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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 소, 말 등의 축생들이... 인간들에게 길들여 지는 것과 같이, 인간들 또한 먼저 태어난 인간들로 부터 길들여 질 수밖에 없고...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 당할 수밖에 없다.
이곳은 무주군 안성면 진도리.
수억겁 전생.. 아득한 전생에... '인생이 무엇인지, 내 운명이 무엇인지, 나는 누구인지'를 찾기 위해서... 오지를 찾던 중 처음 찾아간 오지마을이 '무주군 설천면.. 벌한마을 가는 길에 있는.. '방제'마을이었는데... 시공간이 있다는 전제 하에서 설명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20여 년 지나다 보니... 그곳은 온데 간데 없이.. 새로운 건물들이 들어 서 있고... 이곳 마을 또한... 길을 알아 볼 수 없을 만큼... 변하고.. 그 당시 30대 젊은이들은... 이제 오십대 중반의 '농부'들이지만... 농사일 또한.. '투기'가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모두가 다 '돈을 더 벌기 위해서 혈안'이 되어 있는 것 같다.
혹시나 하여... 옛 수행터?를 찾아 나섰는데... 굽이 굽이 산길을 따라 올라가서 보니, 정년퇴직 했다는 나이 든 사람들이... 곳곳에 집을 짓고... 도시에서 겨울을 지내고.. 봄이면 그곳으로 내려와 쉬는 곳들이 많지만.... 여전히 돈을 벌기 위해서 애 쓰는 모습들을 보니... 조금 안타까운 모습이지만... 모두가 다 그렇듯이... 건강을 위해서 공기 좋은 곳으로 온 것이라는데... 결국 그러다가 죽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살아 죽는날 까지 욕망을 버릴 수 없는... 뮤지몽매한 것들이... '인간종'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사실, 세상에 편안한 사람이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다 보니.... '마음 편안한 게 무엇인지' 모르다 보니... '운명'이라는 말의 뜻도 모르면서 운명을 믿을 수밖에 없는... 무지몽매한 것이... '인간'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옛 수행터?를 찾아가 보니... 찻길에서.. 40분 가량 천천히 걷다 보니, 그 당시 지은 집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고... 어느 젊은이가 살고 있다기에... 혹시나 하여 찾아보니... 온 갖 쓰레기들로 가득 차 있더라는 것이다. 여러 운동기구들을 비롯하여... 엔진톱 까지... 여러 책들 또한 몇 몇권들이 어리럽게 놓여 있었는데... 그 책들 중에 한권의 제목이... "습관이 운명을 바꾼다"는 제목으로서.. 이와 유사한 책들을 보면서.... 습관을 바꾸고 싶었던 위인이... 지내던 곳이란다.
헛 참, '운명'이라는 낱말을 검색 해 보니... "인간을 포함한 우주의 일체를 지배한다고 생각되는 초자연적인 힘"이라는데... 옛날 어느 노래들에근... '묘비명'이라는 노래에는... "인간의 운명은 바보들의 손에 달려 있다"는 말과 같이... 사실은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 한다'는 소크라테스의 말과 같이....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예수의 말과 같이... '지식은 사람을 해치는 흉기'라는... 노자, 장자의 도의 이야기들에 대한 설명과 같이... '보리달마'의... '중생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난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중생'이라는 말과 같이... 이와 같은 뜻으로... '광신자 맹신자'들은... 성현의 말에서 더 멀어져갈 뿐이라는 말과 같이...
설령, 인간세상이 있다고 하더라도... 인간들 중에 진실된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대체, 어떤 인간이 진실로 인간 다운 인간인지에 대해서는 상상 조차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가 선호 하는 사람들이 있다거나, 그대가 존경하는 사람들이 있다거나, 그대가 경애하는 사람이 있다거나... 그대가 존중하는 사람이 있다거나... 그대가 부러워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대 보다 더 잘 사는 사람들이 있다고 본다면... 그대의 운명은... 그런 바보들의 손에 달려 있는 것이며... 그런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에게 세뇌 당한 것이다.
