하세요.그럼 결국 이 전쟁의 마지막은 이스라엘이 승리할 것이다.그래서 마태복음 24장에도 “온 민족이 망할 때까지 이 민족은 망하지 않는다”라고 하신 거예요.그래서 “이스라엘이 결국은 승리할 것이다”라고 하시면서 우리에게 말씀하세요,“너는 또 여호와의 손에 아름다운 면류관 내 하나님의 손에 왕관이 될 것이다.”여러분들 다 하나님 손에 면류관입니다. 먼저 우리 면류관부터 받읍시다. 그리고 “내 하나님의 손에 왕관이 될 것이라.” 처음에 면류관을 받고,그다음에 왕이 되는 거예요.면류관이 좋을까요? 왕이 좋을까요? 면류관이 좋습니다.여러분, 요한계시록에 보면은 천년왕국 나올 때 뭐 합니까?“너는 왕 같은 제사장이다.” 그 말씀 나오고, “천 년 동안 왕 노릇을 하리라.” 이 왕 노릇을 한다는 것은, “이방 땅에 가서 왕이 될 것이다”에요. 여러분 이방 땅에 가서 왕 하고 싶으세요?예수님 옆에 계시고 싶으세요? 이제 왜 면류관이 더 좋은지 이해가 가시죠.그래서 항상 기름을 짤 때 좋은 기름이 먼저 나와요.그래서 면류관이 먼저고, 그 다음이 왕관입니다. 면류관은 우리 이방인에게 말씀하신 거예요.이스라엘은 왕관이 돼요. 땅을 이스라엘에게 다스리라 하시거든요.너희는 왕관을 받으라 하신 거예요. 개념은 똑같습니다.아까와는 좀 다른 개념이지만, 우리 이방인은 먼저 면류관을 받습니다.그래서 공중에 먼저 올라가요. 모세가 되고 싶습니까?이스라엘 백성이 되고 싶습니까? 똑같습니다. 먼저 이리로 올라오라 할 때 올라가시는 게 제일 복받은 거예요.그 사람들은 먼저 면류관을 받습니다. 왕관은 땅과 연결돼요.왕은 땅이 있어야 되잖아요. “예루살렘의 왕관을 받을 것이다.이스라엘이 전 세계를 다스릴 것이다.” 그 뜻이에요.먼저 우린 면류관을 받읍시다. 그리고 “다시는 너를 버리운 자라 칭하지 아니하며 다시는 내 땅을 황무지라 칭하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헵시바가 나와요.그리고 두 번째 “내 땅을 쁄라라 하리니”, 헵시바는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임이라” 했어요.“하나님이 너를 기뻐한다”에요. 우리 ‘헵시바’입니다.‘쁄라’라 하지 마세요. 자제분 이름 지을 때, 큰 딸은 ‘햅시바’로 둘째 딸은 ‘쁄라’로 지으신 분이 계시더라고요, 모르고 지으신 거야.내가 보기엔 둘째 딸이 애 좀 먹일 거예요.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얼마나 애 먹였는데요, 이거 알고 지어야 돼요.헵시바는 ‘너는 나의 기쁨’이에요. 우리 이방인이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서 하나님께 올라갈 겁니다.
그래서 ‘너는 나의 기쁨’은 뭐냐 하면 ‘너는 나의 새로 맞이하는 신부’ 에요. 여러분 신부 되고 싶으세요?헌부 되고 싶으세요? ‘쁄라’가 ‘헌부’란 뜻이에요. 몰랐죠. 이스라엘이 혼인했었잖아요. 하나님과 이스라엘이 시내산에서 혼인했죠. 그러니까 ‘혼인한’ 이 뜻이에요. 정확히 이해가시죠? 이방인들은 하나님과 혼인한 적이 없잖아요.그래서 이방인들은 하나님과 혼인할 것이고,, 그래서 휴거는 예수님과 혼인하는 날이에요. 그리고 비유입니다. 자꾸 하나님이 신랑이라 했다가, 예수님 신랑이라 해서 헷갈리지 마세요.그리고 이제 이스라엘은 재혼 합니다.한 번 혼인했다가 뭐 당했습니까? 그들이 하나님과 이혼했잖아요.“너희는 나와 이혼했어도..”라고 예레미야서에 나오잖아요. 하나님과 이혼했었어요.그런데 하나님이 다시 재혼하러 오신다! 요즘 그 이혼 숙려 캠프도 유행이고 재혼하신 분들 프로그램도 아주 유행하더라고요.거기 가고 싶어요? 초혼하고 싶으세요? 딱 그 이야기예요. 그래서 언어 중심이 뭐냐 하면요,‘쁄라’는 땅이라는 뜻이에요.“예루살렘에서 다시 한 번 혼인 잔치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혼인 잔치는 ‘헵시바’로 예수님의 어린 양 혼인잔치에 참여합시다.‘쁄라’는 좀 이따 하기로 하고요,그분들을 예수님께 돌아오게 하고 그리고 다시 예수님과 혼인하게 하여 이 땅의 모든 백성들이, 이때 모든 지구촌이 모두 복음을 믿고 예수를 믿는 그날이 올 수 있도록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복음을 전파하고 이스라엘을 도웁시다.하지만 우리는 이스라엘보다 훨씬 더 복 받은 ‘헵시바’가 될 것입니다.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은 이란의 전쟁이 얼마나 우리 성도들을 하나님이 깨우기를 원하시는지 우리가 배웠습니다.이 전쟁의 후폭풍을 미리 우리에게 알려주시고 교회에게 깨어나라! 일어나라! 그리고 준비하고 예비하라고 주님께서 간곡하게 부탁하시는 그 말씀을 온 교회에 전합니다. 주님! 한국 교회를 깨워주옵소서! 한국 교회가 회복되고, 일어나게 역사하여 주옵소서.개인주의에서 벗어나서 교회 공동체가 될 수 있게 아버지, 우리를 이끌어 주옵소서!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주기도문으로 예배 마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에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며,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아멘.
지금은 이 땅을 심판하시고 또한 우리 성도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신랑 예수로 오시며 또한 심판의 왕으로 오시는 그 예수를 우리가 깨닫고, 이 땅에 있는 수많은 일들은 하나님이 일어나라고,깨어나라고 부탁하고 부탁하신 그 간곡한 일곱 뿔의 나팔 소리임을 깨달은 우리 성도 한 명, 한 명! 더욱더 복음을 전파하고 더욱더 예수님을 예배할 수 있도록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돕겠습니다.주님! 우리 교회를 사용하여 주옵소서, 우리 성도들을 사용하여 주옵소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온전하게 함께 하시고 역사하실 줄 믿사옵고, 감사드리오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드리옵나이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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