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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34:14
1945년. 광야의 목동은 잃은 양을 찾아 헤매다가 어두운 동굴에 돌을 던집니다. 쨍그랑 소리와 함께 이천여 년 전 로마의 침공을 피해 순겨둔 토라가 발견되었습니다. 자유주의 신학으로 성경이 누더기가 된 시대에 시퍼렇게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암흑을 깨우신 말씀의 조명이었습니다. 공주야! 개혁을 시작할 수는 있지만 끝까지 완수하는 데는 사람의 결심만으로는 안 된다. 개혁을 장단점을 뒷받침할 만한 탄탄한 근거와 논리가 필요하다. 기준과 잣대가 필요하다. 요시야의 종교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그 완수를 가능케 한 것은 무엇이었는가?
In 1945, a shepherd in the wilderness searches for a lost sheep and throws a stone into a dark cave. Along with the crackling sound, a taro that had been preserved from the invasion of Rome more than 2,000 years ago has been discovered. It was the light of the word that God, who is living in a blue state at a time when the Bible was ragged due to liberal theology, awakened the dark. Princess! You can start a reform, but you cannot complete it by human determination alone. We need strong grounds and logic to support the pros and cons of the reform. Standards and standards are needed. What spurred Yoshiya's religious reform and made it possible to complet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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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을 수리하는 중에 율법책을 발견한다. 하나님께로 가까이 다가가려는 요시야의 발걸음에 하나님께서 한걸음으로 달려와 화답하신 게 아닐까, 율법책의 발견으로 요시야의 개혁은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었다. 하나님의 말씀 개혁에 정당성을 부여했고 개혁의 기초가 되었다. 개혁의 방향과 목표가 분명해졌다. 단지 더 잘하자는 의욕에만 충실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 오늘 교회에도 이 말씀이 필요하다. 다들 저마다 자기가 옳다고 하는데 누가 결정할 것인가?
While repairing the temple, he finds a book of law. Perhaps God responded to Josiah's steps to get closer to God, and the discovery of the book of law allowed Josiah's reform to accelerate further. It gave legitimacy to the reform of God's word and became the basis for the reform. The direction and goal of the reform became clear. I was able to draw a picture that God was happy about, not just being faithful to the desire to do better. Today's church also needs this saying. Everyone says they are right, but who will dec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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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의도 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모든 개혁은 시작되고 완성된다. 말씀 없는 비판은 공허하고 말씀 없는 사랑도 무익하다. 사람이 아니라 말씀이 변화를 주도하게 해야 한다. 요시야는 율법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에 놀라고 감격했을 것이다. 실제로 율법의 말씀을 듣자 그는 자기 옷을 찢고 통곡한다. 하나님 앞에서 더욱 겸비해진다. 자신의 죄를 보았고 국가의 죄를 보았고 하나님의 큰 진노를 예상하였다. 말씀이 없었으면 상대적인 비교를 통해 안심하였거나 우월감을 가졌을지 모른다. 자신에 대한 평가가 관대했을 수도 있다.
Good intentions alone are not enough. All reforms begin and are completed. Criticism without words is empty, and love without words is useless. Word, not man, should lead change. Josiah must have been surprised and moved by the news of the discovery of the law. In fact, when he hears the word of the law, he tears his clothes and wails. You are more combined before God. I saw my sins, I saw the sins of the state, and I expected God's great anger. Without the words, I may have been relieved or superior through relative comparison. The evaluation of myself may have been gener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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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제 기준이 세워졌다. 잣대를 주셨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 나라의 그림과 하나님 백성의 그림을 비로소 볼 수 있었다. 요시야 왕은 사람을 보내 예루살렘 장로들을 다 소집한다. 그리고 율법 책을 들려준다. 왕 자신부터 이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되 온 마음을 다해 준행하겠다고 다짐한다. 이 새로운 결단에 온 백성의 참여를 독려한다. 지도자는 명령하는 자가 아니라 몸소 보여주는 자다. 자신이 전하는 일이 진정으로 진리임을 자신에게 먼저 보여 주어야 한다.
