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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교 카스다 게시판에서 발췌한글입니다- 어느분이 보내주므로서 받은것임)
예수님의 성육신 이단설로 재림교회 안에 슬그머니 들어온 거짓 기별자!
박진하*2025.04.21 03:31조회수 106
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 까닭이라
저희가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 (갈2:4)
생애의 빛(구, 견고한 토대)의 고 강병국 목사가 한국 재림교회 안에
가만히 들여 온 "그리스도의 인성론"과 '죄론'은
이미 역사를 통해 그 열매가 명명백백하게 드러나고도 남았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와 똑같은 타락한 인성(죗된 인성)을 가지고 오셨기 때문에
우리와 똑같은 입장에서 똑같은 시험과 유혹을 당하셨으나,
오직 아버지 하나님과 성령님을 의지하고 기도로 죄를 완전히 이기신 것처럼,
오늘 우리들도 예수님과 똑같이 완전히 죄를 이길 수 있다"는
소위 "승리의 복음" 다른 말로 "완전 주의론"은 죄로 신음하는 수많은
재림교인들에게 귀가 버쩍 뜨여지는 '복음'처럼 들려 왔었습니다.
그 후 강병국 목사와 생애의 빛 측에서 종말 시기와 재림 시기를 정하는 등의
물의를 빚어 중국 생애의 빛 성도들은 집도 팔고 가산도 팔아 바쳤고,
저들이 주고 받은 편지에서 볼 수 있듯이 1년에 헌금이 무려 3백만불에서
4백만불씩 들어오는 호황을 맞이했었습니다.
그런데 강병국 목사가 그 재정을 사적으로 사용하는 등의 여러 문제들이 생겨
현재 강남 하늘빛 교회 강명수 평신도 사역자 외 몇 몇 이사들이
돈 문제로 강력하게 강병국 목사에게 항변하고 강병국 목사가
생애의 빛 재정을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강목사를 이사진에서
일방적으로 제외 시키면서 강병국 목사가 수십년 함께 동거동락하며
동역하던 강명수 외 여러 이사들, 장로들을 법정에 고소하는 일로 확산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생애의 빛은 첫째, 잔존파(현재 생애의 빛 SOS TV),
둘째, 손계문의 11시 교회(현, 예사랑 교회)와 같은 독립 교단파,
셋째, 당시 연합회장과 지회장 등에게 강병국 목사와 법정 다툼에 대해
도움을 구하면서 재정 문제는 온데간데 없고 강병국 목사의 교회관이
잘 못 되었다고 주장하며 한국 재림교회 안에 슬그머니 들어 온 강명수 장로 등으로
생애의 빛은 수십년 동안 저들이 주장해 온 "우리도 예수님처럼 완전히
죄를 이길 수 있다"는 가르침이 무색하게도 산산조각 났으며
손계문과 같은 아예 다른 교단과 같은 조직을 세우고 화잇 선지자의 선지성을
부정하고 예언의 신도 믿지 않는 괴이한 괴물과 같은 교회가 생성된 것입니다.
이처럼 생애의 빛의 그 모든 기별 자체는 이미 역사적으로 쓰레기통에 버려야 할
이설과 이단임이 저들의 삶의 열매로 여실히 드러났지만,
한국 재림교회에 당시 연합회장이었던 목사님 교회에 들어와 동역하며
평신도 목사 타이틀을 거머쥔 강명수 장로는 그 후에 그리스도의 인성론과
죄론이 우리 재림교회의 정통 교리나 신조 그리고 예언의 신에 맞지 않는 이견으로
진리 횃불 교회와 결별 한 후에 동중한 합회로 들어와 강남하늘빛 교회를
개척하여 담임하면서 심심하면 또 다시 생애의 빛에서 20여년 편집장으로
일하면서 고 강병국 목사에게 사사받은 그 이단설을 공공연히 전하고 있습니다.
