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70살 넘도록 씨근머리 없는 병신 새키들이 많이 사는 곳이 강남 3구 똥물 동네다.
거의 다 국힘 개새키들을 지지하는 기득권의 수구꼴통들만 사는 똥물 동네라서 나이를 처먹어도 철딱서니 없는 못 된 행동들을 하고 다니는 거다.
다음의 5060 카페에 역삼동 사는 늙은이는 젊었을 때 싱가폴 대사 주임을 했다고 자랑질 쫀나 하더니만 여자 꼬시는 박사라도 된 양 여자들 낚는 이야기만 좆빠지게 하더이다. 돈 좀 가졌고 좀 으스대다 보니 제 잘 난 맛에 사는 건 그렇다 쳐도 세상을 사는 기본은 완전 빵점 짜리들이 강남구에 쫀나 몰려 산다니께로. 남의 건물에 불은 왜 지르고 지랄인지 참. 4년 전에도 방화 미수범으로 처벌 받은 놈이 또 지랄했어. 나이는 똥구멍으로 처먹고 살았나 니미.
강남 역삼동 건물 연쇄 방화 70대 용의자, 1호선 동묘앞역에서 검거
최문혁 기자, 민수정 기자, 신홍규 기자2026. 10. 20. 16:38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경찰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발생한 연쇄 건물 방화 용의자를 검거했다.
경찰은 20일 오후 4시16분 서울 종로구 동묘앞역 1번출구 앞에서 '강남 역삼동 방화 용의자'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방화 이후 동대문구와 종로구 등으로 도주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54분과 오후 12시1분에 강남구 역삼동 소재 빌딩 두 곳에서 각각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화재가 발생한 두 건물 사이 거리는 200~300m에 불과했다.
불이난 두 건물 사무실에는 특허법인 회사가 위치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관계자는 "화재가 난 두 건물 사이 연관성은 경찰이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쇄 화재로 시민 총 19명이 다쳤다. 오전 11시54분 먼저 신고가 접수된 신명빌딩은 3층에서 화재가 시작됐다. 이 불로 30대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는 등 중상자 2명과 경상자 9명이 나왔다. 시민 60여명은 현장에서 자력으로 대피했다. 심정지 환자는 병원에 이송되면서 호흡이 돌아온 것으로 파악됐다.
약 7분 뒤 신고가 들어온 두 번째 화재는 대각선 방향에 위치한 한양빌딩 4층에서 발생했다. 한양빌딩에서는 연기 호흡이나 화상 등 경상자 8명이 나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재산 피해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규명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