자, 운몀이 있다는 생각이 있다면... 그런 생각은... 언제, 어디서, 어느 누구로 부터 들어먹은 소리인지 기억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초자연적인 힘'이 있다는 생각들 또한... '마음이 있다'는 생각들과 같이... 모두가 다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워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만약에 진짜 운명이 있다면... 인간들 모두가 다 결국 죽어 버려질 수밖에 없는 것들이기 때문에... 비참한 운몀이 아닐 수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세살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과 같이... 습관이나 버릇을 완전하게 고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너희에게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기적을 행 할 수 있노라'던... 나사롓 예수의 진언과 같이... 사실은 삶이 있다는 생각이나, 죽음이 있다는 생각이나... 오직 인간종듦만의 근거 없는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세상에 운이 좋은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세상에 운이 나쁜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담 하나 할까?
소크라테스의 이야기인데, '나는 죽기 위해서 감옥으로 가야 하고, 너희들은 살기 위해서 떠나야 하는데... '죽는 것'이 더 좋은 것인지, 사는 것이 더 좋은 것인지는... 신 만이 아는 것이라는 말이 있지만...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인간들은 삶을 경험할 수도 없고, 태어남을 경험할 수도 없고, 죽음을 경험할 수 없다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신이 있다는 것 또한 그럴듯한 거짓말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사실은 인간들 누구나 다 똑 같이...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하나 있는데, 사실은 '깊이 잠들기'를 원하지만... '잠 드는 순간'을 포착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지금 이 순간이라는 말이 있을 뿐, 지금 이 순간 또한 이미 지나가버린 과거지사가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시공간이 있다는 인간관념으로 본다고 하더라도... '경험자'들이 있다는 근거가 없다는 것이다.
언술이 더 뛰어난자들은.... 인간은 경험에 바탕을 둔 사고방식으로 사는 거라고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올바르게 본다면... '경험자'를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태어남도 경험할 수 없고... 과거의 마음도 볼 수 없고, 현제의 마음도 볼 수 없고, 미래의 마음도 볼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 '생노병사의 고통'이라는 말, 말, 말 또한 본래 있는 게 아니라... 어리석은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모두가 다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주어 들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이며... 이와 같이, 끊임없이 변해가는 몸이 있는 것과 같이... 끊임없이 변해가는 마음, 욕망, 욕심들이... '만병의 근원, 생명의 근원'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마음이 있다면... 살아 생전에 '마음을 찾으라'는 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나마 조금이라도 마음이 더 편안해 질 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다면... '오늘은 절대로 화 내지 말자'는 생각으로... 살라는 뜻이며... '오늘은 나에게도, 남들에게도 절대로 화 내지 말자'는 마음, 생각으로 사노라면... 어느 날 문득, '아 참으로 평온하구나'라는 생각이 들 것이며... 그 때 비로소... 진리의 길을 갈 수 있는 것일 뿐... 세상에 난무하는 '학문.지식'에 세뇌 당할 수밖에 없다면... 결국 비참하게 죽을 수밖에.. 세상에서 다른 도리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불가능한 일이라는 사실...