이에 나는 그동안 오래 전부터 강명수 목사의 이단설에 대해 유튜브 명광미디어를 통해
여러 번 반복하여 왜 그의 주장이 재림교회 안의 이단설인지에 대해 밝혔으나,
오늘 재림마을 게시판에 한 사람이 또 다시 그 이단설을 슬며서 가지고 들어와
시작하는 이단설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의분을 갖고 2025년 4월 25일 금요일 저녁부터
시리즈로 "재림교회 안의 그리스도의 인성론과 죄론의 이단설"에 대해 설교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간단히 예수님의 본성 문제에 대해 하나의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첫 아담의 범죄로 인해 아담 안에 죽어버린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은 흠없는 어린양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죄를 알지도 못하셨으며, 죄를 범치도 않으셨고,
죄와 전혀 상관이 없는 제 2의 아담으로 곧 새 생명의 근원으로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성육신 하신 근원적인 목적은 "우리의 구주"가 되시기 위함이지
"우리의 모본"이 되시기 위함이 아니었습니다.
인류의 소망 구주 예수님을 영접하여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들에게
예수님은 전적인 모본인 것입니다.
생애의 빛이나 강명수 목사, 손계문씨 등의 '그리스도 인성론'은
한마디로 예수님의 구주 되심과 모본되심을 거꾸로 바꿔 주장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 죄인들의 구주이시지 죄인들의 모본적 조교로 오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죄인들의 모본이 아니라, 거듭난 성도들의 모본인 것입니다.
죄인들을 구속하시려고 흠없는 어린 양으로 오신 예수님을 모본으로만 제시하고
행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하게 될 수 있다는 주장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 받는
성경의 근원적인 대속의 원리를 파괴 시키고 행함으로 구원 받는 원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며
예수님은 모본으로 너무 강조한 나머지 예수님이 우리와 똑같이 죗되고 타락한 인성을
가지셔서 강명수 목사의 주장처럼 "예수님 안에도 우리처럼 정욕도 꿈틀 거렸지만,
예수님은 그것을 정죄하여 이기셨다"는 주장은 기독교적 이단입니다.
"그분은 인간의 본성은 취하시되 인간의 죄됨은 취하지 않으심으로써
인류의 머리로서 그분의 위치를 취해야 하셨다"(SDABC.7권 92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고전 15:45)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고전 15:47)
"그분은 제2의 아담이시다"(편지 8. 1895)
예수님은 제 2의 아담 곧 마지막 아담이였고 둘째 사람이셨습니다.
제 2의 아담이신 예수님은 첫째 아담의 범죄로 죽어 버린 유전자가 아닌
새생명의 근원 곧 제 2의 아담으로 인류의 머리가 되셨다는 말씀을
기억한다면 결코 생애의 빛의 주장처럼 예수님이 "우리와 똑같은 죄인"이라거나
"우리와 똑같은 죄있는 몸"(죄가 있는 몸)을 가지셨다는 주장 못할 것입니다.
만약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첫째 아담의 범죄로 영생을 잃고
죽어버린 우리와 같은 죄의 몸을 가지고 오셨다면
어떻게 그분이 제 2의 아담이 되실 수 있겠으며
어떻게 새로운 생명을 가지고 "위로부터" 오신 분이 되실 수 있겠습니까?
아래 화잇 선지자의 증언들을 정독하시고 깨닫는 지혜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우리처럼 타락한 인성을 소유하지 않으셨지만,
인간과 같은 연약성에 둘러싸여 있었고
범사에 우리와 같이 시험을 받으셨다"(교회증언 2권, 508,509)
"그분은 모든 점에서 우리의 모본이시다.
그분은 우리의 연약성에 있어서는 우리와 형제이시지만,
우리와 같은 성정을 소유하지 않으셨다"(상동, 202)
"그분은 인성을 취하셨고, 인성이 시험 받는 것처럼
범사에 시험을 받으셨다. 그분은 죄를 지을 수도 있었고
타락할 수도 있었으나,
한 순간도 그 분 속에는 악한 성향이
있지 않았다"(SDABC.5권 1128)
"그러나 우리가 속되거나 육신적인 생각을 가져서는 안 되며,
우리의 패역한 생각으로 그리스도께서는 사탄의 유혹에
굴복할 수 있다는 개념으로 그분의 인성을 격하시키거나
그분께서도 인간과 동일하게 죄 되고
부패한 성향을 소유하고 계셨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신성과 인성의 결합됨으로써 그분은 사탄의 유혹에 굴복할
가능성을 지니셨다. 그리스도의 시험이 아담과 하와의 시험보다
더 큰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타락했으나
부패되지 않은 우리의 본성을 취하셨기 때문이다"(원고 57, 1890)
"그리스도는 우리가 소유한 것과 같이 죄되고 부패하고
타락한 불성실함을 소유하지 않았다. 그랬다면 그분이
완전한 제물이 되실 수 없으셨기 때문이다"(가려뽑은기별 3권 131)
"그분은 죄의 오염이 없이 태어나셨지만 인간 가족과
유사한 방식으로 세상에 오셨다"(편지 97. 1898)
“뿌리를 깊이 박고, 치명적이며 인간의 능력으로는
정결함을 입을 수 없는 죄의 문둥병도 이와 같다.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뿐이”(사 1:5, 6)다.
