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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역사하시는 엘리사의 능력 7부:
수넴 여인에게 “돐이 되면 네가 아들을 안으리라”
https://youtu.be/r9yHOwWedtk?si=YB3OCNxG9Sx5keNO
성령이 역사하시는 엘리사의 능력 7부:
수넴 여인에게 “돐이 되면 네가 아들을 안으리라”
열왕기하 4:8~17
부 르 심:마가복음11:23~24
교 독 문:84번, 히브리서 11장
찬 송:28(28),288(204),384(434),450(376)
기 도:1)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게 하옵소서
2)나그네를 대접하는 사랑이 되게 하옵소서
3)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되게 하옵소서
4)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옵소서
5)자유통일의 복음통일, 예수한국되게 하옵소서
열왕기하 4장에는 성령이 역사하시는 엘리사의 능력 네 가지 이야기로 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는 과부의 기름 한 병 이야기입니다.
두 번째 이야기는 수넴여인의 이야기입니다.
세 번째 이야기는 사망의 독이 있는 솥에 가루를 넣으니
해독이 없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네 번째 이야기는 보리떡 이십과 자루에 담은 채소를 가지고
일백명이 먹고 남는 이야기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성령이 역사하시는 엘리사의 능력” 7부
수넴 여인에게 “돐이 되면 네가 아들을 안으리라”말씀을 나눌 때에
성령이 임하시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하나님의 사람
1>하나님의 거룩한 사람 엘리사
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에 이르렀습니다.
한 귀한 여인이 엘리사를 초대하여 식사를 대접하였습니다.
엘리사 선지자가 수넴을 지날 때마다 그 여자의 집에 가서 식사하였습니다.
수넴 여인이 그 남편에게 말하였습니다.
“항상 우리에게 지나는 이 사람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인줄을 내가 아노니
(왕하4:9)”
수넴 여인이 엘리사를 아는 것은 “하나님이 거룩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어떤 사람으로 불려지고 싶습니까?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이라 불려져 성령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기를 바랍니다.
2>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
엘리사의 스승 엘리야는 불의 선지자인데 하나님의 사람이라 불려졌습니다.
아하시야왕이 사마리아에 있는 그 다락 난간에서 떨여져 병들었습니다.
아하시야가 사자를 보내어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이 병이 낫겠나 물어보게 하였습니다.
이에 엘리야가 왕의 사자를 만나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없어서
너희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가느냐”고
책망하여 왕이 어떻게 죽을지 예언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올라간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할찌라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다 하라 엘리야가 이에 가니라(왕하1:4)”
왕의 사자가 왕에게 “한 사람을 만나니 왕이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반드시 죽으리라”는
말을 고하였습니다.
왕이 털이 많은 사람 엘리야인줄을 알고 오십부장과 오십인을 엘리야에게 보내었습니다.
엘리야는 산 꼭대기에 앉아 있었습니다.
오십부장이 엘리야를 하나님의 사람이라 불렀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여 왕의 말씀이 내려오라 하셨나이다
(열왕기하1:9)”
엘리야는 자신이 왕의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람임을 증거하는 것은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오십 부장과 오십인을 태워버리는 것이었습니다.
“엘리야가 오십부장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사람이면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너와 너의 오십인을 사를찌로다 하매
불이 곧 하늘에서 내려와서 저와 그 오십인을 살랐더라(왕하1:10)”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는 불의 선지자였습니다.
갈멜산에서 제단을 쌓아 기도하니 하늘에서 불이 내렸습니다.
산 꼭데기에 있을 때 하나님의 사람인 것임을 알리는 것은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오십부장과 오십인을 불로 태워버렸습니다.
여호와께서 회리바람으로 데려감을 당하게 하실 때에
하늘에서 불말과 불수레가 내려왔습니다.
엘리야가 불말과 불수레가 내려오니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를 불의 선지자라 불려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이라 불려지는 성령이 역사하시는
불을 받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날 어떤 사람으로 불려지기를 원합니까?
하나님께서 말세의 오늘에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사람”이라 부르시기를 원하십니다.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으라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하였도다
(딤전6:11~12)“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라고 불려지는 것은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는 것입니다.
1)의는 하나님의 의입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사는 하나님의 의입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1:17)”
2)하나님의 사람은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는 것입니다.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고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습니다.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딤전4:7~8)“
3)하나님의 사람은 믿음으로 능치 못할 것이 없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9:23)”
4)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은 고린도전서 13장의
사랑의 15가지 성품을 가지는 열매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랑이십니다.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13:13)”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는 것은 오직 예수님이십니다.
5)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은 믿음의 시련으로 인내를 온전히 이룰 수 있습니다.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야고보서1:3~4)”
욥의 시련을 통한 인내의 결말을 보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어떠하다는 것을 보이시는 것이라 믿습니다.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는 자시니라(야고보서5:11)”
6)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은 온유를 좇는 것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온유과 겸손은 예수님에게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산상교훈의 말씀입니다.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마5:5)”
오직 하나님의 사람은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웁니다.
뒤로 물러서지 않고 믿음의 선한 싸움으로 영혼을 구원하는 선한 증거를 증거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히브리서10:39)”
4>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한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딤전3:16~17)”
모든 성경 즉 성경의 구약과 신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책입니다.
