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제 양심을 걸고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자동을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자동배차가 된다면 좋다고 박수치시는 분들보면 참 한심 합니다.
사람이 동물과 다른 점중 하나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고 스스로 결정하여 행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말해서 현재 까지는 가격과 가고자 하는 방향의 콜을 본인이 선택해서 갈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자동이 되면 그렇지 않다는 것이지요.
혹 어떤 진짜 Stone Head 분들은 자동배차 되더라도 가격과 방향이 맞지 않으면 가지 않으면 되지
않냐라고 새대가리 같은 생각을 하실지 모르겠으나 조금만 생각해 보세요 저능아님들.....
자! 현재는 어느 때를 막론하고 콜이 아주 적습니다. 그리고 기사분들른 주변에 최소한 수십명에서 수백명 가까이 드글댑니다.
그런데 자신에게 자동배차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금과 방향이 맞지 않아서 취소를 했습니다.
그러면 그 이후로 자신에게 얼마만에 다시 배차가 될까요? 주변에는 기사가 수십에서 수백명이 있는데......
그리고 정말 오랬동안 기다려서 또 자동배차가 되다 칩시다. 그런데 이번에도 또 안좋은 콜이라면 이번에 어떻게 될까요?
아마 또 기다리기 힘들고 또 기다린다고 좋은 콜 배차된다는 보장이 없기에 쓰레기 똥콜이라도 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경우를 몇 번 경험하게 되면 아무리 똥콜이라도 배차가 되면 바로바로 타게 됩니다.
기다리기 힘들고 다시 기다린다고 좋은콜 배차된다는 보장이 된다는 법이 없기 때문이지요
바로 대리회사들이 이점을 노려서 자동배차를 환영하는 것입니다.
지금 방식은 비록 자플이니 지지기니 하는 단점은 있지만 그래도 좋은 콜 또는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의 콜을
잡을 수 있거나 최소한 자신의 의사결정에 의해 하여 잡을 수 있고 그렇게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희망을 갖고 대기가 가능했었는데 앞으로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젠 강남이나 중앙동 또는 인계동 등 대리기사들이 드글 대는 곳에서 자신에게 자동배차되는 콜이
마음에 안들어 취소 하였을 경우에는 바로 집으로 가거나 아니면 아무도 대기하지 않는 두메산골로 가서
대기해야 되 될 것입니다.
수 백명 대기하는 것에서 언제 자기에게 순서가 돌아올지 알아서 멍때리며 대기 할 것입니까?
앞으론 복귀시간에 자신의 거주지와 비슷한 방향의 콜을 잡는다는 것은 불가능해 집니다.
콜들이 이젠 눈에 보이지 않으니 어떤 콜이 뜨는지 어디에서 많은 콜이 뜨는지 등등
도통 심봉사같이 멍때리며 지내야 할 것 같습니다.
비록 자플 등을 사용한 얄미운 사람들도 있었으나 그래도 지금 방식이 선택의 폭이나 자율성 등등이
좋은 것입니다.....
앞으론 돗자리 가지고 다니면서 피댕이 옆에 놓고 고스톱이나 치면서 콜 배차되면ㅁ 가고 만일 배차 된 것이
마음에 안 들어 취소 했으면 언제 다시 돌아 올지 모르니 바로 그자리 떠서 집에 들어가야 합니다.
에궁! 세상에 영악한 사람들도 많지만 바보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첫댓글 이런거 모르는거 아니에요. 자신만 똑똑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자기와 다르면 돌대가립니까?
잘못된 거라면 분명히 다시 돌아옵니다.
산다는것은 님 어찌그리도 저의 생각 과 같으신지요 이젠 내가 타던 동선 이란것 머리를 써가며 발품파는것 더벌어 가기 위한 버티기 다좋타 그러나 내집에도 내맘데로 못들어가고 로지가 집에 보내주길 간절히 바라며 로또배차 를 달달 떨면서 기다릴 생각하니 분통만터집니다 !
ㅎㅎㅎ 이제야 내 생각하고 같은 글들이 올라오는군요. 정확히 말하자면..지금 수익의 60% 정도 감소한다 보면 됩니다.
죄송합니다 태클이 아니라 ~~그러면 40%는 누가가져 가는것인가요?
우산 / 하향 평준화 된다고 보시면 되겠지요... 비참하죠... 고수들 입장에서는...
그래도 자동만 잡아준다면 대 환영입니다. 어차피 자동에 치어 고가콜은 귀경도 못하고 죽기일순데 까짓 더 죽어봐야 얼마나 죽겠습니까? 운 좋으면 자동으로 못잡는콜 간혹 걸리기도 할거고. 꼭 나쁜방향으로만 생각한다면 한이 없습니다. 문제는 위치기반이 얼마나 정확하느냐 입니다. 이것만은 로지사에서 꼭 풀어야 할 숙제일 겁니다. 똥콜은 이제 끝까지 왔스니 더이상 추락은 이런 경우를 떠나서 모두의 자멸이니 업체들이 스스로 정화노력을 해야하리라 봅니다.
일단 시행되면 겪어보세요...
업체들 스스로 정화노력 ?... 이런 망발이 어딨어요... 스스로 정화가 되리라 보시는지...참 한심한 말씀을 하시네요... 유료자동플만 아니면.... 머가 어찌 돌아가든 관계없다는 그 마인드가 참....
그래도 전 악질적인 자동플 사용자들만 완전히 박멸된다면 새로운 체제 찬성입니다...백성은 배고픈걸 탓하지 않고 고르지 못한걸 탓합니다..
먼소리를 해되는지 당췌 님이 석두 인것 같음 자동시스템 하면 대신 잡아 주는것이고 추운 겨울날 손가락 불어 가면서 눈피로하는것 보다 단지 가시 싫으면 취소 버튼 한번 누루면 되고 로지는 패널티도 없다고 하지 않소 근거리 배차 무조건 해야 합니다 돈들 얼마들 번다고 택시 잡고 쏘는 석두님들 반성좀 하시요 그근처 반경 500m에 기사들 바글바글 합니다.
자동좋다고 난리치는 분들은 콜마트 콜마너 그좋은 자동기능 있는데로 가시지 왜 로지 쓰셨는지
좋은 말씀입니다..정곡을 잘 찌르셨네요~~똥콜이라도 100% 처리하게끔해서 수수료 100% 다 따 먹겠다는 심보. 결코 기사분들
위해서 자동풀 콜마너나 로지가 만든 건 아님을 여러분들이 알아주셔야 할 듯...근데 stone head가 머요? 혹시 돌대가리??
다들,,나이가 어느정도 돼시는 분들인데...그,,말투가 왜그리 젊 잖치 못하십니까...무슨 게임사이트 게시판인줄 알앗읍니다,,순간,,좀 자중 하세요..아직 결정난게 아니니,지켜보세요 좀더..너무 흥분하지마시구,,
님 말이 맞아여~~~이제는 버는것도 없이 시간을 벗 삼아 살아야 겐네,
님의 글이 정답입니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사람 많습니다....그러나 답은 간단합니다. 그냥 로지는 서브로 주머니에 넣고 좋은거 걸리면 타고 아니면 말고 다른 풀을 메인으로 쓰면 간단합니다...나도 로지한개 핸펀으로 해왔는데 콜마너로 메인을 옮길겁니다....그러면 콜마너가 순식간에 기사가들어 풀사용료 수입이 많아지면 로지는 쇠락의 길을 걷게 되고 쿨마너가 1위로 등극할겁니다.
댓들들 보니 참 돌+I 많구먼.......... 정말 비젼없는 대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