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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역사하시는 엘리사의 능력 5부:
여호와의 말씀이 이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
https://youtu.be/5RFtQirGGN4?si=LrdFD2JxvjwSl2eT
성령이 역사하시는 엘리사의 능력 5부:
여호와의 말씀이 이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
열왕기하3:13~20
부 르 심:히브리서4:12~13
교 독 문:52번,시편 119편
찬 송:23(23),446(500),570(453),214(349)
기 도: 1)여호와의 말씀이 있게 하옵소서
2)성령의 감동하심으로 도우소서
3)우리 손에 붙이시는 이김을 주옵소서
4)하나님이 보호하시는 대한민국 되게 하옵소서
남유다왕국의 왕 여호사밧의 십팔년에 북이스라엘의 아합의 아들 여호람이
사마리아에서 왕이 되어 십 이년을 치리하였습니다.
여호람 왕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그 부모 아합과 이세벨 같이 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이는 여호람이 그 아비 아합이 만든 바알의 주상을 제하였습니다.
그러나 저가 느밧의 아들 북이스라엘이 1대 왕 여로보암이
이스라엘로 범하게 한 그 죄를 따라 행하고 떠나지 아니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대충 죄를 끓는 것보다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는 것이 되어야겠습니다.
이 시간에는 성령이 역사하시는 엘리사의 능력 5부
“여호와의 말씀이 이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1.연합하여 곤란함을 당할 때 여호람과 여호사밧의 반응
“또 가서 유다 왕 여호사밧에게 보내어 이르되 모압 왕이 나를 배반하였으니
당시는 나와 함께 가서 모압을 치시겠느뇨 저가 가로되 내가 올라가리이다
나는 당신과 일반이요 내 백성은 당신의 백성과 일반이요
내 말들도 당신이 말들과 일반이니이다(왕하3:7)”
모압 왕 메사는 양을 치는 자였습니다.
새끼 양 십만의 털과 수양 십만의 털을 북이스라엘 아합 왕에 바쳤습니다.
그러나 아합 왕이 죽은 후에는 모압 왕이 이스라엘 여호람 왕을 배반하였습니다.
여호람 왕이 모압 왕을 괘씸히 여겼으나 혼자 힘으로
모압 왕을 칠 수 없을 만큼 세력이 크진 것이었습니다.
여호람은 남유다 왕국의 여호사밧왕에게 연합하여 모압 치기를
제안하니 여호사밧이 좋다고 하였습니다.
북이스라엘의 여호람 왕과 남유다의 여호사밧 왕과 에돔 왕과 연합하여 더불아 행하였습니다.
그러나 길을 둘러 행한지 칠일에 군사와 따라가는 생축을 먹일 물이 없었습니다.
그러자 이스라엘 왕의 여호람이 반응과 남유다의 여호사밧의 반응이 나왔습니다.
1> 북이스라엘 왕의 여호람이 여호와를 원망
“북이스라엘 왕이 가로되 슬프다 여호와께서 이 세 왕을 불러 모아
모압의 손에 붙이려 하시는도다(열왕기하3:10)”
칠일에 물이 없자 먼저 북이스라엘 여호람 왕의 부정적 반응입니다.
여호람이 먼저 모압을 치러가자고 하였습니다.
제대로 준비도 없이 강행군하다가 칠일에 물이 없는 것은 여호람의 잘못이었습니다.
그러나 여호람은 물이 없는 것을 여호와에게 원망하는 것이었습니다.
곤람함을 당할 때 자신의 잘못을 알고 “나 때문이라”는 반성이 있어야 하고
회개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요나에게 임하셨습니다.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쳐서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하였음이라 하시니라(욘1:2)”
요나는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도 여호와의 낯을 피하여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였습니다.
요나는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났습니다.
요나는 얼릉 배값을 치르고 배에 올랐습니다.
여호와께서 대풍을 바다 위에 내리셨습니다.
바다 가운데 폭풍이 대작하여 배가 거의 깨어지게 되었습니다.
사공이 두려워하여 각각 자기의 신을 불렀습니다.
그러나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요나는 아무것도 모르는체 배 밑층에 내려가서 누워 깊이 잠이 들었습니다.
선장이 나아가서 요나를 깨워 말하였습니다.
“자는 자여 어쩜이뇨 일어나서 네 하나님께 구하라
혹시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하사 망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니라
(욘1:6)”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사람 선지자가 정신을 못차리고
깊은 잠에 빠져 있을 때 오히려 세상 사람으로부터 책망을 받는 것이 됩니다.
책망을 받을 때 정신을 차려 자신을 돌아보아
대풍의 원인이 자기에게 있음을 알고 말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이 재앙이 누구로 인하여 우리에게 임하였나 알자 하고 제비를 뽑으니 요나가 뽑혔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아무도 속일 수 없게 한 방법이 제비뽑기였습니다.
