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솔로몬이 나이 늙어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였다.
https://youtu.be/mLHYRARyHHU?si=jfWa8yPmLf6zbbMU
열왕기상11:1~8
부 르 심:마태복음22:37~40
교 독 문:1번, 시편 1편
찬 송:28(28),542(340),450(376),597(378)
기 도:
1)하나님만을 섬기게 하옵소서
2)모든 우상숭배를 물리쳐 주시옵소서
3)성령이여 임하소서
4)오직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게 하옵소서
솔로몬 왕이 바로의 딸 외에 이방의 많은 여인을 사랑하였습니다.
솔로몬왕이 사랑하였던 여인들이 모압과 암몬과 에돔과 시돈과 헷 여인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일찍이 이 여러 국민에 대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또 네가 그들의 딸들로 네 아들들과 아내를 삼음으로
그들의 딸들이 그 신들을 음란히 섬기며
네 아들로 그들의 신들을 음란히 섬기게 할까 함이니라
(출애굽기34:16)”
솔로몬은 여호와께서 이 말씀하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이방 여자들을 연애하였습니다.
솔로몬왕은 왕비가 칠백명이요 후궁이 300명이었습니다.
왕비들이 왕의 마음을 돌이키었습니다.솔로몬왕이 나이 늙을 때에
왕비들 이 그 마음을 돌이켜 다른 신들을 좇게 하였습니다.
솔로몬왕의 마음이 그 부친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솔로몬왕의 마음이 여호와 앞에 온전치 못하였습니다.
이 시간에는 “솔로몬이 나이 늙어 아비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였다”는
제목의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사람들이 원해서 세운 이스라엘 건국 사울왕
이스라엘 1대왕은 사울왕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사무엘 선지자에게 우리에게 왕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왕국이 되기 전 사사시대였습니다.
사사시대에 12명의 사사가 있었습니다.
1)옷니엘 2)에훗 3)삼갈 4)드보라 5)기드온 6)둘라 7)야일 8)입다
9)입산 10)엘론 11)압돈 12)삼손
4대 사사라 하면 드보라, 기드온, 입다, 삼손을 말할 수 있습니다.
사무엘이 늙으매 그 아들들을 이스라엘 사사로 삼았습니다.
사무엘의 첫아들이 요엘이요 차자의 이름은 아비야였습니다.
사무엘의 두 아들들이 그 아비 사무엘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였습니다.
두 아들이 뇌물을 취하여 판결을 굽게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가 모여 라마에 있는 사무엘 선지자에게 나아갔습니다.
모든 장로가 두 가지 이유로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당신은 늙었고 당신의 아들들은
당신의 행위로 따르지 아니하니 열방과 같이 우리에게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하소서 한지라(삼상8:5)”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가 사무엘에게 왕을 세워 달라고 구하는
첫 번째 이유는 “사무엘 당신은 늙었다”것이었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사무엘의 아들들이 사무엘의 선한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고
뇌물을 취하고 판결을 굽게 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사무엘이 모든 장로들의 요구를 듣고 기뻐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기도하니 “백성이 네게 한 말을 다 들으라 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니요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삼상8:7)“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모든 장로가 원한다고 하여
사람의 뜻을 세우는 것은 결국 망하는 것입니다.
오직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여야겠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태복음6:33)”
사랑하는 여러분, 이 땅에서 사람이 세우는 모든 나라들은 멸망하였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나라 즉 천년왕국을 구하고 예수님이 다스리는 나라를 구하여야겠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나타내심의 재림을 바라봅시다. 예수님이 다스리시는
천년왕국에 들어갑시다. 모든 장로가 원하여
세운 왕이 이스라엘 건국 초대왕 사울왕이었습니다.
사울왕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사울왕은 베냐민 지파입니다.
여호와께서 처음부터 메시야왕국을 위하여 세우는 것은 유다지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지 못한 사울왕의 나라는 길지 않았습니다.
왕조가 되지 못하고 이스라엘 초대왕으로 끝났습니다.
유다지파의 다윗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으로
부르심을 받아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목자 출신의 다윗이 왕이 되어 다윗왕조가 될 수 있었습니다.
다윗의 자손에게서 그리스도가 나셨습니다.
그러므로 마태복음 1장1절의 말씀대로 사울이 아닌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가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라(마태복음1:1)”
여호와께서 사울왕을 죽이시는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여 말씀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또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고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였다는 사실입니다.