But now the standard has been established. He gave me the standard. I could finally see the picture of the kingdom of God and the picture of the people of God that God wanted. King Josiah sends a man to convene all the elders of Jerusalem. And he gives them the book of the law. The king himself pledges to observe all things recorded in this book of law, but to obey it with all his heart. Encourage the entire people to participate in this new decision. A leader is not a commanding man, but a person who shows it in person. You must first show yourself that what you convey is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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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옳은 소리만 하는 일은 그만 두자.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언어들로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오염시키게 된다. 우리의 땀과 눈물과 피가 담긴 산 언어들로 성도들을 만나자. 진정성이 생명이다. 말씀의 조명을 끝까지 따라갈 의지와 결단이 있는가? 성전제도와 예배의 회복은 구속사적으로 일치 하는가? 종교개혁은 예배의 회복인가, 성도가 온전케 되는 것인가? 요시야의 개혁을 바깥의 개혁에서 안으로의 개혁으로 바꾼 사건은 무엇인가? 나는 매일 율법 책을 보고 듣고 들려주고 있는가? 어떻게 매너리즘 탈출 작전을 실행할 것인가?
Let's stop saying the right things now. Abstract and ideological languages contaminate the living word of God. Let's meet the saints in the living languages of our sweat, tears, and blood. Authenticity is life. Are there the will and determination to follow the light of the word to the end? Are the holy system and the restoration of worship consistent in the binding history? Is the Reformation the restoration of worship, or is the Saints intact? What is the event that changed Josiah's reform from the external reform to the internal reform? Do I read, listen, and listen to the book of the law every day? How to implement a manorism escape 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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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책의 발견과 요시야 왕의 반응(14-21)
a.율법 책의 발견:14-18
b.요시야 왕의 반응:19-21
훌다는 통한 하나님의 반응(22-28)
a.훌다에게 나아감:22-23
b.훌다의 예언:24-28
요시야의 순종(29-33)
a.백성들을 불러 모음:29-30
b.언약을 세움:31-32
c.요약: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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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가 여호와의 전에(14a)
연보한 돈을 꺼낼 때에(14b)
제사장 힐기야가(14c)
모세의 전한(14d)
여호와의 율법 책을(14e)
발견하고(1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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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관 사반에게(15a)
일러 가로되(15b)
내가 여호와의 전에서(15c)
율법 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15d)
그 책을 사반에게 주매(1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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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반이 책을 가지고(16a)
왕에게 나아가서(16b)
복명하여 가로되(16c)
왕께서 종들에게 명하신 것을(16d)
종들이 다 준행 하였나이다(1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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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여호와의 전에 있던 (17a)
돈을 쏟아서(17b)
감독자와 공장의 손에(17c)
붙였나이다. 하고(1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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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관 사반이(18a)
또 왕에게 고하여(18b)
가로되 제사장 힐기야가(18c)
내게 책을 주더이다. 하고(18d)
사반이 왕의 앞에서 읽으매(1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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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율법의 말씀을 듣자(19a)
곧 자기 옷을 찢더라(19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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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힐기야와 (20a)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20b)
미가의 아들 압돈과(20c)
서기관 사반과(20d)
왕의 시신(20e)
아사야에게 명하여(20f)
가로되 너희는 가서(2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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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및 이스라엘과(21a)
유다의 남은 자를 위하여(21b)
이 발견한 책의(21c)
말씀에 대하여921d)
여호와께 물으라(21e)
우리 열조가(21f)
여호와의 말씀을(21g)
지키지 아니하고(21h)
이 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21i)
준행치 아니하였으므로(21j)
여호와께서 우리에게(21k)
쏟으신 진노가 크도다(21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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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힐기야와(22a)
왕의 보낸 사람들이(22b)
여선지자 훌다에게로 나아가니(22c)
저는 하스라의 손자(22d)
독핫의 아들(22e)
예복을 주관하는(22f)
살룸의 아내라(22g)
예루살렘 둘째 구역에(22h)
거하였더라(22i)
저희가 그에게(22j)
이 뜻으로 고하매(2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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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다가 저희에게 이르되(23a)
이스라엘 하나님(23b)
여호와의 말씀으로(23c)
너희는 너희를(23d)
내게 보낸 사람에게 고하기를(2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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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말씀이(24a)
