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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 안걸리려면 이런것 금식해야..
음식쓰레기 먹는 식습관 버려라
한국인에 많은 뇌졸중.
중풍은 외국에서는 버리는 음식쓰레기를 수입해서 먹는 식습관 때문이랍니다.
육고기를 더 많이 먹고 비만이 많은 미국, 호주 서양 사람들은 중풍 환자가 왜 거의 없을까요?
왜 대한민국은 40대가 넘으면 심지어 10, 20대도 뇌졸중 중풍 때문에 고생하고 목숨을 잃고 있을까요?
왜 한국에만 유독 많은 중풍 환자가 있을까요?
흔히들 짜게 먹는 것이 원인이라지만 그보다 더한 것이 있답니다.
사실 독일 같은경우 음식을 보면 우리보다 더 짜게 먹기도 합니다..
음식을 짜게 먹어서 중풍이나 뇌졸중이 빈번한 것 보다 외국에서는 심혈관 질환 때문에
버리는 쓰레기 삼겹살 그리고 곱창전골 을 즐겨먹는 전통적인 한국의 식습관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돼지고기 소고기를 먹을때 비계 기름기를 먹지 않습니다.
그리고 소, 돼지, 양고기 내장 곱창은 더 먹지 않고 쓰레기로 버립니다....
예외적으로 간은 먹기도 합니다..그러나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이 2가지 음식을 많이 즐겨 먹습니다.
이 때문에 칠레, 유럽에서는 자기들은 먹지 않고 버리는 쓰레기 삼겹살, 곱창을 우리나라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웃기는 코메디 같은 이야기 아닙니까?
중국도 돼지고기를 많이 먹지만 비계 부분을 제거 후 먹습니다..
아마 전통적으로 삼겹살과 곱창전골을 이렇게 즐겨 많이 먹는 나라는 대한민국 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우리 선조 조상들은 중풍으로 많이 돌아가셨고, 지금도 한국에는 남녀노소 많은 사람들이 심혈관 질병,
중풍, 뇌경색으로 고생하고 평생 불구로 고생하고 사망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길거리에는 중풍이 걸려서 절뚝 절뚝하며 불구된 사람을 아주 가끔 목격되지만
외국에서는 이런 중풍 환자가 거의 볼 수가 없습니다 ..
그리고 더 웃기는 것은 TV의 맛자랑 프로그램에는 항상 삼겹살, 곱창전골 요리하는 식당을 단골 메뉴로 시도 때도 없이 소개하고 있어 건강상 문제가 있습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많은 하루빨리 우리 식습관을 시급히 바꾸어야 하는 혁명이 필요하다고 동의합니다.
이제 부터라도 삼겹살쓰레기 곱창전골 음식 먹는것을 가급적 줄이고
돼지고기와 소고기는 비계를 제거한 후에 만 드세요 ..
곱창 같은 경우는 곱창 창자 내부에는 누런 비계가 전부입니다 .
그래서 외국에서는 전량 버리는 쓰레기 이지만 우리는 이것을 비싸게 수입해서 값비싼 곱창전골로 요리해서 먹습니다.
진짜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비계 기름을 어릴 때부터 무심코 많이 먹으면 내장 비만이 오고
우리 몸에 피혈관에 콜레스톨이 누적되고 혈관벽에 혈전이 누적되고 혈관 벽이 막혀
중풍 (뇌졸중) 심혈관 질병에 걸립니다....
결론적으로 이제 비계가 많은 삼겹살 , 곱창 전골은 절대 먹지 않고 그리고 운동도 열심히 하여 중풍,
뇌졸중 으로 걸려 사망하는 일이 없기 바랍니다 ..
30대 후반 젊은 이들도 중풍으로 오래 동안 고생하고 영구불구가 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분도 삼겹살을 앉은 자리에서 2~3인분씩 먹었고 곱창전골도 아주 즐겨 먹었다고 했습니다...
이제 돼지고기 쇠고기를 드실 때는 비계 기름 부분을 완전히 제거 후 살코기만 드시고
중풍이나 뇌졸중으로 부터 해방되어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를 ...
중풍(뇌졸중)..