무리가 이 재앙이 무슨 연고로 우리에게 임하였는가 요나에게 따져 물었습니다.
요나가 현실을 직시하고 자신이 누구인지 제대로 말하고
자기 때문인줄을 알고 책임있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가 대답하되 나는 히브리 사람이요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로라 하고(욘1:9)”
“그가 대답하되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여 잔잔하리라
너희가 이 큰 폭풍을 만난 것이 나의 연고인줄을 내가 아노라 하니라
(욘1:12)”
요나는 대풍을 만난 재앙의 이유가 자기 때문인줄을 알고 아무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재앙이 피할 방법도 알고 있었습니다.
자기 때문이니 자기가 책임을 지는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재앙을 만난 것이 누구 때문인지 왜 이런 대풍을 만났는지
따져 물을 때 자기 책임을 직시하고 책임을 질때에 빨리 해결될 수 있습니다.
요나가 이런 재앙에 자신이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라는 것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또한 자기가 책임을 직시하고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는 것이었습니다.
재앙을 몰고 온 사람이 그 배안에 있지 않고 배 밖으로 벗어나면
재앙도 나가는 것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요나가 대풍을 만난 재앙의 원인에 자기책임임을 솔직히 시인하고
자리에서 그 자리에서 떠나고자 할 때에 오히려 놀라운 전도가 일어났습니다.
“무리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여호와여 구하고 구하오니
이 사람의 생명 까닭에 우리를 멸망시키지 마옵소서
무죄한 피를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주 여호와께서는 주의 뜻대로 행하심이니이다 하고
(요나1:14)”
사랑하는 여러분, 요나는 깊은 잠에서 깨어나 사태를 파악하고 자신이 누구인지 밝혔습니다.
요나는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라”고 말함으로
창조자가 계심을 알렸습니다.
바다를 지으신 하나님을 의지해야 육지로 갈 수 있음을 알게 하신 것입니다.
엄청난 대풍의 재앙 앞에서 요나의 말을 들은 사람들은 신의 존재에 대하여 알게 되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기도하는 정도로 배 안의 영혼들을 깨울 수 있었습니다.
배 안의 요나의 전도에 너도 나도 가릴 것 없이 한 무리가 되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같은 말로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북이스라엘 여호람왕같이
이런 재앙을 맞은 것이 자기 탓으로 돌리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탓으로 돌리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여호와의 말씀이 저에게 있도다”고 찾은 여호사밧
이스라엘왕과 여호사밧왕과 에돔왕이 더불이 행하여
칠일에 물이 없을 때 여호람왕은 여호와를 원망하였습니다.
그러나 남유다 왕 여호사밧은 반응은 가장 먼저
여호와께 물을만한 여호와의 선지자를 찾았습니다.
“여호사밧이 가로되
우리가 여호와께 물을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없느냐
이스라엘 왕의 신복 중에 한 사람이 대답하여 가로되
전에 엘리야의 손에 물을 붓던 사밧의 아들 엘리사가 있나이다
(열왕기하3:11)”
여호사밧왕은 여호람왕이 여호와를 원망할 때에
오히려 여호와께 물을만한 선지자를 찾았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의 죽고 사는 목숨에 여호와께 달렸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말씀이 영혼도 살리고 몸도 살려주시는 생명이십니다.
생명이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생명의 말씀을 들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호사밧이 “우리가 여호와께 물을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없느냐”는
물음에 즉각적으로 대답한 것은 여호사밧의 신복이 아닌
이스라엘왕의 신복 중에 한 사람이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을 찾는 자의 측근 중에 없어도
여호와를 원망하는 자의 측근에서 오히려 여호와께 물을만한
사람이 있음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여호사밧은 여호와께 물을만한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사가 있음을
알게되어 빨리가서 말씀을 들을려고 하였습니다.
“여호사밧이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이 저에게 있도다
이에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과 에돔 왕으로 더불어 그에게로 내려가니라
(열왕기하3:12)”
사랑하는 여러분, 진정한 리더 중에 리더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려고 이끌어 가는 자입니다.
여호와을 말씀을 들을려고 이끌어 가는 리더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렘29:13)”
2.엘리사 선지자가 여호람을 책망하고 여호사밧을 칭찬
이스라엘왕과 여호사밧왕과 에돔왕이 엘리사 선지자를 만나자
엘리사는 여호람을 책망하고 여호사밧을 칭찬하였습니다.
1> 엘리사가 여호람을 책망
“엘리사가 이스라엘왕에게 이르되 내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의 부친의 선지자들과 당신의 모친의 선지자들에게 가소서
이스라엘 왕이 저에게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나이다
여호와께서 이 세 왕을 불러 모아 모압의 손에 붙이려 하시나이다
(열왕기하3:13)”
엘리사 선지자는 여호와를 원망하는 여호람을 책망하였습니다.
여호람왕이 부모 아합과 이세벨은 우상숭배자였습니다.
