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지의 변경사항>
A. 쉴드버그 해결로 인한 방패효과의 조절
1. 방패착용 유닛의 경우:
a) 기병이면 일괄적으로 쉴드 -1 디펜스 -1
(방패효과의 경감 및 방패 무게로 인한 운동성 저하)
b) 보병이면 일괄적으로 쉴드 -1 디펜스 -2
(방패효과의 경감 및 방패 무게로 인한 운동성 저하)
(마상에서와 땅에서의 차이)
예외들
* 프랑스: 노블 나이트, 랜서
* 폴란드: 후사르
*러시아: 코삭
* 이탈리아: 이탈리안 밀리샤, 이탈리안 스피어 밀리샤에는 디펜스 -1만 적용
* 비잔틴제국: 바랑기안 가드에 방패/디펜스 페널티 적용 안함
2. 방패미착용 유닛의 경우
a) 기병이면 일괄적으로 디펜스+1
(방패가 없는 관계로 몸놀림의 자유)
b) 보병이면 일괄적으로 디펜스+1
(방패가 없는 관계로 몸놀림의 자유)
(militia/peasant 등 일부 저급병종 예외)
(일부 "정예" 유닛의 경우에 디펜스 +2)
B. 유닛간 전투밸런스를 위한 능력치 보정
1. 공격력 향상
- 양손도끼 공격력 +1
- 양손검 공격력 +1
양손검 AP 속성 부여 (대검의 갑주파괴 효과)
- 폴암계열(볼지, 버디슈, 빌, 핼버드, 폴액스 등등) 공격력 +2
- 보병 기사 계열(프랑스, 영국, 포르투갈)은 공격력 수정 없음
2. 아머상향
- 정예병/직업병사 유닛 아머+1 추가
(중세 후기의 고급갑주 발전 상향평가)
(쟝다르메, 데미랜서, 챠르 가드, 라틴콘, 콩퀴스타도르,라이터, 후사르.. 등등)
- 고딕 및 이탈리아의 밀라노 갑옷은 아머+2
(독일/이탈리아제 갑옷기술 상향평가 - 고딕 나이트, 파밀리아 듀칼레 등..)
- 일부 중갑유닛 갑옷효과 상향평가 아머+2
(카타프락토이, 로열 반데리움 등..)
- 중세후기 중갑의 상향평가에 대한 반대급부로 머스켓 공격력+2, 아퀘부스 +1, 핸드건 +0
C. 하향 밸런싱 예외 유닛들
- Generals bodyguard 예외
- Hospitaller, Santiago, Templar, Teutonic 등 종교기사단 예외
- 용병계열 예외(극히 드문 경우에 일부 수정)
- 저급 유닛(peasant/militia) 및 궁병은 기본적으로 밸런스 수치조절 제외
- Pavise 계열은 쉴드 -1 일괄삭감에서 제외
D. 미세조정
- 스콧 가드, 베네치아 궁병, 비잔틴 가드 아머+1 (고급 갑주효과 상향평가)
- highland rabble 공/디펜스스킬 +2씩 업, 챠지+1 업 (사나운 평민들)
- transylvanian peasants 디펜스 스킬+2, 쳐지+1 업 (사나운 평민들)
- highlanders 디펜스 스킬+2 업 (사나운 평민들)
- 예니체리 특별 밸런스 조정, 궁병/소총병 디펜스 수치 -1 적용
- 가격 조정:
보병기사(영국, 프랑스, 포르투갈): 530/225 -> 670/250
바랑기안 가드: 520/175 -> 600/200
카피클루: 1100/250 -> 1100/350
타바르다리야: 490/175 -> 550/200
- 바랑기안 mental 속성 normal -> impetuous
<새로운 변경사항>
- 모든 유닛들의 근접무기 공격력 -3 삭감
(보병의 경우 primary 무기 -3)
(기병의 경우 secondary 무기 -3)
(파이크/보조무기를 지닌 보병의 경우 secondary -3)
- 모든 유닛에 일괄적으로 morale +5
- 로열 맘루크: 1050/250 -> 1050/300
- 타바르다리야: 550/200 -> 600/200
- 베네치아 중보병: 챠지보너스 -1, 공격력 -5
- 기병 유닛들에 대한 마상 보너스: 디펜스 +2
(Tem/San/Teu/Hos 종교기사단 +3)
(코끼리 제외)
...