뇌졸중이란 뇌의 일부분에 혈액을 공급하고 있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짐(뇌출혈)으로써 그 부분의 뇌가 손상되어 나타나는 신경학적 증상을 말합니다. 뇌졸중은 뇌혈관 질환과 같은 말이며, 우리나라에선 흔히 '중풍'이라는 말로도 불리고 있습니다.
뇌졸중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는 혈관이 막히는 것으로 혈관에 의해 혈액을 공급받던 뇌의 일부가 손상되는데, 이를 뇌경색(Infarction)이라고 하며 허혈성 뇌졸중(Ischemic stroke), 경색성 뇌졸중으로도 불립니다. 둘째는 뇌혈관이 터지는 것으로 뇌 안에 피가 고여 그 부분의 뇌가 손상 당한 것으로 뇌출혈(Hemorrhage) 또는 출혈성 뇌졸중(Hemorrhagic stroke)이라고 합니다. 서양에서는 전자가 후자보다 3배 이상 많으며 우리나라에서도 허혈성 뇌졸중이 약 85% 정도로 출혈성 뇌졸중보다 더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의 뇌는 수없이 많은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뇌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 일부분이 죽게 되면, 이 부분에서 담당하던 기능에 장애가 오게 되는데, 이것이 곧 뇌졸중의 증상이 됩니다. 비교적 흔히 보는 뇌졸중의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반신 마비
팔, 다리를 움직이게 하는 운동 신경은 대뇌에서 내려오다가 뇌간의 아래 부분에서 교차하여, 한쪽 뇌에 이상이 생기면 대개는 그 반대 쪽에 마비가 오게 됩니다. 뇌간 뇌졸중의 경우 사지가 모두 마비되기도 합니다.
2) 반신 감각 장애
운동신경과 마찬가지로 감각신경도 교차하여 올라가게 되므로 손상된 뇌의 반대측의 얼굴, 팔, 다리에 감각 장애가 생기며, 이는 대개 반신 마비와 같이 오게 됩니다. 경우에 따라서 감각이상이 심해져 몹시 불쾌하게 저리거나 아플 수도 있습니다.
3) 언어 장애(실어증)
정신이 명료한데도 갑자기 말을 잘 못하거나 남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등의 증상을 말합니다. 90% 이상의 사람들에게서 언어 중추는 좌측 대뇌에 있으므로 죄측 대뇌의 뇌졸중일 때 우측 반신 마비와 함께 실어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병변의 위치에 따라 글을 못 읽거나 못 쓸 수도 있습니다.
4) 발음 장애(구음 장애)
말을 하거나 알아들을 수는 있는데, 혀, 목구멍, 입술 등의 근육이 마비되어 정확한 발음을 할 수 없는 경우를 말합니다. 삼키는 데 있어서 장애가 같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5) 운동실조
마비는 없는데도 손, 발이 마음대로 조절되지 않으며 걸을 때 자꾸 한쪽으로 쏠려 넘어지게 됩니다.
6) 시야, 시력 장애
갑자기 한쪽 눈이 안 보이거나 시야의 한 귀퉁이가 어둡게 보이게 됩니다. 이는 후두엽(대뇌의 가장 뒷부분)에 뇌졸중이 생겼을 때 반대쪽 시야에 증상이 나타납니다.
7) 복시
한 물체가 똑똑히 보이지 않고 두 개로 겹쳐 보일 수 있는데, 이러한 복시 현상은 뇌간 뇌졸중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8) 연하장애
음식물을 잘 삼키지 못하고 사래가 잘 걸리며, 때로는 침을 삼키지 못하여 침을 흘리곤 합니다.
9) 치매
대개 두 번 이상의 반복적인 뇌졸중이 생기면 기억력, 판단력 등 지적 능력이 떨어지고 동작이 서툴러지고 대소변도 잘 못가리게 됩니다. 또한 감정 조절이 안 되어 괜히 울거나 쓸데없이 웃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10) 어지럼증
특히 뇌간 뇌졸중에서 잘 나타나며, 흔히 다른 신경학적 증세를 동반하게 됩니다. 다른 신경학적 징후 없이 세상이 빙빙 돌고 메스껍고 토하는 증상이 있다가 곧 좋아지는 현상은 뇌졸중보다는 내이의 경한 질환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쉽게 구별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먼저 신경과 전문의의 세심한 진찰이 필요합니다.