아합은 이스라엘 왕들 중에 가장 악하였습니다. 그의 아내는 큰 음녀였습니다.
이세벨은 여호와의 단을 헐게 하고 온 이스라엘을 바알신 숭배를 하게 하였습니다.
또 여신숭배의 아세라상을 세우게 하여 절하게 하였습니다.
이세벨은 엘리사의 스승 엘리야를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엘리야가 갈멜산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엘리야가 기도하여 하늘에서 불이 내려 여호와가 유일하신 신임을 백성들에게 보였습니다.
온 백성이 갈멜산 제단에 여호와의 불이 내림을 보고 엎드려 말하였습니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왕상18:39)”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 450명을 잡아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여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칼로 죽였습니다.
앙심을 품은 아합왕의 아내 이세벨이 엘리야를 잡아 죽이고자 하였습니다.
엘리사는 여호람왕에게 왕의 부모 아합과 이세벨의 만행 뒤에 숨어 조정하였던
거짓 선지자들에게나 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여호람은 엘리사 선지자에게 이런 책망을 듣고도 반성하기는커녕
엘리사에게도 여호와를 원망하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여호와께서 이 세 왕을 불러 모아
모압이 손에 붙이려 하시나이다(왕하3:13)”
여호와를 경외하지도 않고 오히려 여호와를 원망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기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자기를 낮추어서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려는
귀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엘리사가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려는 여호사밧을 칭찬
“엘리사가 가로되 내가 섬기는 만군의 여호와의 사심을 가기켜 맹세하노니
여호사밧의 낯을 봄이 아니하면 당신을 향하지도 아니하고
보지도 아니하였으리이다(열왕기하3:14)”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날 대한민국에는 믿는 자와
믿지 아니하는 자와 함게 공존하며 살고 있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에는 교회가 있고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가 되어
밤낮 부르짖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려고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밤낮 부르짖는 자의 원한을 갚아주실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아직도 대한민국이 자유를 붙들고 버티고 있는 것은
밤낮 부르짖는 자들의 기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보호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시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눅18:7~8)”
아직도 세상에서 믿음을 보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에게 믿음을 보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
듣는 생수의 강이 흘러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요한복음7:38~39)”
3.여호와의 말씀이 이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
1>여호와께서 엘리사를 감동
“이제 내게로 거문고를 탈 자를 불러 오소서 하니라
거문고 타는 자가 거문고를 탈 때에 여호와께서 엘리사를 감동하니
(열왕기하3:15)”
엘리사는 엘리야가 불수레와 불말을 타고 회리바람으로
하늘로 승천하는 것을 봄으로 엘리야의 영감을 갑절이나 받았습니다.
엘리야의 영감을 갑절이나 받았다는 것은 성령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충만하게 받은 성령충만입니다.
엘리사에게 성령이 역사하시는 감동으로 여호와의 말씀을 받는 감동이 있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성령으로 임하시는 감동이 있기를 바랍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감동이 있기 전에 거문고를 타는 찬양을 하게 하였습니다.
거문고를 타는 찬양소리에 감동하는 영의 생각을 가지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악기와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여
성령이 역사하시는 감동이 되기를 바랍니다.
바울과 실라가 마게도냐의 첫지경 빌립보에서 점하는 귀신들린 여자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점하는 귀신 들린 여종의 주인들이 바울과 실라를 고발하였습니다.
매를 많이 맞은 바울과 실라가 옥에 갇혔으나
하나님에게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였습니다.
이에 성령이 임하심으로 홀연히 큰 지진이 나서
문이 곧 다 열리고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풀리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성령으로 감동하는 찬양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여호와의 말씀이 이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
“저가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이 이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 하셨나이다
(왕하3:16)”
엘리사 선지자가 거문고를 타는 찬양으로 여호와께서 엘리사를 감동하게하셨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계셔 “이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는 것이었습니다.
마른 골짜기에 분명 물이 없습니다. 바람도 보지 못하고 비도 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없는 것을 있게 하시며
바랄 수 없는 중에 있게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여호와의 말씀대로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니 물이 가득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물이 있게 하시는 물의 근원이십니다.
하나님은 골짜기에 물을 가득하게 하시고 모압도 이기게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령의 감동으로 여호와의 말씀이 있어 물도 있게 하시고
대적을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아침에 모압 사람이 일찍이 일어나서 비취므로
맞은편 물이 붉어 피와 같음을 보았습니다.
이는 이스라엘왕과 유다왕과 에돔왕이 서로 싸워 죽인 것이라 하여
모든 사람들아 노략하러 가자는 것이었습니다.
모압 사람들이 이스라엘 진에 이르자 이스라엘 사람이 일어나
모압 사람을 쳐 그 앞에 도망하게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호와의 말씀이 있어 내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는 성령의 충만을 받아 하나님께서 우리 손에 붙이시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승리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