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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동안 공중에 영적전쟁 - 다니엘서10장
https://youtu.be/fuIbxLLsnIA?si=M-nu_4qETsDlvCVS
21일 동안 공중에 영적전쟁 - 다니엘서10장
다니엘서10:10~21
부 르 심:이사야40:29~31
교 독 문:15번, 시편 27편
찬 송:31(46), 412(469),354(394),380(424)
기 도:1)힘써 기도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2)성령이여 임하소서
3)지친 심신을 치료하여 주시사 재충전의 힘이 되어 주시옵소서
4)은총을 받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바사 왕 고레스 삼년에 한 일이 다니엘에게 나타났습니다.
그 일은 큰 전쟁에 관한 참된 것이었습니다.
다니엘이 미래의 사건을 분명히 알았고 깨달았습니다.
그 때에 다니엘이 21일간 금식하며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응답이 21일을 지체하여 다니엘에게 이르러 응답받는 것이었습니다.
다니엘은 21일간의 기도로 본 것은 예수님의 모습이었습니다.
다니엘이 큰 이상을 볼 때에 몸에 힘이 빠졌고 힘이 다 없어졌으나
그 말소리를 들었는데 깊이 잠들었었습니다.
다니엘은 하나님의 응답이 왜 21일만에 응답을 받은 이유에 대하여 듣게 되었습니다.
21일간의 공중의 영적전쟁을 통하여 공중권세 잡은 자 마귀를 물리치고
미가엘이 도와주므로 다니엘에게 기도응답을 받을 수 있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인자와 같은 이 사람의 모양 같은 사람이 다니엘에게
“은총은 크게 받은 사람이여”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또 사람의 모양 같은 것 하나가 나를 만지며 나로 강건케 하여 가로되
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이여 두려워하지 말라 평안하라 강건하라 강건하라
그가 이같이내게 말하매 내가 곧 힘이 나서 가로되
내 주께서 나로 힘이 나게 하셨사오니 말씀하옵소서
(다니엘10:18~19)”
사랑하는 여러분, 이 시간에 다니엘서 10장의 말씀을 가지고
크게 은총을 받은 사람 다니엘 “21일 동안 공중에 영적전쟁”이란
제목의 말씀으로 귀한 은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지식과 지혜를 가지고 기도하라
1>성령의 나타남으로 지혜와 지식의 말씀을 가지라
“바사 왕 고레스 삼년에 한 일이 베드사살이라 이름한 다니엘에게 나타났는데
그 일이 참되니 곧 큰 전쟁에 관한 것이라 다니엘이 그 일을 분명히 알았고
그 이상을 깨달으니라(다니엘10:1)”
“그 일을 분명히 아는 것”은 지식입니다.
“그 이상을 깨닫는 것”은 지혜입니다.
다니엘은 여호와를 경외하여 얻는 것은 지식과 지혜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다니엘 같이 지혜의 영과 지식의 영으로 얻는
하나님의 말씀이 되기를 바랍니다.
성령의 은사로 우선적으로 받아야 할 것이 지혜와 지식의 말씀이라 믿습니다.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이에게는 지혜의 말씀을,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고린도전서12:8)“
사랑하는 여러분, 다니엘서 10장에 앞서 다니엘서 2장 바벨론
느부갓네살왕 때에 왕이 꿈 꾼 것을 알고 해석하기 위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와 함께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구하였습니다.
느부갓네살왕이 꿈을 꾸었는데 깨어보니 자신이 무슨 꿈을 꾸었는지 알지 못하고
그 꿈에 대하여 해석할 수 없었습니다. 바벨론의 오컬트하는
박수와 술객과 점쟁이와 갈대아 술사를 불어 꿈에 대하여 알게 하고 해석하라 하니
아무도 알게 하고 해석할 수 없었습니다.
오직 은밀한 것을 나타낼 자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셨습니다.
오직 은밀한 한 것을 알게 하고 깨달아 해석할 수 있는 것은
성령의 나타남만이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유일하게 왕의 꿈을 알게 하고 해석할 수 있다고
왕에게 나아가 말하는 자는 다니엘뿐이었습니다.
“다니엘이 들어가서 왕께 구하기를 기한하여 주시면
왕에게 그 해석을 보여 드리겠다 하니라(단2:16)”
다니엘은 자기 집으로 돌아가서 그 동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함께 합심하여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구하였습니다.
위로부터 임한 꿈은 위로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구하는 것입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성령의 나타남으로 지혜와 지식을 주셨습니다.
다니엘은 지혜와 지식을 주시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였습니다.
“나의 열조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제 내게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우리가 주께 구한바 일을 내게 알게 하셨사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고 주를 찬양하나이다
곧 주께서 와의 그 일을 내게 보이셨나이다 하니라(단2:23)”
사랑하는 여러분,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구하여 얻는 지혜의 말씀이 되고
지식의 말씀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지혜와 지식을 가지고 기도하는 다니엘
다니엘은 21일 동안 분명한 지식의 말씀과 지혜의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였습니다.
