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4. 12. 15.(일) 10:00~12:00, 13:00~15:00
* 장소: 우리는선우
* 참석: 8명
* 진도: 테리가타 해제
사진은 빤냐와띠 법우님과 사로자 법우님이 촬영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일찍 오셔서 책상과 의자를 보기 좋게 정리해 놓으신 사비야 법우님.
사두 사두 사두
법사 스님께서 테리가타 해제를 보내주셨어요.
해제가 나왔다는 것은 테리가타 번역 작업이 이제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는 말이지요.
다음 주 중으로 윤문을 마치고 그 의견을 모아 스님께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혜경 법우님이 처음으로 윤문에 참여해 주셨네요.
사두 사두 사두
아라윈다 교육부장님, 사로자 법우님, 사비야 법우님이 활발하게 의견을 내주셨습니다.
오전 윤문을 마치고 베트남 쌀국수집에서 점심공양을 함께 했습니다.
점심 공양은 사로자 법우님이 보시해 주셨습니다.
사두 사두 사두
오후 윤문이 재개되었습니다.
80쪽 남짓한 테리가타 해제를 오늘 한 번에 다 마치고 자축하는 박수를 치고 있어요.
사두 사두 사두
이번처럼 모여서 하는 윤문은 오늘 하루로 마쳤고요, 개별 법우님들 윤문 의견은
12월 25일까지 따로 취합될 예정입니다.
맛있는 꽈배기가 기다리고 있네요.
훨씬 풍성했는데 먹던 중간에 사진을 찍다 보니 조금만 보이네요.
바나나우유도 하나씩 먹었고요.
모두 말리까 회장님이 보시해 주셨습니다.
사두 사두 사두
그리고 뜨끈뜨끈한 바닥에 앉아 편안하게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불교 공부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등 격이 없는 대화가 5시까지 이어졌습니다.
이렇게 해서 2024년 윤문모임을 모두 마쳤습니다.
올해 모임은 쫓기듯이 너무 정신없이 진행을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년부터는 욕심내지 말고 속도를 조절해 가면서 여유 있게 진행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책을 번역하고 출간해 주시는 법사 스님과 원장 스님의 노고에 합장 올리고요,
두 분 스님 일을 열심히 도와드리고 계신 법우님들께도 합장 올립니다.
2024년 잘 마무리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2025년 맞으시기 바라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두 사두 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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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사두 사두 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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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한해도 역경불사의 한축을 맡아주신 윤문팀이 있어서 든든했습니다. 고백하건대, 우리말로 역경된 빠알리 불서들중에서 단연코 유려함이 탁월한 까닭은 윤문팀의 보좌가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하는 동지애(?)적 마음이 있습니다.
내년에도 윤문팀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사~두 사~두 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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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두 사두 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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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두 사두 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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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두 사~두 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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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두 사두 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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