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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경상북도숲해설가협회
 
 
 
카페 게시글
나무 & 풀꽃 물박달나무 수액채취
푸른하늘(고재성) 추천 0 조회 526 11.03.31 21:17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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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3.31 23:35

    첫댓글 욕심을 부린다고 더 주는 것은 아니겠지요.

  • 작성자 11.04.01 21:59

    자연이 허락하는대로 얻어야지 그 이상은 나무에게 고통만 안겨 주겠죠. ^^

  • 11.04.01 17:01

    4月를 왜 엘리어트는 잔인한 4月이라 말했을까요>?
    우리 인간은 몸에 조타하면 않먹는게 없네요,
    부득히 하게 필요한 사람왠 자중 좀했으면 좋겠다,
    한땐 사슴에게서 피를 뽑아먹드니,
    잔인해요 그죠,,,()

  • 작성자 11.04.01 22:05

    인간의 욕심이 동물과 나무와 식물에게 부담을 주면 자연은 당장은 인간들에게 주겠지만 난중에는 정작에는 사람들이 힘들때 두 손들고 당신들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어요 자취를 감추면 그때는 후회해도 돌이키지 못하겠죠.

  • 11.04.02 14:04

    강원도가서 고로쇠수액 많이먹고 왔는데~나무는 사람몸에 좋은 이온수를 주는데 사람은 감사하게 먹고 나무를 더많이 사랑해줘야겠어요^^

  • 작성자 11.04.03 22:18

    제네들은 인간이 돌봐 주지 않아도 스스로 크는 나무라서 무지막지한 개발이란 명목의 칼날만 대지 않으면 다행인걸요. ^^

  • 11.04.07 16:10

    물박달나무 아닌가요? 물자작과 물박달이 같이 쓰이나요?

  • 작성자 11.04.07 20:05

    ㅎㅎ 죄송합니다. 제가 깜빡 표기를 잘못해 드렸습니다.
    물박달나무가 맞습니다. 4그루에서 벌써 한 말이상을 받았습니다. ^^

  • 11.04.13 09:37

    정말 자연은 우리에게 아낌없이 주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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