2차시도에서 실험하던 내용들을 대충 마무리지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공격력을 3 깎은 후에 그 반대급부로 사기를 +5 올려주니까 여러모로 괜찮아졌습니다. 옛날의 RTW: 토털 리얼리즘 모드 만큼 오래 싸우는 것은 아니지만, 오리지널 1.2에 비해서는 현저하게 오래 싸우는 편입니다. 기병돌격 제대로 얻어맞으면 순식간에 한 부대 작살나는 것은 여전하지만, 예전과는 달리 그 한방으로 무조건 패주하지는 않게 되었습니다. 예컨데, 단순한 peasant 부대라고는 해도 등 뒤에 장군이 있거나 카라치오 스탠드 등이 있는 경우에는 어느정도 버티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농부 공격력으로 기사들을 작살내는 것은 기대할 수 없고, 단순히 고기방패 역할만 해주는 정도입니다만..)
쉽게 말하면, 생각한 작전을 펼 만큼 병사들이 오래 싸워줍니다. 예전에는 아군이 좀 유리한 경우 작전을 제대로 펴고 뭐고도 없이 초반에 그냥 다 적이 튀어버리는 경우도 있었고, 반대로 불리한 상황에서 작전을 짰는데 상대방 공격에 바로 아군들이 작살나서 모두 튀어버리는 경우도 있었죠. 그러한 불안정함을 좀 잡아줬다고 할 수 있겠죠.
그 외에, 기병들의 디펜스 스킬 수치를 일괄적으로 +2 올려야 했습니다. 깎았다 올렸다.. 흐미 --a...
공격력을 깎고, 사기는 올리고 해서 접전시간이 길어지니까, 기병의 충격역할이 좀 약해진 감이 있어서 접전을 오래 끌면 기병들이 아주 맥을 못추고 죽어나가더군요. 오리지널에서는 챠지 효과가 워낙 강해서 챠지 한방 때리면 바로 적이 패주했기 때문에 오래 싸울 필요가 없었으니까요. 일괄적으로 +2를 올려준 결과 꽤 괜찮아졌습니다.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오 1등~!!!!!등수놀이 합시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스콧의 하이랜드 노블의 양손 대검 AP속성이 없네요.
그외에는 상당히 밸런스가 맞는듯
웃 -_-; 그런 버그가..
이 파일을 어느 폴더에 저장을 해야 게임에 반영됩니까? 데이터 폴더에 저장했더니, 게임에서 인식이 안 되더군요.
그래도 즈바이핸더는 아머드스워드한테 발리는건 똑같네요...
아머드 스워드맨이 쯔바이핸더들 보다 스탯 상 여지없이 강하거든요.
교황군//솔직히 아머드 스워드가 주력 보병인 팩션도 있는데 너무 쉽게 발려버리면 팩션간 밸런스가 붕괴 되지 않을까요...하마 고딕은 이기던데...
미디블 1의 경우는 어땠는지 기억이 잘 안납니다만 미디블2를 기준으로 할경우 1.2패치 이전의 경험 탓인지 창병의 공격력이 좀 약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창병류의 공격력을 한1~2정도 상승시키면 어떨까요? 500~600원 정도하는 아머드 서전트같은 상위창병이 방패검병은 물론이고 230원짜리 빌맨한테도 밀리는게 조금 안습합니다-_-;;
검/방패를 쥔 병사에게 창병이 발리는 것은 당연한거죠. M2에서 방패와 검으로 무장한 병력은 사실 90% 이상이 기사 내지는 전문병사 유닛입니다. 스페인의 스워드&버클러멘이나 무어의 어번 밀리샤 같은 유닛들은 아주 예외적이니까요. 마상의 기사가 땅으로 내려온 것일 뿐, 전투머신인 것은 변함이 없으니 단지 정규병력일 뿐인 창병으로서는 막기 힘들죠.