그러나 인류 가운데 거하시기 위해 오신
예수께서는 더럽힘을 받지 않으셨다.
그의 임재하심은 죄인에게 치료의 효능이 되신다.
누구든지 그의 발 아래 엎드려서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게 하실 수 있나이다”라고 믿음으로 말하면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마 8:2, 3)는
대답을 들을 것이다.”(소망, 266)
"조심하라!
우리가 그리스도의 인성을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관하여 매우 조심하라.
그분을 사람들 앞에 죄의 성향을 가진 한 사람으로 제시하지 말라.
그분은 제2의 아담이시다.
첫째 아담은 죄의 오점이 없는 순결하고 죄없는 존재로 지음을 받았다.
그는 하나님의 형상 안에 있었다.
그는 타락할 수 있었고, 그리고 범죄함으로 타락하였다.
죄때문에 그의 후손들은 선천적으로 불순종의 성향을 타고난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유일하신 독생자이셨다.
그는 인성을 친히 입으셨고, 모든 점에 있어서 인간이
시험을 당하는 것과 같은 시험을 한결같이 받으셨다.
그분도 죄를 범하실 수 있었고, 타락할 수도 있었지만
그분 속에는 단 한 순간도 악한 성향이 없었다. ........
어떤 방법으로든 사람들의 마음에다
그리스도께서 타락의 오점이나 성향이 있었다든지
아니면 어떤 형태로든 그분이 죄에 굴복했다는
인상을 손톱만큼도 남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으셨지만
“거룩한 자”라 일컬음이 되셨다.
그리스도는 모든 일에 한결같이 시험을 받으실 수 있었지만
죄가 없으셨다는 것은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 인생에게는 설명되지 않은 채 남아 있는 신비이다.
그리스도의 성육신은 지금까지도 신비요,
앞으로도 신비로 남아 있을 것이다.
나타난 것은 우리와
우리의 자손들을 위한 것이지만
근본적으로 그리스도를
전혀 우리와 꼭같은 인간으로
만들어 버리지 못하도록
모든 사람에게 경고하라" (편지 8, 1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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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글에 대한 댓글도 발췌한것입니다'
댓글 8
박진하* 2025.04.21 04:37
강명수 측이 김대성 연합회장과 이재룡 지회장에게 보낸 글 (2012년 4월 12일)
D) 김대성 한국 연합회장님과 이재룡 지회장님께 드리는 부탁의 말씀
강병국 목사는 미국 경제가 몰락하는 시점부터 재림의 시기를 매우 급박하게 강조해왔는데
얼마 전부터는 2년 안에 예수께서 재림하실 것이라는 사실을 공공연히 말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에서는 정확한 숫자를 알 수 없지만 최소한 백여 개 이상의 교회들이
교인 전체가 십일금을 생애의 빛으로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의 경제몰락 이후에 시기를 정하는 설교가 확산되면서
많은 재림성도들이 집을 팔아서 바치는 일들이 생겼고,
심지어는 교회 건물까지도 팔아서 생애의 빛에 자금을 보내는 일들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런 일들은 재림의 시기를 정하지 않고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입니다.
중국 생애의 빛 지도자 4명이 작년에 각각 7년에서 10년 형을 받고
감옥에 수감 되었는데, 그들의 죄목은 불법 출판이었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사실은, 그들이 안식일 진리나 세 천사 기별 때문이 아니라
국가의 법을 범했기 때문에 실형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지금, 중국 공안부는 생애의 빛 지도부를 요주의 인물로 지정하고 추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진하* 2025.04.21 04:38
-마지막 사명 강남 하늘빛 교회 강명수 평신도 목사의 고백-
"한국에 나와서
그리스도 인성 문제 때문에 진리횃불을 떠나게 되고
여러가지 어려움에 부딪치면서
침묵을 지키는 것만이 최선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대총회의 가르침과 가이드라인을 한국 교우들에게
알려 드리기 위해서 말씀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박진하* 2025.04.21 04:41
-강남 하늘빛 교회 성도가 그 교회 단톡방에 올린 글-
*재림 성도 여러분! 아래 글을 유심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소위 예수님처럼 죄를 완전히 이기고 승리할 수 있다는
승리의 복음을 외치는 자를 가까이에서 경험한 사람의 글입니다.
