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과 위증’ 윤석열 정부의 민낯입니다.>
완전한 내란종식을 바라고 있던 우리 국민은 어제 공개된 CCTV 속 한덕수의 모습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지난 2월,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증인신문에서 한덕수는 계엄 선포문 사전 인지 여부를 두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해제 국무회의 전까지 전혀 인지하지 못했고, 양복 뒷주머니에 있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CCTV 속 한덕수의 모습은 전혀 달랐습니다.
국무회의 정족수를 채우기 위해 손가락으로 남은 국무위원을 수를 세던 사람,
계엄 관련 문건을 보고 장관들과 논의하던 사람,
장관에게 대통령실로 빨리 오라 지시하던 사람.
그 모두가 바로 한덕수 자신이었습니다.
국민 앞에서, 헌법 앞에서조차 뻔뻔하게 위증한 한덕수의 행위로 내란수괴 윤석열과 그 일당의 민낯이 낯낯이 드러났습니다.
내란을 공모한 한덕수와 국무위원들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그들의 만행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계엄의 밤, 국민을 지키기 위해 국회를 소집했던 그날의 마음으로,
윤석열 탄핵소추안 가결을 위해 108명의 국회의원 이름을 목이 터져라 외쳤던 그날의 간절함으로,
완전한 내란종식을 위해 끝까지 뛰겠습니다.
첫댓글 지켜보시지요
아이구
나이 먹고 참으로 부끄럽다
후손들을 어찌 볼려고 저리 사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