빌멘과 창병의 경우에는, 둘의 속성이 전혀 다릅니다. 빌멘은 거의 공격에 올인한 녀석들이라, 게임 상에서 가장 약한 기병 중 하나인 스코틀랜드의 보더 호스들에게 공격을 받는다고 해도 방어 역할에서는 거의 못버티고 무너집니다. 반면, 창병들은 무리없이 버텨내고요. 다만, 빌멘의 전반적인 공격력과 가격 등은 좀 더 고려해서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징병비용과 유닛 유지비를 조정해보는것은 어떨까요? 유비지가 하마기사가 225원, 스워드&버클러 같은 유닛은 150원인데 전투력이 그것에 턱없이 못 미치는 아머드 서전트나 사라센 밀리샤가 유비지가155원이나 되니 창병을 뽑는게 돈 낭비인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창병이 다른 유닛에 비해 공격력이 딸리는게 눈에 보여서 건의 드렸을뿐 빌맨의 공격력, 가격은 불만없습니다;; 커스텀 배틀에서 테스트 결과 창병의 공격력 부분이 좀 신경쓰일뿐 유닛간의 전반적인 밸런스가 잘 맞는다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모든유닛의 근접무기 공격력-3삭감에서 창병(스피어)의 경우 -2정도만 해주는 것이 어떨가 싶습니다. 가격에 비해 밀리는 보병계열 타병과에 대한 근접전 내성을 높여주고 기병계열 대응에 보다 특화시키는 의도에서요. 그게 아니면 방패검병들의 유지비를 50씩 추가해 주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싶습니다.^^; 기사나 전문병사라면 그 만큼 가격이 비싸고 많이 생산될 수 없을 테니까요.
그리고 의도하신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헝가리의 하마 쉬발릭나이트가 다른국가의 하마 쉬발릭나이트에 비해 싸고 방어력도 낮더군요. 퓨덜 나이트보다 급수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헝가리가 590원에 방어력16, 타국가가 610원에 방어력19입니다. 하마 퓨덜나이트의 가격이 570원에 방어력이18입니다. 창병과 할버드병이 좀 약해보이지만 유닛 밸런스는 상당히 잘 맞는군요 ㅎㅎ 이부분은 제 눈이 1.2패치 이전에 창병과 할버드가 강했던 것에 익숙한 탓도 있는듯 싶습니다.
헝가리 쉬발릭들은 원본에도 스탯이 서유럽 보다 약간 낮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빌맨은 양손도끼병 계열에 속합니다. 공격력은 높지만 방어력이 낮은고로 정면에서 적과 붙지말고 아군의 방패뒤에서 싸우거나 접전중인 적의 측면을 공격하는 데미지 딜링 유닛으로 써먹으면 쓸만합니다. 그리고 차지만 어떻게 피할수 있다면 기병썰어먹기에도 좋습니다. 저태크유닛이기때문에 고테크 검병을 혼자 상대하기에는 무리가 따르지요.
빌맨을 테스트 해 보았는데 서전트 같은 장갑이 약한 병종과 비슷하지만 기사와 장갑유닛과 붙여보면 서전트가 개발린는것에 비해 상당한 피해를 줍니다. 즉, 고급병종에 효과적인 것이죠. (전 랜드 투 퀀터로 테스트했습니다)
확실히 전투가 더 재밌어졌네요...보병이 좀더 오래 견디고 백기뜨는게 순식간에 번져서 모조리 패주하는 현상이 없어져서 나름 여러가지 전술을 구사해보고 있습니다..수고하셨어요..^^ 사족으로 도데체 갬개발자들은 이정도의 밸렁싱 감각도 없다는건지...아니면 모더들의 열의를 믿는건지.....
아마 여러가지 버그를 제거하고보니 버그전에 맞춘 밸런싱으론 게임이 캢이 되어버려서 일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재밌게 쓰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덕분에 더욱 재밌는 미디블이 되겠네요:)
대단하세요 ^^ 감사하게 퍼갈게요 ^^(전에 허락 받고 퍼간 그 네이버 카페입니다 ^^)
전투의 지속성이 좋긴 하지만, 리얼 배틀 등의 장기 보병전의 경우 특수 모션의 발동이 너무 없다는 안습한 점이 대두 되더군요. 그것만 어케 된다면 멋지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