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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이민일기
 
 
카페 게시글
      South Australia 요즘 에들레이드 소식이 뜸해서...
valeria 추천 0 조회 177 07.08.19 17:23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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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8.09 13:04

    첫댓글 오랜만에 입이 호사했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십시요!

  • 07.08.09 14:03

    맛난 음식으로 가득찬 그 식탁이 그려지는데요. 즐거우셨겠어요. 한다리 건너면 다 통한다더니...맞네요. ^^ 아들내외님 비지니스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 07.08.09 15:33

    집에서 먹는 반찬치고는 종류가 다양하네요~ 라라님 솜씨가 대단하시나 보네요. 한가지 대단하신분들은 다른분야나 사는것도 다 문제가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아들내외님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좋은 소식 널리 알리셨으면 좋았을텐데...

  • 07.08.09 16:08

    잉 저두 빨리가서 같이 냠냠 먹고 싶어요.마법의 양탄자라두 타고 가고 싶어요

  • 07.08.09 22:50

    아들내외님이 오픈을 하시었군요,,카페에 글이라도 남기시었으면 좋았을 텐데..잘 하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 07.08.10 03:46

    일기장에 안쓰신 이유가 무얼까~~?

  • 07.08.11 23:52

    가끔 한번씩 들어와서 보곤 하지만, 너무 피곤해서 잠 밖에는.... 하루 4-5시간 자고 아침 6시에는 가게 나가야 되니 일요일 아침에는 선데이 마켓에 장보러 가야 되고 -- 에구 힘들어서 못해먹겠네... 몸은 고달프도 마음은 조금 안정되네요. 시간이 지나면 잘 될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벌써 가게 팔라는 사람들도 있고^^ 조금 안정이되고 여유가 있어면 시간을 좀 더 낼것 같네요. 산다는 것이 자기가 잘나서 되는것은 별로 없고 주위의 많은 분들의 도움과 정성으로 살아가고 성장해 가는것이 아닌가요? 그만 잘려고 그랬는데 숀님 글을 보고는 답장을 않할수도 없네요. 여러분 감사^^ 그럼 자러 갈께요. 안녕히

  • 07.08.11 08:49

    리아님 드뎌 라라님 만나셨군요. 아쉽다 나두 끼워달라고 할껄....! 공부도 안하면서 핵교댕긴다고 왜 이리 바쁜척을 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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