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y Mother Han을 위한 평화의 기도(천일국 13년 천력 7월 28일, 양력 2025년 9월 19일, 19일차)]
존귀하신 하늘부모님! 사랑하옵는 천지인참부모님!
지난날의 쓸쓸했던 가을비가 그치고, 효정천원에 쏟아지는 따스한 햇살이 마치 어머니의 사랑처럼 느껴집니다. 그 사랑 안에서 저희는 모든 것이 은혜임을 찬양합니다. 저희 삶에 당연한 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고백하며, 모든 것이 은혜였음을 노래합니다. 참부모님의 끝없는 은혜에 저희는 오직 감사드릴 뿐입니다.
가혹한 현실을 직면하시는 순간에도 저희의 작은 정성과 기도에 "고맙고 또 고맙다" 말씀하시며 눈물을 보이신 참어머님의 하해와 같은 사랑에 저희의 온 마음과 정성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사랑하는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서 개척하신 길은 인류를 한 형제로 묶는 화목과 화평의 길이었습니다. 저희가 그 길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오해와 소용돌이 속에서도 진리의 말씀을 더욱 분명하게 증거하게 하시고, 전도와 축복, 그리고 미래 인재 양성에 저희의 마음과 뜻과 생명을 다하게 하시옵소서.
큰 축복 앞에는 늘 큰 시련이 있었음을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지금의 무거움과 눈물이 더 큰 승리를 위한 도약이 될 것임을 믿습니다. 저희가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서로를 판단하기보다 따뜻하게 품고 세워주는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참어머님!
참어머님의 눈물과 인내, 끝없는 위로가 저희에게 생명의 숨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제는 저희들이 참어머님을 위로하겠습니다.
흔들림 없는 효심과 충성으로, 말씀 앞에 절대적으로 하나 되어, 현장에서 섭리의 결실로 응답하겠습니다. 축복가정의 본분을 다하여, 신종족메시아의 사명을 다하고, 천일국의 희망을 일상에서 향기로 드러내겠습니다.
새 시대, 새 역사를 허락해 주신 하늘부모님!
참어머님의 옥체를 굳건히 지켜주시고, 하루 하루 새 힘을 부어주시옵소서. 저희 축복가정, 그리고 미래세대 위에 지혜와 담대함을 허락하시어, 진실이 온전히 드러나고 사랑이 사랑으로 완성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부족함과 불효를 용서하시고, 흘리는 회개의 눈물이 순종의 발걸음으로 이어지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저희는 말이 아닌 삶으로, 감정이 아닌 실천으로, 구호가 아닌 열매로 참부모님의 승리를 빛낼 것을 결의합니다.
새 시대, 새 역사의 출발을 가슴에 새기고, 하늘부모님께서 직접 주관하시는 시대의 자녀답게, 매일의 삶 속에서 하늘의 뜻을 이루어 드리겠사오니 지혜와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오며, 이 모든 말씀 홀리마더한을 모신 축복가정 OOO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주!
[신한국협회본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