“사울의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
저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저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돌리셨더라
(역대상10:13)”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고 사람의 뜻을 세우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구하여 주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다윗왕의 화목
1> 성령에게 크게 감동된 다윗
살몬이 여리고성의 출신 기생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았습니다.
보아스는 베들레헴의 유력한 자가 되었습니다.
보아스는 베들레헴에서 모압 여자 룻과 결혼하여 오벳을 낳았습니다.
오벳은 이새를 낳았습니다.
이새는 다윗왕을 낳았다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새는 8명의 아들들이 있었습니다.
막내가 다윗이었습니다. 이새가 다윗에게 양을 지키게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에게 기름을 붓게 하시려고
사무엘 선지자를 베들레헴 이새에게로 보내셨습니다.
사무엘이 이새와 이새의 아들들을 제사에 청하였습니다.
이새의 아들들이 사무엘에게 오매 사무엘이 엘리압을 보고 마음에 이르기를
“여호와의 기름 부으실 자가 과연 그 앞에 있도다”고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사무엘게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그 중심을 보느니라(삼상16:7)”
여호와께서 보시는 것은 그 용모와 신장이 아닙니다.
사울왕의 용모와 신장이 좋았습니다.
그러나 사울왕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아니므로
여호와께서 사울왕을 이미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그 중심을 보신다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인가 보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은 다른 것입니다.
하나니의 영으로 생각하여 주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아버지의 뜻을 따라 행하는 믿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무엘이 이새의 아들 말째를 부르게 하였습니다.
이새의 아들들 중 말째 다윗을 데려오니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습니다.
사무엘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으니
다윗의 여호와의 신 즉 성령에게 크게 감동되었습니다.
“사무엘이 기름 뿔을 취하여 그 형제 중에 그에게 기름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삼상16:13)”
2>다윗의 범죄 사실을 성경에 기록하였다.
다윗은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라 할만큼 하나님 보시기게 훌륭한 왕이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다윗이 크게 범죄한 사실도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1장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는 다윗만 우리아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새는 다윗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아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마태복음1:6)”
마태복음 1장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는 여자 이름들이 나옵니다.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는 다말, 라합, 룻, 마리아라는 여자 이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여자의 이름을 밝히지 아니하고
“다윗은 우리아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입니다.
우리아의 아내로 여자 이름을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의도적으로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에게 무슨 행위를 하였나를 생각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아의 아내의 이름은 밧세바입니다.
다윗은 우리아의 아내에게 간음하였습니다.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가 다윗의 아이가 생겼다는 것을 “내가 잉태하였나이다”고
다윗에게 고하였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범죄를 은폐하기 위하여
충신 우리아를 죽게 하였습니다.
“아침이 되매 다윗이 편지를 써서 우리아의 손에 부쳐 요압에게 보내니
그 편지를 써서 이르기를 너희가 우리아를 맹렬한 싸움에게 앞세워 두고
너희는 뒤로 물러가서 저로 맞아 죽게 하라 하였더니
(삼하11:14~15)”
다윗이 보내어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궁으로 데려왔습니다.
우리아의 아내가 다윗의 아들을 낳았습니다.
다윗의 소위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다윗의 범죄에 대하여 나단 선지자를 통하여 들통나게 하셨습니다.
“그러한데 어찌하여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나 보기에 악을 행하였느뇨
네가 칼로 헷 사람 우리아를 죽이되 암몬 자손의 칼로 죽이고
그 처를 빼앗아 네 처를 삼았도다(삼하12:9)”
다윗은 자신의 범죄가 들통난 것을 회개하였습니다.
“다윗이 나단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노라”하니
여호와께서도 다윗의 죄를 사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일로 인하여
여호와의 원수로 크게 훼방할 거리를 얻게 하였습니다.
다윗은 우리아의 아내에게서 낳은 첫 아들은 정녕 죽는 것이었습니다.
다윗이 그 처 밧세바를 위로하였습니다.
다윗이 밧세바에게 들어가 동침하였더니
저가 아들을 낳으니 그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였습니다.
다윗이 회개하여 낳은 아들 솔로몬의 뜻은 평강, 평화입니다.