기도하는 사람들이 대게 생각나는대로 기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급하여 문제 해결을 두고 기도합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큰 전쟁에 관한 참된 일을 분명히 알고 깨달았습니다.
즉 지혜와 지식을 가지고 21일이 차기까지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무작정 기도하는 것보다
지혜의 말씀과 지식의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는 거룩한 습관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분명하게 지혜의 말씀과 지식의 말씀을 가지고
응답받기 기도하는 거룩한 습관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는 엘리야))
엘리야는 불의 선지자로 불 같은 기도에 힘써 하나님의 능력을 받았습니다.
엘리야는 무작정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하나님의 말씀하신 것을 붙들고 기도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엘리야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말이 없으면 수년 동안 우로가 있지 아니하리라(왕사17:1)”
수년 동안 우리가 있지 아니하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엘리야는 비오지 않기를 기도하였다는 말씀입니다.
“수년 동안”이란 3년 반을 말합니다.
북이스라엘에는 3년 반이라는 긴 기간동안 비가 오지 않은 가뭄에 시달렸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지면에 비를 내리리리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많은 날을 지내고 제 삼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내가 비를 지면에 내리리라
(왕상18:1)”
“내가 비를 지면에 내리리라”는 말씀을 받은 엘리야는
비가 올때까지 가만히 있지 아니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동생 야고보가 적은 야고보서에는
엘리야가 어떤 사람인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엘리야는 여호와의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는 거룩한 습관을 가졌습니다.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년 육개월 동안 땅에 비가 아니오고
다시 기도한즉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 (약5:18)“
사랑하는 여러분, 성숙한 기도의 사람이 되어서 지혜의 말씀과 지식의 말씀을
받아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는 거룩한 습관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다니엘이 바라본 한 사람이신 예수님
21일간의 기도를 한 다니엘은 눈을 들어 한 사람을 바라보았습니다.
눈을 들어 바라본 한 사람에 대한 모양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때에 내가 눈을 바라본 즉 한 사람이 세마포 옷을 입었고
허리에는 우바스 정금 띠를 띠었고 그 몸은 황옥 같고
그 얼굴은 번갯빛 같고 그 눈은 횃불 같고 그 팔과 발은 빛난 놋과 같고
그 말 소리는 무리의 소리와 같더라(단10:5~6)”
다니엘이 21일간의 기도로 바라본 한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다니엘이 기도로 바라본 한 사람은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서
주의 날에 감동하여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은 예수님의 모습과 같습니다.
요한도 다니엘이 바라본 한 사람과 같은 인자 같은 이의 모습에
대한 예수님을 증거하였습니다.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소리와 같으며
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 것 같더라(요한계시록1:13~15)”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는 일곱 금촛대로 일곱 교회 사이에 다니시는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교회 사이에 다니시는 예수님은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하시게 하심으로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성령의 검입니다.
그리스도에게 대항하고 그리스도인척 하고 그리스도를 반대하는
적그리스도는 활을 가지고 있는 인간 사냥꾼입니다.
활을 가진 사냥꾼이었던 에서와 이스마엘과 니므롯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다 한결 같이 활을 가진 자로 적그리스도의 표상인 것입니다.
“내가 보매 어인 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레 소리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이에 보니
흰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이기려고 하더라(요한계시록6:1~2)“
말세에 그리스도인척 흰말을 탄 적그리스도를 경계하고 경계하여
7년 환난이 오기 전에 들림받는 휴거 성도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 다니엘이 21일만에 기도의 응답을 받은 이유
1>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 다니엘
다니엘을 일컬어 은총을 크게 입은 사람이라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이 세상의 영광을 받아 칭찬을 받는 자는 바람의 겨같이 날려 가는 헛된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에게 은총을 크게 입은 사람이라 일컬음을 받기를 바랍니다.
다니엘은 초지일관 은총을 크게 입은 사람이라
일컫는 것은 다니엘서 1장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다니엘은 남유다 왕국이 바벨론에게 멸망하여 바벨론으로 끌려온 포로였습니다.
비록 포로된 신세였으나 초지일관으로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 마시는 포도주의 우상제물을 먹지 않았습니다.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를 환관장에게 구하니
하나님이 다니엘로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신지라(단1:8~9)”
다니엘이 뜻을 정한 것은 우상의 제물을 먹지 않겠다는 일사각오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다니엘이 뜻을 정하여 하나님만을 섬기겠다는
마음에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다니엘에게 은혜를 입게 하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다니엘은 매일 쉬지 않고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다니엘은 다리오왕이 조서에 어인을 찍은 금령을 알고도
을 열고 하루 세 번 기도하였습니다.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다니엘6:10)”
사랑하는 여러분,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는 뜻을 정하고 쉬지않고
기도하는 담대함으로 하나님에게 크게 은총을 입는 사람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21일 동안의 공중에 영적전쟁
가브리엘 천사가 다니엘이 첫 날부터 기도한 것이 하나님 앞에 상달되었습니다.