나는 이 글을 받고 바로 강명수 목사에게 보내 주었고
그가 나에게 보낸 문자를 보니 이 글이 그 교회 성도임을 인정했습니다*
"강남하늘빛교회 교인입니다. 마지막 사명 앤드류강 목사님은
예수님께 돌리는 영광을 자기가 가로채고 자신이 하나님인듯 교만에 가득차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듯 보이지만, 속으로는 자기를 섬기는 목사입니다.
문제는 본인은 그 사실을 모르고 자기 영광과 자기자랑에 빠져 자기 의만 높입니다.
이 교회는 건강하게 성장 발전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마치 사모님 목사님이 세운 자기교회인양 좌지우지 하고도
뻔뻔하게 직원회를 통해 처리했다고 말합니다.
직원회 조차도 정상적인 조직은 아닙니다.
지금까지 많은 교인들이 의견을 냈지만
매번 그들이 잘못된 진리에 빠져 나갔다고 그들 탓만 했습니다.
본인들의 반성은 조금도 없고 목사님께 반대하는 사람은 가
만두지 않겠다는 집사들도 있습니다.
매해 인터넷을 통해 20명 이상의 침례자가 생기고 또 떠나고
그 일이 반복되고 있고, 한 영혼에 대한 귀한 마음이 없고
침례 실적 올리는 단체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교회운영도 독단적으로 진행되며 뒤에서
사모님의 조종으로 목사님은 따라가는 상황입니다.
기존의 교인들이 떠나도 또 새로운 교인이 채워지니
목사로서 뭐가 문제인지도 못 깨닫고 일반성도들은 기만 당하고 있습니다.
설교때의 모습과 직원회때의 모습이 너무나 다르며 자기자랑과
바이블 칼리지가 성경위에 있는 현실,
교인들을 이간질 시켜 편을 나누고 반대의견을 가진자들은
어떤 이유들을 뒤집어 씌워서 결국은 교회를 떠나게 만듭니다.
승리의 복음을 지킨다는 사명에 사로잡혀 영혼들에게 상처를 주고
재림교회를 떠나게 만들면서도 하나님 두려운 줄 모르고
그같은 일을 몇 년째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만 멈춰야 합니다. 성도들이 너무 불쌍합니다.
자기자신이 건드려질 때 마귀의 얼굴로 변하는 목사가
과연 하나님의 종인지 성도들이 깨닫게 되길 바랍니다.
성령의 음성을 듣고 꼭 회개하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예레미야 17: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박진하* 2025.04.21 04:44
제가 유튜브를 통해 시리즈로 다시 재림교회 안에 들어와 공공연하게
이단설을 전하는 이 거짓 기별자의 진상을 명명백백하게 밝히겠습니다.
위 성도님의 절절한 마음이 전해지지 않습니까?
정말 멈춰야 합니다.
나는 경험적으로 저 이단설 거짓 복음의 위력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오지 못하고 결국 패가망신하고 영멸하고 맙니다.
양떼들이 죽어가는 것을 보면서도 침묵한다면 그것은 직무 유기입니다.
수 십 년 동안 거짓 복음에 속아 수많은 양떼들을 잃고도 우리는 아직 정신을 못 차렸습니다.
정말 또 속으시렵니까?
정말 또 다시 소 잃고 외양간 고치시렵니까? ....
박진하* 2025.04.21 17:57
아래는 강남하늘빛 교회 강명수 평신도 목사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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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강명수 목사(앤드류강)의 예수님의 인성에 대한 2018년 하반기 영적 친교 모임에서의 설교]
"예수님은 인간의 타락한 본성을 가지고 오신 겁니다.
그래서 죄를, 예수님도 유혹을 느끼셨습니다.
어제 저녁에 우리 이 문제에 대해 심각히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예수님께서는 유혹을 느끼셨어요.
왜, 예수님도 그 속에서 꿈틀거리는 것이 있었어요.