다윗이 회개하여 우리아의 아내에게 낳은 아들을 평화의 뜻을 가짐으로
하나님과 다윗 사이에 죄악의 담이 헐리고 화목한 관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화목하는데 먼저 하나님과 화목하는 열매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솔로몬이 나이 늙어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였다.
“솔로몬의 나이 늙을 때에 왕비들이 그 마음을 돌이켜
다른 신들을 좇게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이 그 부친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 앞에 온전치 못하였으니(왕상11:4)”
1> 다윗왕의 나이 늙었을 때 마음
다윗은 우리아의 아내를 빼앗기 위하여 충신 우리아를 죽인 범죄 이력이 있었습니다.
다윗왕이 나이 많아 늙으니 이불을 덮어도 따뜻하지 아니하였습니다.
다윗의 신복들이 왕을 위하여 젊은 처녀 하나를 구하여 왕을 모셔 봉양하고
왕의 품에 누워 왕으로 따뜻하게 하고자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경내에 수넴 여자 아비삭을 얻어 왕에게 데려왔습니다.
아비삭은 심히 아리따운 여자였습니다. 아비삭이 왕을 봉양하여
수종하였으나 왕이 더불어 동침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왕이 젊은 처녀 아비삭과 동침하지 아니하였다는 것은
더 추한 꼴을 보이지 아니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다윗왕의 장점은 죄를 범하였을 때 돌이키어 하나님의 말씀에 청종하여
회개하였다는 사실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나이 늙어도 거룩하고 깨끗하여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솔로몬이 나이 늙어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였다.
솔로몬이 다윗왕 다음으로 왕이 되었을 때 마음은 주의 마음에 맞는 자였습니다.
“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그 말씀이 주의 마음에 맞는지라
이에 하나님이 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것을 구하는도다 자기를 위하여
수도 구하지 아니하며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원수의 생명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은즉 내가 네 말대로 하여
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너의 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었거니와
너의 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왕상3:10~11)”
주의 마음에 맞아서 여호와께서 오히려 솔로몬을 칭찬하셨습니다.
솔로몬의 젊어서 왕이 되었을 때는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왕이 늙었을 때에는 솔로몬의 마음이 다윗의 마음 같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다윗은 젊었을 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여
기름부음을 받아 성령에게 크게 감동하여 왕이 되었습니다.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와 동침하여 충신 우리아를 죽이는 범죄도 하고
교만으로 인구조사도 하였지만 회개하였습니다.
다윗은 나이 늙어도 아리따운 동녀 아비삭과 동침하지 않았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는 것이
처음이나 나중이나 시작이나 끝이나 한결 같아야겠습니다.
처음에는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나중에는 타락으로 끝나는 것이 되지 말아야겠습니다.
솔로몬의 시작은 좋았지만 나이 늙어 추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윗의 아내들의 이름은 성경에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윗의 아내들의 이름은 8명입니다.
다윗의 아내들의 이름은 미갈, 아히노암, 아비가일, 마아가, 학깃,아비달, 에글라, 밧세바입니다.
그런데 솔로몬은 왕비가 700명이고 후궁이 300명이나 되는데 이름이 한명도 없습니다.
왜 솔로몬의 아내들의 이름은 한명도 없을까요?
솔로몬의 마음이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한 목적으로 아내를 취하였습니다.
솔로몬의 아내들은 솔로몬의 마음을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게 하여
종교다원주의자가 되게 하였습니다.
“왕은 후비가 칠백 인이요 빈장이 삼백 인이라
왕비들이 왕의 마음을 돌이켰더라(왕상11:3)”
솔로몬의 마음을 돌이켰더라는 말은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것을 타락하게 하여
여호와를 떠나 우상숭배하는 마음을 가지게 하였다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일찍이 두 번이나 솔로몬에게 나타나시어 명하셨습니다.
“다른 신을 좇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이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습니다.
결국 솔로몬이 죽고 나서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 때에
이스라엘이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두 쪽으로 분열될 것을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솔로몬이 나이 늙어 다윗의 마음 같지 않으니까 여기저기서 대적들이 일어났습니다.
솔로몬의 신복 여로보암은 솔로몬이 죽고나서
이스라엘 10지파로 북이스라엘을 세웠습니다.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은 유다지파와 베냐민 지파로 겨우 남유다 왕국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을 사랑하는 처음사랑으로 늙어서도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섬김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촛
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요한계시록2:5)”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