11) 의식 장애
뇌졸중의 정도가 심한 경우 또는 뇌간 뇌졸중의 경우 의식 장애가 나타납니다. 가장 심각한 의식장애의 상태는 혼수 상태인데, 이런 때에는 아무리 자극을 주어도 환자가 깨지 못하며, 대체로 예후는 매우 불량합니다.
12) 식물 인간 상태
심한 뇌졸중에 의한 혼수 상태에서 생명을 건졌다 하더라도 식물 인간 상태로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눈도 뜨고 잠도 자지만 인식능력이 없어서 사람 구실을 하지 못하고 오랫동안 누워 지내게 됩니다. 또는 의식은 깨어나 인식은 할 수 있지만, 심한 언어 장애, 완전 사지 마비로 꼼짝 없이 누워 지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감금증후군 : Locked in syndrome)
13) 두통
두통은 뇌경색보다는 뇌출혈 때 더 많이 나타납니다. 특히 뇌동맥류 파열에 의한 지주막하 출혈의 경우, 난생 처음 경험하는 극심한 두통이 갑자기 발생하며, 의식을 잃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수년 이상 지속되는 만성적인 또는 간헐적인 두통은 뇌졸중이 그 원인이 아닙니다. 그러나 평소의 두통과 그 강도와 양상이 달라졌을 때는 세심한 진찰이 필요합니다.
뇌졸중의 진단은 자세한 문진과 이학적, 신경학적 검사를 바탕으로 전산화단층촬영술(CT), 자기공명영상(MRI)등의 영상학적 검사 방법들에 의하여 뇌의 상태를 파악하게 됩니다. 이 밖에도 뇌실질의 상태 파악, 관류검사(뇌혈류의 흐르는 양을 측정), 혈관검사(CTA, MRA, 카테터혈관조영)등을 선택적으로 시행합니다.
뇌졸중의 합병증으로 인지기능 저하가 올 수 있습니다. 인지능력 장애의 예로 신체상 장애(Body image deterioration)가 있는데 이는 신체 부위를 인식하는 데 어려움이 있으며 특히 신체의 좌측부위를 인지하기 어렵습니다. 또 실어증(Aphasia), 실행증(Apraxia), 구음장애(Dysarthria)와 같은 언어장애가 생기기도 합니다.
우울증, 근심, 자신과 자존심의 결함 등의 감정적 문제가 발생되며 경직(Spasticity) 견수 증후군(Shoulder-hand syndrome)이 생기기도 합니다. 구강기, 인두기에서 모두 장애가 있어 연하장애 발생되며 이로인한 흡인성 폐렴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
평소 위험 인자가 있거나 뇌혈관에 손상이 있는 환자는 위험 인자를 잘 관리하면 정상인처럼 생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상황은 뇌졸중을 촉발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1) 과도한 음주
2) 갑작스럽게 추운 곳에 노출
3) 심한 스트레스
4) 지나치게 심한 운동, 과로, 탈수
이 밖에 혈압이 몹시 높거나 동맥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대변을 볼 때 너무 무리하게 힘을 주거나, 지나치게 흥분하면 뇌출혈, 지주막하 출혈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한편 머리를 다친 얼마 후 뇌출혈이 생기는 경우도 보고되었습니다. 혈관 상태가 매우 나쁘거나 고령의 나이에서는 탈수 상태에서 뇌졸중이 유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들은 목욕을 너무 오래 하거나 더운 곳에서 탈진할 정도로 일하는 것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중풍 예고 신호? (갑자기)◈
어느 날 갑자기 우리 삶에 들어와서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의 생활을 풍비박살 낼지도 모르는 중풍, 중풍의 공포는 바로 언제 어떻게 다가올지 모른다는 점. 그러한 중풍도 발병하기 전, 우리 몸에 작은 예고 사인을 보낸다는 사실?
가정주부 K씨(61세)는 최근 일시적으로 왼쪽 팔과 다리, 입술, 안면 좌측의 모든 면에서 감각이 떨어지고 힘이 빠지는 충격을 느꼈다. 놀란 가족들이 팔다리를 주무르고 청심환을 복용하는 등 조치를 취하고 병원을 찾았다.
