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절기인 곡우 시기에 물이 나온다고 해서
어르신이 곡우물이라고 한다고 하는군요.
오전에 전동드릴과 물통, 호스를 가지고
앞산 계곡에 자리하고 있는 물자작나무에
잔인하지만 드릴로 구멍을 뚫고 녀석의 단물을 빼기 시작했어요.
나무 건강상태가 좋으면 약 한 말정도는 나올텐데
그저 나무가 너무 힘들지 않게 주는대로 받아 먹기만 바랄뿐입니다.
첫댓글 욕심을 부린다고 더 주는 것은 아니겠지요.
자연이 허락하는대로 얻어야지 그 이상은 나무에게 고통만 안겨 주겠죠. ^^
4月를 왜 엘리어트는 잔인한 4月이라 말했을까요>?우리 인간은 몸에 조타하면 않먹는게 없네요,부득히 하게 필요한 사람왠 자중 좀했으면 좋겠다,한땐 사슴에게서 피를 뽑아먹드니,잔인해요 그죠,,,()
인간의 욕심이 동물과 나무와 식물에게 부담을 주면 자연은 당장은 인간들에게 주겠지만 난중에는 정작에는 사람들이 힘들때 두 손들고 당신들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어요 자취를 감추면 그때는 후회해도 돌이키지 못하겠죠.
강원도가서 고로쇠수액 많이먹고 왔는데나무는 사람몸에 좋은 이온수를 주는데 사람은 감사하게 먹고 나무를 더많이 사랑해줘야겠어요^^
제네들은 인간이 돌봐 주지 않아도 스스로 크는 나무라서 무지막지한 개발이란 명목의 칼날만 대지 않으면 다행인걸요. ^^
물박달나무 아닌가요? 물자작과 물박달이 같이 쓰이나요?
ㅎㅎ 죄송합니다. 제가 깜빡 표기를 잘못해 드렸습니다.물박달나무가 맞습니다. 4그루에서 벌써 한 말이상을 받았습니다. ^^
정말 자연은 우리에게 아낌없이 주는 군요^^
첫댓글 욕심을 부린다고 더 주는 것은 아니겠지요.
자연이 허락하는대로 얻어야지 그 이상은 나무에게 고통만 안겨 주겠죠. ^^
4月를 왜 엘리어트는 잔인한 4月이라 말했을까요>?
우리 인간은 몸에 조타하면 않먹는게 없네요,
부득히 하게 필요한 사람왠 자중 좀했으면 좋겠다,
한땐 사슴에게서 피를 뽑아먹드니,
잔인해요 그죠,,,()
인간의 욕심이 동물과 나무와 식물에게 부담을 주면 자연은 당장은 인간들에게 주겠지만 난중에는 정작에는 사람들이 힘들때 두 손들고 당신들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어요 자취를 감추면 그때는 후회해도 돌이키지 못하겠죠.
강원도가서 고로쇠수액 많이먹고 왔는데
나무는 사람몸에 좋은 이온수를 주는데 사람은 감사하게 먹고 나무를 더많이 사랑해줘야겠어요^^
제네들은 인간이 돌봐 주지 않아도 스스로 크는 나무라서 무지막지한 개발이란 명목의 칼날만 대지 않으면 다행인걸요. ^^
물박달나무 아닌가요? 물자작과 물박달이 같이 쓰이나요?
ㅎㅎ 죄송합니다. 제가 깜빡 표기를 잘못해 드렸습니다.
물박달나무가 맞습니다. 4그루에서 벌써 한 말이상을 받았습니다. ^^
정말 자연은 우리에게 아낌없이 주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