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일 개막한 대한민국 프로야구!
수많은 선수들 중에서 유독 눈에 띄는 타자가 있었으니
바로 두산베어스 박세혁과 정수빈
타율이 보이시나요…?^.~
개막 일주일 째 안타 하나를 못쳐 0할을 기록 중이던 박세혁 선수와 어제 겨우 첫 안타를 쳐내 1할을 기록하는 정수빈 선수….^^
심지어 박세혁은 볼넷/실책을 통한 출루 한 번이 없어
그야말로 모든 기록이 0의 향연이었음
그랬던 그들이
!
드디어 첫 안타&장타를 나란히 쳐내고
정수빈까지 득점하면서 덕아웃으로 들어와
저렇게나 서로 얼싸안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을 술렁이게 만들었다네요..
사실 평소에 감정을 크게 드러내지 않는 선수들이라
저렇게까지 좋아하는 경우는 정말 드문데
둘이서 코시 우승한 줄 알았답디다
둘이 저렇게 애틋한거 처음 봄;;
…
아무튼 주전이자 고액연봉자로서 개막 일주일만에 리그 마지막 0할 탈출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잘 하시길..
문제 시 두산 매각
첫댓글 타팀인데 넘 귀엽다ㅋㅋ 즐거워보여~~
그래..너희가 좋으면 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진짜 좋아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너네라도 즐거우면 됐다...
으휴 앞으로 잘해라 진짜 속 터지는 줄
그래 즐거우면 됐고…잘해라…..
그려요.. 앞으로도 기대하겠어요
앞으로 잘해라 ㅎㅎㅎㅎㅎㅎㅎㅎ
어휴... 됐다 말을 말자
콱 .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