성경은 책 중에 책입니다. 성경은 베스트 오브 베스트입니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합니다.
모든 성경은 모든 서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임을 믿습니다.
모든 성경을 가까이 하여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을 성령으로 가르침을 받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수넴 여인에게 내가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엘리사가 자기 사환에게 이르되 너는 저에게 이르라
네가 이같이 우리를 위하여 생각이 주밀하도다
내가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왕에게나 군대장관에게 무슨 구할 것이 있느냐
여인이 가로되 나는 내 백성 중에 거하나이다 하니라(왕하4:13)”
1>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대접하라
수넴 여인이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 엘리사 선지자를 대접하는 것은
말과 혀로만 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을 위하여 오직 행함과 진실함이었습니다.
“자녀들아 우라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한일서3;18)”
오직 행함은 믿음으로 행하는 것입니다.
진실함은 빛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산상수훈에서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마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는 것은 빛의 자녀로 빛의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음을 보일 수 있습니다.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엡5:8~9)”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대접함으로 빛의 열매가 있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내가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을 위하여 대접하는 것은
감동을 줌으로 저를 위하여 무엇을 하여야 할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엘리사는 가장 높은 사람을 통해서라도
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 수넴여인에게 묻는 것이었습니다.
“왕에게나 군대장관에게 무슨 구할 것이 있느냐 (왕하4:13)”
그런데 엘리사 선지자의 묻는 말에 수넴 여인은 아무런 욕심이 없었습니다.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대접하는 것은 어떤 조건을 가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수넴 여인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을 위하여 한 것뿐이었습니다.
어떤 조건을 가지고 대접하는 것은 청탁입니다.
수넴 여인은 청탁에 관심이 없음을 분명하게 말하였습니다.
“나는 내 백성 중에 거하나이다(열왕기하 4:13)”
“나는 내 백성 중에 거하나이다”는
“나는 내 백성 가운데서 아무런 어려움 없이 살고 있습니다“는 뜻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의 친히 말씀하신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 있다”고
하심을 기억해야겠습니다.
“범사에 너희에게 모본을 보였노니 곧 이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예수의 친히 말씀하신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 할찌니라(행20:35)”
사랑하는 여러분, 높은 사람을 위하여 대접하는 것이 조건 없이 존경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은 바라지 않아도 상급이 있는 것입니다.
나보다 못한 사람을 즐겁게 대접하는 것도 하나님이 기억하신바 되는 것입니다.
백부장 고넬료는 온 집으로 함께 하나님을 경외하고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고넬료가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고 많이 구제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하신바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나보다 남을 여기는 대접과 구제로 하나님께 상달되어
기억하신바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돐이 되면 네가 아들을 안으리라
1> 돌이 되면 네가 아들을 안으리라
“엘리사가 가로되 돐이 되면 네가 아들을 안으리라 여인이 가로되
아니로소이다 내 주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의 계집종을 속이지 마옵소서 하니라(열왕기하4:16)”
수넴 여인은 엘리사를 항상 하나님의 사람이라 불렀습니다.
엘리사는 자기를 정성껏 대접하는 것에 대하여 무엇을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수넴 여인은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수넴 여인이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아도 하나님께서는 수넴여인의
속사정이 있음을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를 통하여 알게하셨습니다.
“엘리사가 가로되 그러면 저를 위하여 무엇을 하여야 할꼬
게하시가 대답하되 참으로 이 여인은 아들이 없고
그 남편은 늙었나이다(열왕기하4:14)”
수넴 여인에게는 아들이 없다는 사정을 엘리사가 들었을 때
엘리사는 엘리야의 영감을 갑절이나 받은 성령이 하시는 역사로 예언하였습니다.
“엘리사가 가로되 돐이 되면 네가 아들을 안으리라(왕하4:16)”
사랑하는 성령이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은 없는 것도 있게 하시고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게 하시는 믿음을 주십니다.
비록 수넴여인이 엘리사에게 “당신의 계집종을 속이지 마옵소서”라고
말하였으나 믿음으로 바라보는 것이 되어 나이 늙어도 아이를 가지는 것이었습니다.
“여인이 과연 잉태하여 돌이 돌아오매
엘리사의 말한대로 아들을 낳아덨라(왕하4:16)”
2>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그가 가라사대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정녕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에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창세기18:10)“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이 달려가 세 사람을 영접하였습니다.
세 사람 중 한 사람은 예수님이셨습니다.
나머지 두 사람은 두 천사였습니다.
아브라함은 떡을 만들고 좋은 송아지를 취하여 요리하고
뻐터와 우유를 가져다가 세 사람을 대접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의 대접을 받으신 예수께서 아브라함에게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과연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사라가 잉태하고
하나님의 말씀하신 정한 때에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아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이 아들의 이름을 이삭이라 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낳을 때 나이가 100세였습니다.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나이 90세였습니다.
90세의 나이로 아들을 낳은 사라가 말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나로 웃게 하시니 든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창21:6)“
이삭의 뜻은 웃음입니다. 사라가 89세의 나이로 여호와께서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는 말씀에 사라가 속으로
“늙었는데 어떻게 아이를 낳을 수 있는가“라고 웃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호와의 말씀은 능치 못한 일이 없으십니다.
능치 못한 일이 없으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