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보는 타로카드 채널이 있는데 그곳에서 좋은소식을 들으며 댓글에 "예언서에 '오미락당당'이 생각나네요" 얘기를 하니 그것이 궁금했던지 예언서가 뭐냐 물어 '무학대사비기'와 '격암유록' 이라고 댓글을 남기고, 스치는 것이 의정삼년 군정삼년 과정삼년이 생각이나 관련자료를 찾고 찾다보니 '해도금묘장' 까지
태극진경에 보면 도주님께서도 "내가 비결이라는 秘비 자에 종내 백발이 되었도다" 라고 하셨습니다. 비결이라는 것이 당사자가 아니면 바르게 알기가 거의 불가능해요. 도주님께선 상제님의 공사를 풀어서 창도하시려고, 화천 직전까지 백일공부를 하셨어요. 그러다보니 같은 비결도 종단과 사람에 따라 온통 제각각이예요. 그래서 주인을 만나지 못하면 평생 뜬구름만 잡다 마는 겁니다. (3)寅卯事可知인묘사가지 辰巳聖人出진사성인출: 인년과 묘년에는 일을 알 것이요(寅卯事可知), 진년과 사년에는 성인이 나타나리라(辰巳聖人出). ●종전님께선 도주님의 말씀을 빌어 "진사는 참 眞진 자ㆍ 넉 四사 자니라~" 고 하셨습니다. 춘하추동의 네 종통이 꽉 차면 참성인이 나온다는 얘기죠. (4)午未樂堂堂오미낙당당: 오년과 미년에는 집집마다 즐거워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