예수님이 고난을 통해 순종을 배우셨다고 했어요.
왜 하나님의 아들이 고난을 통해서만 순종을 배워요?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와 같은 인성을 갖고 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모본이라는 가르침이 여기서 세워지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죄를 이기고 승리하신 것처럼 우리도 죄를 이기고 승리할 수 있다.
거기에 대한 모든 이유가 어디에서 나오냐 하면 예수님께서
인간의 육체를 갖고 오셨기 때문에 육체라는 단어는 하나밖에 없어요.
육체는 다 똑같은 죄로 물든 타락한 육체예요.
죄로 물들지 않은 타락하지 않은 육체라는 것은 성경에 없어요. 육체는 하나예요.
그런데 예수께서는 육신을 따라가지 않고 성령을 따라갔기 때문에
속에서 올라오는 이기심과 교만과 그런 정욕들을
condemn(정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정죄할 수 있다는 거예요.
왜 나는 그 죄를 범하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께서는 죄를 범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이 점 우리와 같은 몸 예수의 형제들과 같은 몸을 갖고 오셨지만
단 한번도 죄를 범하지 않았기 때문에 육신에서 올라오는 정욕과
이생의 자랑 모든 것을 죄로 정죄하고 꾸짖을 수 있었다 하는 것입니다."
박진하* 2025.04.22 12:55
우리 재림교인들 중 정상적인 신앙관을 가진 성도 중에 그 어느 누구도
"예수님이 육체로 오신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강명수 목사는 마치 우리 재림교회 대부분의 목사들이 신신학(변형된 신학)에 빠져서
예수님이 육체로 오신 것을 부정하는 것처럼 백성들을 미혹합니다.
우리 재림교회는 예수님이 우리와 똑같은 연약하고 허약하고
4천년 동안 퇴화된 육체로 오신 것을 결코 부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 재림교회는 강명수 목사 주장처럼,
예수님이 우리와 "꼭같은" 죗되고 타락한 본성을 가지고 오셨다고 주장하는 것에
결코 동의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를 위한 흠없는 예수님을 죄인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은
단순히 재림교회 안의 이설이 아니라 기독교적 이단인 것입니다.
박진하* 2025.04.22 13:07
사도들과 선지자들 중 어느 누구도 죄가 없다고 주장한 적이 없다.
하나님과 가장 가까이 생애한 사람들, 고의로 악행을 하기보다는
차라리 생명 그 자체를 희생하고자 한 사람들,
하나님께서 거룩한 빛과 능력으로 영화롭게 하신 사람들도
그들의 본성에 죄악이 충만함을 고백하였다.
그들은 육신을 신뢰하거나 자신들의 의를 주장하지도 않았으며
전적으로 그리스도의 의를 의지하였다. (행적 561)
강명수 평신도 목사는 "예수님이 우리와 꼭같은 죗된 인성과 타락한 본성을 가지고 오셨다"고 주장합니다.
위 선지자의 글에서처럼, 하나님과 가장 가까이하며 고의적인 죄를 짓기보다는
차라리 생명을 희생하고자 했던 사람들조차도 자신들 본성에 죄악이 충만함을 고백했다고 했는데,
우리 사람과 똑같은 죄있는 본성으로 오신 예수님도 그렇다면 예수님 안에
죄악이 충만함을 고백했을까요?
강명수 평신도 목사는 이 질문에 대해 답변해야 합니다.
나는 안성 땅에서만 35년째 목회하면서 일주일에 거의 세 네번의 공식 설교를 하고
매일 아침마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일어나 아침 일찍이 요양원에 계신 120여명의 어르신들
각 층으로 라운딩하며 찾아 뵙고 기도해 드리고 예배 드려 드리고 위로해 드리고
매일 아침 한번도 빼놓지 않고 교회 강단에 엎드리어 기도하고 가끔 금식하고..
커피 한 모금도 입에 넣지 않기 위해 절제하며 건강 법칙을 지키고
일주일 내내 또 다른 내가 보호자로 되어 있는 30여명의 정신질환을 앓는 형제자매들
어르신들을 이리저리 찾아 저들의 먹거리 필요한 용품, 옷 등을 사다 주는 등으로
그야말로 눈코 뜰새 없는 시간들을 보냅니다. 내 나이 벌써 66세인데도 말입니다.