사실, '너희가 짐승들 보다 더 뛰어난 것이 무엇이냐'는 예수의 말은... '짐승만도 못한 것이 인간'이라는 예수의 진실된 뜻은...다름이 아니라, 짐승들에게는 인간들과 같은 '욕망, 탐욕'이라는 마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짐승들에게는... 인간종들과 같은 분별망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이며... 짐승들에게는... 짐승들의 머릿속에는... 인간들과 같은... '운명'이라는 생각이나. '생노병사'라는 말이나, 인생이라는 말이나 그런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서... 세상에거 가장 무식한자들... 무식하여 용감한자들이... 쥐를 연구하거나, 쥐의 뇌를 연구하거나... 인간들의 뇌를 연구한다는... '정신병자들'이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짐승'들이... '운명'이라는 말을 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오직 인간동물들만이..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에게 세뇌 당할 수밖에 없는 일이다 보니... '자연이 있다'며... '초자연적인 힘'이 있다며... '유전자'가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만약에 자연이 있다면, 짐승들은 자연과 분리되지 않은 것들로서... 자연 그 자체이며, 오직 인간듦만이... '자연과 분리되어 있다'는 생각에 지배당하는 것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짐승들은... '내가 짐승'이라는 기억이나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자연' 또한 '내가 자연이라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지구' 또한 '내가 지구'라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우주' 또한 '내가 우주'라는 기억잉나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사실은 깨달은자들 또한... '내가 깨달았다'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이유는... '지인무기'라는 말과 같이.. '지인에게는 자기가 없다'는 말과 같이... 오직, 인간동물들만이... '자기가 나'라는 생각, 생각, 생각에 취해 있는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생은 허무한 나그네'라는 말과 같이... '정처 없는 나그네'라는 말과 같이.... 예수 또한 머리 두고 쉴 곳이 없는 것이, '인간'이라며.. 짐승만도 못하다는 말 또한... 인간들만이 저희들의 '나'라는 생각에 취해서.. 번뇌, 망상에서 벗어날 수 없는 거라며... 그런 지식, 기억, 생각의 저주를 끊고... 지식 넘어 진리로 거듭나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이와 같은 예수의 말과 같이... 인생일체개고 라며.. '고집멸도'라며... '구경열반'이라며.... '마음이 본래 없는 것'이지만... 마음이 있다면, 살아생전에 '마음을 찾으라'는 말이... '일체유심조'라는 뜻으로서... 인간과 우주의 일체를 지배한다고 생각하는.. 그런 '운명'이 있는 게 아니라... '인간과 우주의 일체'는... '마음이 지어 놓은 환상'이라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알라는 말이... '석가모니'의 진실된 뜻이며... 모두가 다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세상에는 이와 같이... '진리'에 대해서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는 곳이 하나 있는데...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의 '화원선생'이며... 그의 이야기들을 통해서... 지식 넘어 진리를 발견 할 수 있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무거운 짐 진자들 모두 다 내게 오라 하는 것이며... 병들어 고통받는자들 또한 모두 다 '일념법도가'로 오라 하는 것이다.
헛 참, '병원'이나 또는 그곳에서 밥빌어 먹고 사는 의사, 의학자 나부랭이들은... 병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병명을 만드는 자들로서... '생명의 근원이 마음'이라는 사실도 모르는... 바보 멍청이들이다 보니... '암의 발생 원인이 마음'이지만... 마음이 무엇인지, 상상 조차 불가능한 일이다 보니... 쥐의 뇌를 연구하거나, 인간의 뇌를 연구하는 어리석은 짓들을 하는 것이니... 세상에서 참으로 쓸모 없는 것들이 곧... 세상 모든 의학자들이거나...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학자나부랭이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이런 진실된 이야기들을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있다면... 세상에 그대 자신 보다 더 뛰어난자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만약에 운명이 있다면...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사람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진실로 일말의 후회나 여한이 없는 검증된 삶을 원한다면... 나의 말을 듣고, 나의 말이 옳거든, 그 길을 가라.
그리고, 병들어 고통스럽다면.. 모두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진리의 말씀으로... 진실된 지식으로... 너희를 편안하게 할 것이니..
첫댓글 감사합니다.
살아 죽는날 까지 욕망을 버릴 수 없는... 뮤지몽매한 것들이... '인간종'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인간들은 삶을 경험할 수도 없고, 태어남을 경험할 수도 없고, 죽음을 경험할 수 없다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신이 있다는 것 또한 그럴듯한 거짓말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사실은 인간들 누구나 다 똑 같이...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하나 있는데, 사실은 '깊이 잠들기'를 원하지만... '잠 드는 순간'을 포착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지금 이 순간이라는 말이 있을 뿐, 지금 이 순간 또한 이미 지나가버린 과거지사가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시공간이 있다는 인간관념으로 본다고 하더라도... '경험자'들이 있다는 근거가 없다는 것이다.
'인생은 허무한 나그네'라는 말과 같이... '정처 없는 나그네'라는 말과 같이.... 예수 또한 머리 두고 쉴 곳이 없는 것이, '인간'이라며.. 짐승만도 못하다는 말 또한... 인간들만이 저희들의 '나'라는 생각에 취해서.. 번뇌, 망상에서 벗어날 수 없는 거라며... 그런 지식, 기억, 생각의 저주를 끊고... 지식 넘어 진리로 거듭나라고 설명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