병원애서 K씨 가족들은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었다. 일시적으로 뇌에 혈액이 공급 되지 않아 생기는 증상으로 중풍 전조증이란 진단을 받았기 때문이다. 초기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겼다면 어떻게 됐을지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는 K씨는 놀란 가슴을 쓸어내린 뒤 적절한 치료를 받았다.
◈ 예고 뒤에 찾아오는 검은 그림자,
일반적으로 중풍을 당하는 환자 중 많은 수가 이러한 예고 증상을 겪는다. 의사들은 "이러한 중풍예고 신호는 한번으로 그치는 경우도 있지만 자주 발생 할 수도 있습니다. 한 번이라도 이러
한 증상을 겪으셨다면 병원을 찾아 심장 이상인지, 아니면 경동맥이나 뇌동맥의 이상인지를 정확
하게 진찰할 필요가 있습니다."라고 충고한다.
이러한 증상들을 가벼이 여겨 넘어가게 되면 바로 무서운 중풍이 찾아오기 때문에 설령 이러한 증상이 없었더라도 기본적으로 현재의 병력과 과거의 병력, 집안 내력 등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중풍 역시 가족력에 많은 영향력을 받는 질병이기 때문이다.
◈ 중풍 전에 보이는 증상들,
중풍 예고 사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우선적으로
▶기억력이 갑자기 떨어졌다 회복 했다 를 반복한다.
보통 잊은 수준을 넘어 아주 가까운 사람을 못 알아보고 넋이 빠진듯 하다면 중풍이나 치매를 의심해 봐야 한다.
▶신체 한 쪽에 힘이 빠진 상태가 수 시간 또는 수 일 지속된다.
보통 팔과 다리에 동시에 일어나는 일이 많고 약간의 저린 듯한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그리고 종종 물체가 둘로 보이다가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복시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는 뇌에 이상이 생기고 있다는 신호라고 할 수 있다.
▶ 두통의 증상이 심하여 구토의 증상까지 나타난다.
이는 뇌의 혈관에 이상이 왔다는 신호이다. 때문에 주의 깊게 살펴야 하고 현재의 병력이 있다면 바로 종합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 대부분 노인들이 손을 떤다든가 머리를 흔드는 것도 중풍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는 대부분 노인성 진전으로 신경이 약해져서 오는 것이지 중풍과 같은 뇌혈관 사고와는 다른 것이다.
※ 중풍은 한번 병이 오면 원래대로 회복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정도로 힘이 든다. 때문에 이러한 증상들이 하나라도 보인다면 가까운 병원을 방문하여 정확한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 중풍 예고 사인 7가지
1. 말끝이 어눌해지고 흐리거나, 또는 자기도 모르게 침을 흘릴 때
2. 한 쪽으로 입이 돌아가고 얼굴 한 쪽으로 마비가 올 다
3. 한쪽 다라와 한쪽 팔의 힘이 빠질 때, 화장실 또는 밥숟가락을 들다 자기도 모르게 떨어뜨릴 때,
4. 손으로 물건을 잡았는데 자기도 모르게 그 물건을 떨어뜨릴 때, 자동차 키를 못 돌린다든가 설
거지를 하는데 힘없이 그릇을 떨어뜨린다거나 글을 쓰는데 연필이 힘없이 쥐어질 때,
5. 갑자기 의식이 없어질 때
6. 이유 없이 하품을 많이 할 때
7. 머리가 띵~ 하면서 통증이 오고, 어지럽고, 속이 미슥 거리고, 구토증이 있을 때,
※ 특히 이와 같은 증상들은 여성들 폐경기에도 오는 경우가 많은데 폐경기로 오인하여 실수할 수 있으
므로 주의해야 한다.
◎ 중풍을 피하기 위해 주의해야 할 점
1. 짠 음식을 피한다.
2, 콜레스테롤 수치를 잘 관리한다.
3. 혈관을 튼튼히 하는 음식을 섭취한다.
4. 매일 걸어야 한다. 얼만큼? 등 떼기에 약간의 땀이 날정도로...
**會員님,感謝합니다..
健康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