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자야 문 열어라 활짝 웃는 얼굴로 바람 불고 비 온다고 찡그릴 수야 없지" 우리 시대 많이 불렀던 노랫말입니다. 되는 일이 없다고 너무 구시렁거리지 말고, 잘나간다고 너무 나대지 마시라. 기분 차이지 실상은 인생에 있어 큰 차이가 없어요. 같잖은 가오리 '유시민 김어준'이 꼴값 떠는 뉴스를 보고 열받아서 투표하러 나갔어요. 나처럼 투표 안 하려다가 열받아 나온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D-4 일을 남겨두고 촉새 유시민이 한 건 크게 저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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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씨를 향해 "제정신이 아니다"고 말했다네요. 대관절 누가 정신이 나간 거야! 국힘은 오늘(30일) 입장문을 내고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김문수 후보자의 정책에 대한 비판이나 공익적 검증의 범위를 벗어나 후보자와 그 배우자를 조롱하고 모욕하는 비방 목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며 발끈했습니다. 유튜브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한 유시민은 김문수 후보와 설 씨가 노동조합에서 만난 일을 거론하면서 "대학생 출신 노동자가 '찐 노동자'하고 혼인한 것"이라고 말한 건데 만약 그렇다면 미친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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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설난영 씨가 생각하기에 김문수 씨는 너무나 훌륭한 사람"이라며 "본인하고 균형이 안 맞을 정도로 훌륭한 삶을 산 대단한 남자와의 혼인을 통해 고양되었다고 느꼈을 거다, 이런 조건에서는 남편을 비판적으로 보기 어렵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유 촉새는 그러면서 "남편 감옥 뒷바라지하고 험하게 살다가 국회의원 사모님이 됐고 도지사도 돼서 남편을 더더욱 우러러볼 텐데, 대통령 후보까지 됐다"며 "본인이 감당할 수 없는 자리, 유력 정당 대통령 후보 배우자란 자리가 설 씨 인생에서 갈 수 없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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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발이 공중에 떠 있다. 그러니까 '제정신이 아니다' 그런 뜻"이라고 발언했습니다. 딱새 유튜브에 촉새 다운 발언입니다. 국힘은 유시민 작가의 발언에 대해 "어머니들에 대한 모욕", "천박한 망언"이라며 "여성 노동자 학력 비하 투표로 심판해 주십시오"라고 적었고 나경원 공동선거대책위원장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얼마나 비뚤어진 선민의식이고, 차별적 의식인가. 진보의 우월감과 차별의식을 보여준 것"이라며 "유시민 씨는 노무현재단 이사장이었다는 이력도 지워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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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은 "좌파 운동권 출신 정치인의 비뚤어진 계급주의적 사고관과 봉건적 여성관을 여과 없이 드러낸 망언"이라며 "설 여사 개인에 대한 모욕이 아니라 그 시절 대학에 갈 수 없었던, 일터에서 가정에서 자식들 키우느라 고생하셨던 모든 우리 어머니에 대한 모욕"이라고 지적했고, 김기현도 "여성을 독립된 인격체가 아니라 남편에 예속된 부속물쯤으로 여기는 좌파 인사들의 비뚤어진 인식이 한심하기 짝이 없다"며 "비판을 보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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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여의도연구원장은 "너무나 역겨운 여성관이다. 아니, 인간관이다"라며 "그분에게 여성이란 자기보다 더 배운 남자랑 결혼하면 인생에서 갈 수 없는 곳에 간 사람"이라고 말했고 이인선 여성본부장도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적 편견으로 사람을 재단하고 서열화하는 세계관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라며 유 작가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SNS에 "고졸이라고 비하하고 여성을 무슨 남성의 장식품 정도로 생각하는 유시민. 이러고도 네가 진보냐"라고 비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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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가 지나면 뇌가 썩는다고 본인이 얘기했던 것 같은데 이분 70 가까이 됐죠 본인부터 제정신인지 진단을 받아야 할 것 같다"(김장겸) "이재명 멘토 유시민. 멘토나 후보나 후안무치"라며 "유시민은 '감당할 수 없는 대통령 후보 아들'이나 걱정하라"(정연욱) "유시민으로 대표되는 친민주당 진영의 민낯"이라며 "노동자 출신은 대학 나온 사람을 우러러봐야 하나. 여성은 배우자와 결혼을 통해 고양되는 존재인가. 부인은 남편의 직위에 따라 가치나 지위가 결정되나(주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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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의 여성 혐오 발언 인용에는 분노하던 그 많은 여성 단체가 유시민의 여성 혐오 발언에는 왜 침묵하는가"(이성원 )" "'우리 편의 인권만 인권'이라는 세간의 비아냥을 벌써 잊은 듯한 민주당과 진보좌파의 이중적 태도를 강력히 규탄한다"라고 밝혔습니다. 내 생각은 이렇습니다. 서울대 운동권 출신 한 가지로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까지 지식인의 대표를 자처하며 오랜 시간 기득권을 누렸어요. 개인적으로 진중권 교수가 한 수 위라고 보는데 동의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징역살 때 쓴 '항소 이유서' 가 그나마 가장 봐줄 만한 저서입니다. 제발 나잇값 좀 하시라! C8! 언제 적 이광재(61. 연대)-유시민(67. 서울대)-안희정(64. 고려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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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70회 차입니다. 조조의 하후연 군사들은 한중에서 유비의 황 충에게 4번 연속으로 전투에 패했고 조조는 이때까지 4연패 한 적은 없었다며 잔뜩 열받습니다. 지원병을 보내겠다며 말은 하지만 실제로는 패배할 수밖에 없는 전투라서 지원병은 보내지 않기로 합니다. 유비의 황 충은 조조의 상장군 하후연의 목을 베어 옵니다. 조조는 하후연의 죽음을 보고만 있을 수밖에 없었고 유비는 그 기세로 조조에게 도발을 하려 선전포고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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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는 유비와의 전면전을 벌여 사흘째 혈전 중이었는데 마초와 위연이 양쪽에서 기습을 해오자 사마의는 조운이 안 보인다며 걱정을 합니다. 조운이 조조의 가장 약한 곳 조조가 묵는 곳을 공격하자 조조는 황급히 대피를 합니다. 전투는 조조가 30만 대군을 잃고 많은 성을 잃었고 허창으로 철수를 합니다. 조조는 사마의 말을 안 들은 것을 후회하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사마의는 손 권에게 형주를 치라는 대책을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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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 군은 한중을 손에 넣었으니 천하의 반을 얻었다고 좋아합니다. 신하와 장군들은 유비에게 왕이 되어 달라고 말을 합니다. 명분 타령을 하는 유비는 이번에도 황제의 명이 있기 전에는 그럴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자, 공명이 한중 왕이 되고 천자께 상주해도 늦지 않을 거라고 해요. 가식장이 유비는 그제야 왕이 되겠다고 합니다. 형주에 있는 관우는 유비가 왕이 된 걸 축하하면서도 형주성에서도 공을 세워야 하니 번성을 공격하기로 마음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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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는 관우의 출전 소식을 듣고는 번성에게 지원 장수를 지원받는데 상대가 관우라서 먼저 나서는 사람이 없으니 직접 임명합니다. 방덕과 우금이 선택이 되었습니다.
2025.5.31.sat.악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