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성취의 7단계
목표는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확고한
목표를 가지고 있을 때, 사람들은 예상치도 못했었던 능력을 발휘해 내는 경우가 많다.
자신이
지금 이 순간 무엇을 해야 하는 지를 알게 되고, 그것을 실천에 옮길 확률이 그만큼 많아지기 때문이다.
다음은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한가지로 승부하라.’에서 제시하는 목표설정의 7단계이다.
1.
자신의 삶 각각의 영역에서 자신이 정확히 무엇을 원하는 지를 결정하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명료성이 핵심이다.
2.
원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문서화하라.
그것을
측정할 수 있도록 만들어라. 문자화되지 않은 목표는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을
뒷받침하는 에너지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3.
목표에 대한 데드라인을 정하라.
그리고
필요하면 단계별 데드라인도 정하라.
잠재의식은
시간이 부여된 목표 위에서 왕성해진다.
4.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해야 할 모든 것에 대한 리스트를 작성하라.
새로운
활동이나 일이 생각나면 리스트에 추가하라.
그것이
완성될 때까지 리스트를 추가하는 작업을 계속하라.
5.
리스트를 계획으로 조직하라.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이고 나중에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결정하라.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떤 순서로 해야 하는지를 결정하라.
그것이
계속 완성될 때까지 계획을 계속 손질하라.
6.
즉각 계획을 실행하라.
무언가를
하라. 무엇이든지 하라. 시작하라.
목표와
계획의 실행에 착수하지 않아서 실패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알면 놀랄 것이다.
7.
당신의 주요 목표가 무엇이든 목표를 지향하는 일을 매일 하겠다고 결심하라.
매일
무언가를 하는 이러한 훈련을 통해 추진력을 개발하고 유지할 수 있다.
일상활동은
자신의 결의를 강화하고 자신에게 에너지를 부여한다.
고추가
빨간 이유
가을
고추 밭에 고추를 따는 할머니가 계셨다.
지나가는
아이가 할머니에게 물었다
"
할머니 왜 고추는 빨개요?
할머니가
대답했다.
"창피해서
빨갛지"
"왜
창피한데요 ?"
"고추를
내놓고 있으니 창피하지"
그
고추나무 위에 고추 잠자리가 앉아 있었다.
그
아이는 다시 물었다.
"그럼
저 고추잠자리는 왜 빨개요?"
부끄러우니까
빨갛지!!
"왜
부끄러워요?!"
.
.
.
.
.
"고추를
봤으니까 부끄럽지~"
외교에도
유머가 필요하다
1946년도
세계 2차 대전이후 일본 및 나치 전범처리를 위한 재판이 열렸다.
주재판장은
호주인이었는데 자리배정문제로 실랑이가 있었다.
주재판장
왼쪽에 순위 1번자리에는 당연히 미국인이 앉았다.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그런데
주재판장 오른쪽인 두번쩨 자리에 영국인이 앉는 문제에 대해 대부분 인정했으나 중국대표는 강력 반대했다.
일본하고
오랫동안 싸워왔고 대량학살을 당하는 등 일본으로부터 엄청난 피해를 본 중국이 2위 자리에 앉아야 된다고 중국대표가 주장했다.
그러나
2위 자리에 영국인이 앉아야한다는데 의견이 다시 모아지자 중국대표는 본국에 전문을 보내서 훈령을 받아야하겠다고 주장했다.
이에
썰렁한 회의장 분위기가 조성되자 중국대표는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순서"대로
앉자고 했다.
냉랭했던
회의장 분위기가 웃음바다로 변했다.
그래도
영국대표가 두번째에 앉는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자 중국대표는 그렇다면 과반수로 결정하자고 제의했고 투표결과 결국 중국대표가 2위자리에
앉게되었다.
중국대표의
한마디의 유머로 분위기를 반전시켰으며 외교에서도 승리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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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에도
유머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게하는 대목입니다

첫댓글 아하!
즐건 저녁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