“그가 내게 이르되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케 하기로 결심한 첫 날부터 네 말이 들으신 바
되었으므로 내가 네 말로 인하여 왔느니라(다니엘10:12)”
응답하신 하나님께서 가브리엘 천사장에게 첫 날부터 전달하여
다니엘에게 알리실려고 하셨는데 바사국 군이 기도의 응답을 막았다는 사실입니다.
바사국 군이란 공중에 진을 치고 바사라는 나라와 왕과 백성을 점령하여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한 영의 세력들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이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하루 기도해서 응답을 받지 못했다고 포기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하루 기도하고 그만 둔 것이 아니라 21일을 기도하여
21일만에 응답을 전달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니엘은 지상에서 21일간 기도하는 동안 공중의 영적전쟁은 일어났습니다.
가브리엘 천사장이 다니엘에게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하여
공중을 뚫고 임할려고 하였으나 악령들의 방훼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기도하여 구하는 것은 반드시 응답되기 위하여
쉬지 않고 기도에 힘쓰는 것이 되기를 바랍니다.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대접하기를 힘쓰라(롬12:11~13)”
기도에 항상 힘쓰면 응답의 전달이 완료되기까지
군대 천사장 미가엘이 도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사국 군이 이십일 일 동안 나를 막았으므로
내가 거기 바사국 왕들과 함께 머물러 있더니 군장 중 하나
미가엘이 와서 나를 도와주므로
(다니엘10:13)“
사랑하는 여러 번, 악한 영들이 아무리 방훼를 하여도 기도에 힘쓰면
악한 영들을 물리치기 위한 하늘의 군대가 움직인다는 것을 믿는 믿음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4.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가 힘을 재충전하게 하신다.
다니엘이 21일간의 기도로 응답을 받기는 하였으나 치열한 영적전쟁으로
인하여 심신이 지쳐버리고 말았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가장 위험하고 조심해야 할 것은
영적전쟁으로 승리하고 나서 찾아오는 피로감입니다.
다니엘은 21일간의 기도로 마음도 몸도 지쳐 있게 되었습니다.
“내 몸에 힘이 없어졌고 호흡이 남지 아니하였사오니
내 주의 이 종이 어찌 능히 내 주로 더불어 말씀할 수 있으리이까
(다니엘10:17)”
엘리야가 갈멜산에서 바알선지자들 450명과 싸우는 치열한 전투에서
하나님에게 기도하여 하늘에서 불을 내리는 예배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왕상18:37~38)”
엘리야는 부지런하여 게으리지 않았습니다.
잠시 쉴틈도 없이 갈멜산 꼭데기에 올라갔습니다.
여호와께서 “내가 비를 지면에 내리리라”는 말씀의 응답을 받기 위하여
비가 올때까지 일곱 번까지 땅에 꿇어 엎드려 그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기도하였습니다.
큰 비가 내리는 응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엘리야는 심신이 지쳐버리고 말았습니다.
엘리야에게 극심한 우울증으로 죽기를 구하였습니다.
“죽기를 구하여 가로디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취하옵소서
나는 내 열조보다 낫지 못하나이다 하고 (열왕기상19:4)”
여호와께서 40일 동안 구운 떡을 먹게 하고 물을 마시게 하여
잠을 자게 하시는 쉼을 반복하게 하시어 산호렙에 이르게 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엘리야에게 “엘리야 네가 어지하여 여기 있느냐”고 말씀하시면서
새힘을 얻는 엘리야에게 다시 일을 맡기시는 것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엘리야에게 다메섹에 가서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 왕이 되게 하고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 되게 하라는 명령이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지쳐 있는 다니엘에게 다니엘을 만지며
다니엘을 강건케 하여 말씀하셨습니다.
“가로되 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이여
두려워하지 말라 평안하라 강건하라 강건하라
그가 이 같이 내게 말하매 내가 곧 힘이 나서 가로되
내 주께서 나로 힘이 나게 하셨오니 말씀하옵소서(다니엘10:19)”
사랑하는 여러분,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께서 사랑하심으로
얻는 재충전의 힘이 되어 지친 심신이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다니엘은 21일간의 영적전쟁에서 지친 심신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시 재충전의 힘을 얻었습니다.
여러분의 지친 심신을 하나님께서 사랑하심에 다시 힘을 얻어
믿음의 선한 싸움에게 승리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요 나의 요새시오 나를 건지시는 자시오
나의 하나님이시오 나의 피할 바위시오
나의 방패시오 나의 구원의 뿔이시오 나의 산성이시로다
(시편18:1)”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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