내가 이곳과 그 거민에게(24b)
재앙을 내리되(24c)
곧 유다 왕 앞에서 읽은(24d)
책에 기록된(24e)
모든 저주대로 하리니(2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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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이 백성이(25a)
나를 버리고(25b)
다른 신에게 분향하며(25c)
그 손의 모든 소위로(25d)
나의 노를 격발하였음이라(25e)
그러므로 나의 노를(25f)
이 곳에 쏟으매(25g)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라 (25h)
하셨느니라(25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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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를 보내어(26a)
여호와께 묻게 한(26b)
유다 왕에게는(26c)
너희가 이렇게 고하라(26d)
이스라엘 하나님(26e)
여호와의 말씀이(26f)
네가 들은 말을 의논컨대(2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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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곳과 그 거민을(27a)
가리켜 말한 것을(27b)
네가 듣고 마음이 연하여(27c)
하나님 앞 곧 내 앞에서(27d)
겸비하여 옷을 찢고(27e)
통곡하였으므로(27f)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27g)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2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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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내가(28a)
너로 너의 열조에게 돌아가서(28b)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게 하리니(28c)
내가 이곳과 (28d)
그 거민에게 내리는(28e)
모든 재앙을(28f)
네가 눈으로(28g)
보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28h)
사자들이(28i)
왕에게 복명 하니라(28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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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보내어 (29a)
유다와 예루살렘의(29b)
모든 장로를 불러 모으고(2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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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매(30a)
유다 모든 사람과(30b)
예루살렘 거민과(30c)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30d)
모든 백성이 무론노소하고(30e)
다 함께 한지라(30f)
왕이 여호와의(30g)
전 안에서 발견한(30h)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30i)
무리의 귀에 들리고(30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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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자기 처소에 서서(31a)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31b)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31c)
여호와를 순종하고(31d)
그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31e)
이 책에 기록된(31f)
언약의 말씀을 이루리라 하고(3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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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과(32a)
베냐민에 있는 자들로(32b)
다 이에 참가하게 하매(32c)
예루살렘 거민이(32c)
하나님 곧 그 열조의 하나님의(32d)
언약을 좇아 가니라(3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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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요시야가(33a)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33b)
모든 땅에서(33c)
가증한 것을(33d)
다 제하여 버리고(33e)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으로(33f)
그 하나님 여호와를(33g)
섬기게 하였으므로(33h)
요시야가 사는 날에(33i)
백성이(33j)
그 열조의 하나님(33k)
여호와께 복종하고(33l)
떠나지 아니하였더라(3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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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책을 발견하다_find a book of the law
자신의 모습을 보다_see oneself
해야 할 일을 발견하다_find out what to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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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의 우상 숭배와 악습 때문에 온 나라가, 온 가정이, 줄줄이 무너지는 때에 훌다를 보내시고 요시야를 보내주신 것은 주의 은혜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한 목적으로 율법을 사용하게 하신 것을 보면서 매일 율법 책을 보고 듣고 들려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합니다. 그러나 주님, 저희들의 일상이 분주하고 상대적으로 많은 미혹하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한번 잘 못 가면 쉽게 회복되기가 어려운 현실을 직시할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대한민국 사회의 부동산과 교육 문제를 위하여 지혜를 구합니다. 성도들이 먼저 소유권을 내려놓고 믿음을 지키게 하시고 주의 자녀들을 불쌍히 보시어 어려서부터 주님을 배워 의지하는 길을 가르쳐 주옵소서.
It is the grace of the LORD that the whole country sent Hula and Josiah when the whole household was broken down because of the idolatry and evil practices of the leader. Watching the use of the law, especially for the purpose of knowing God's will, I think that I should read, listen, and listen to the Book of the Law every day. But, Lord, help us face the reality that once we go wrong, it's difficult to recover easily because our daily lives are busy and there are relatively many mischievous things. We seek wisdom for the real estate and education problems of Korean society. Let the saints first put down their ownership and keep their faith, and teach them how to learn and rely on the Lord from an early age by pitying his children.
2025.10.28.tue.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