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
다음검색
댓글
검색 옵션 선택상자
댓글내용선택됨
옵션 더 보기
바쁜 생활로 정신없이 뛰어 다니다가도
문득 문득 쉴곳을 찾곤 한다
몸은 비록 쉬고 있지만
마음은 늘 그게 아니다..
무언가를 채우기 위해
잔잔한 사랑이 있는 곳
따뜻한 사랑이 있는 곳
먹고
마시고
그리고
채워간다
^*^*
[오늘의 만나]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롯하라
(갈 5 :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