그런데.... 그런데..... 내 안에는 내가 봐도 죄악이 그야말로 충만함을 고백합니다.
시시때때로 이기심, 탐욕, 정욕, 명예욕 등이 번갈아 가면서 올라오곤 합니다.
나도 모르게 그 바쁜 와중에도 죄악들이 넘실 거리면 나를 위협하고 침몰 시키려고 합니다.
그때마다 나도 사도 바울처럼 나를 십자가에 초초로 못박고 날마다 주안에 죽는 경험을 합니다.
그래야 내가 주 안에서 완전하고 주 안에서 의롭고 주 안에서 성결함을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나처럼.... 박진하처럼.... 똑같은 죗된 본성을 가지고 오셨다면
그게 진짜라면 예수님 안에서 박진하처럼 이기심과 정욕과 탐심과 명예욕이 시시때때로 올라 왔다는 말인가요?
우리는 어느 얄미운 성도가 이상한 말이나 행동을 하면 자동 반사적으로 그를 미워하는 마음이 솟아 오릅니다.
예수님도 그랫다고 생각하십니까?
예수님은 위에서 오셨고 우리는 아래에서 왔고, 예수님은 하늘로서 오셨고 우리는 땅에서 왔는데
정말 예수님과 우리가 그 죗된 본성이 똑같다고 생각하십니까?
만약 예수님은 우리와 똑같은 죗된 본성이시지만 그러한 것들에서는 예외이셨다면
그 자체가 벌써 불공평한 것 아니겠습니까?
태어나실 때부터 성령으로 잉태 되시어 '거룩한 자'로 오신 사람 예수님을
어떻게 감히 우리와 같은 죄인들과 본성이 같다고 하는 해괴한 주장을 하 수 있습니까?....
박진하* 2025.04.22 13:18
강남하늘빛교회 강명수 목사는 예수님을 '모본'에 집착하여
예수님도 우리와 똑같은 죗되고 타락한 성정과 본성을 가지셔야 우리와 공평하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우리와 똑같은 입장에서 죄를 완전히 이기셨기 때문에 우리도 죄를 완전히 이길 수 있다"는 논리이지요.
뭔가 착각을 크게 하고 있습니다.
진짜 예수님이 우리와 똑같은 입장에서 죄를 완전히 이기시는 모본이 되시려면,
첫째, 예수님은 절대로 신실한 처녀 마리아를 통해 성령으로 잉태 되어 태어 나시면 안 됩니다.
우리 중에 아버지가 알콜 중독자라서 자기도 모르게 성장하며 알콜리즘에 빠지는 자녀들이 어디 한 둘입니까?
이 한가지만 보더라도 매우 불공평합니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시어 처녀 마리아에게서 나시는 특권을 가지셨고
우리 모든 인류는 단 한 사람도 그런 경험을 못하고
아무개와 아무개의 결합으로 남녀의 DNA를 가지고 태어나서
어떤 사람들의 경우, 태어날 때부터 매우 불리하게도 정욕적이고, 탐욕적이고, 포악한 성질을 가지고 태어나서
전혀 예수님과 다른 불신자 가정에서 성장하다가 겨우 예수님 믿고 교회 나오는 이들도 많은데
이러한 자들이 예수님과 똑같다면 얼마나 불공평하고 웃기는 일입니까?
둘째, 예수님이 우리와 똑같은 입장에 서시려면 절대로 신성이 번쩍인다든지 하면 안 됩니다.
"예수께서는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라고 대답하셨다.
그들이 그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듯했을 때에 그는 위를 가리키셨다.
그의 얼굴에는 빛이 있었으며 그들은 그 광채를 보고 놀랐다.
신성이 인성을 통하여 번쩍였다."(시대소망 81)
겨우 열 두 살 우리나라 경우 초등학교 5~6학년 무렵, 예수님은 유월절에 참여하셨고
그 때 성전에서 신성이 인성을 통해 번쩍였었다.
우리 중 그 어느 누구도 신성이 번쩍일 수 없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신성이 인성에 가리워졌던 것이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성령으로 잉태 되어 이 땅에 우리와 똑같은 인성을 쓰시고 오신 사람 예수님은
죄인들의 모본이 아니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새로운 피조물이 된 성도들의 모본이신 것입니다.
이것을 바르게 분별 못하면 백년이 지나가 천년이 지나도 그 사상 절대로 깨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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