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이 1쿼터부터 2쿼터 끝날때까지는 정말 날아다니더군요.
야투시도도 10+가 대부분이고,
야투율도 정말좋고, 조금이라도 오픈이면 다 우겨넣던데,
(사실 오늘도 전반에 립 아니었으면 두자릿수로 벌어질수도 있었죠)
왜 후반, 특히 4쿼터 6분마크를 넘어가면 야투시도도 급격히 줄어들고
야투율도 떨어지더라구요 ...
전반에 올려놓은 야투율 다 까먹는거 한두번 본게 아닌데,
이게 좀 아쉽네요. 물론 4쿼터에는 쉬드와 빅샷이 있긴하지만,
4쿼터에도 좀 더 잘해줬으면 좋겟는데 ...
뭐 개인적으로 립같은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의 푸념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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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디트 경기를 보면 느끼는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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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리고 그 잘던지는 자유투도 4쿼터 막판에 종종 놓치곤하죠.. 샌안과 파이널때 얼마나 간떨리던지
립 공이 없을때 움직임은 정말 nba 최곱니다~
코끼리님 저 밥먹고 왔는데 심심해여 ㅠ
체력이 좀 떨어지나보죠 ㅎㅎ
점프샷위주의 플레이어의 단점이 아닐까요... 본인 컨디션이나 체력에 따라.. 득점 기복이 심할 수 있다는 것은... 그래도 립 정도면 점프샷 만으로도 20득점이상 할 수 있는 준수한 플레이어죠....
그 막판은 빅샷 타임이죠...오늘 조용하더니 4쿼터 막판에 그냥...
파블로비치 선수 정말 죽을맛일겁니다.//오늘 립 따라다니던거 보고 해설자분 한마디 하시더군요. 정말 힘들어 보이더군요. ㅋ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