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이중배분율법은 단일배분율법과는 달리 OH실제발생액을 좀 더 정확하게 배분하기 위해 OH실제발생액을 변동원가와 고정원가로 나누어서 배분합니다. 변동원가는 실제사용량이 증가할록 증가하는 원가이므로 '실제조업도'를 배부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고정원가는 실제사용량과는 무관하게 총액으로서 발생되기 때문에 실제조업도를 쓰는게 타당하지 않습니다. 고정원가는 주로 생산설비의 최대사용량(예정조업도)를 고려하여 구입하는 경우가 많아서 예정조업도를 기준으로 배분해주는 것이 좀 더 정확합니다. 예를 들어 전력설비를 살 때 최대로 1,000kw정도 쓸 거라 예상하고 구입하는데, 이 때 1,000kw가 예정조업도 입니다. 그래서 OH실제발생액을 1,000kw로 나누어서 예산배부율을 구하고, 각 제조부분에서 각 각 설정한 예정조업도를 곱하여 배분하는 것입니다. 제가 설명력이 부족해서 이해가 안되시다면 다시 설명해 드릴까요?
자세한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 그런데 위에 글은 이해가 되었는데요 만약 이중배분율법인데 실제배부율이 아니라 예산배부율을 사용하면 OH 예산 나누기 예정조업도 가 변동원가 예정배부율이 되지않나요? 이때는 변동원가를 예정조업도 기준으로 배분하는데 그럼 예정배부율X실제조업도니까 보조부문에서도 배부차이가 발생하나요??
@부니니닌보조부문에서 발생한 원가를 변동원가와 고정원가로 나눠서 제조부분에 배분했으면 보조부문에서 논했던 변동원가와 고정원가는 더 이상 고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 다음에 할 일은 제조부문에서 발생한 원가를 제품에 배분하는 것이데, 이 때 문제에서 제품에 배분할 배부기준(ex:직접노동시간 등)이 주어집니다. 그러면 각 제조부분에 집계된 원가를 주어진 배분기준으로 나누어 배부율을 구하고 각 제품에 배분하면 됩니다.
일단 다른 문제들에서 변동원가를 배부하는데있어 실제조업도가 제시가 안되어 어쩔 수 없이 예정조업도를 사용해서 배부하는 것은 저는 본 적이 없어서 답변드리기 어렵습니다.ㅠ 보통은 실제조업도를 배부기준으로 해서 변동원가발생액을 전체실제조업도로 나누어 변동원가배부율을 구하고 각 제조부분의 실제조업도에 배부율을 곱해줘서 배부하는데 말이죠.. 그 문제는 어쩔 수 없이 예정조업도를 쓸 수 밖에 없나봅니다..ㅠ
첫댓글 이중배분율법은 단일배분율법과는 달리 OH실제발생액을 좀 더 정확하게 배분하기 위해 OH실제발생액을 변동원가와 고정원가로 나누어서 배분합니다. 변동원가는 실제사용량이 증가할록 증가하는 원가이므로 '실제조업도'를 배부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고정원가는 실제사용량과는 무관하게 총액으로서 발생되기 때문에 실제조업도를 쓰는게 타당하지 않습니다. 고정원가는 주로 생산설비의 최대사용량(예정조업도)를 고려하여 구입하는 경우가 많아서 예정조업도를 기준으로 배분해주는 것이 좀 더 정확합니다. 예를 들어 전력설비를 살 때 최대로 1,000kw정도 쓸 거라 예상하고 구입하는데, 이 때 1,000kw가 예정조업도 입니다. 그래서 OH실제발생액을 1,000kw로 나누어서 예산배부율을 구하고, 각 제조부분에서 각 각 설정한 예정조업도를 곱하여 배분하는 것입니다. 제가 설명력이 부족해서 이해가 안되시다면 다시 설명해 드릴까요?
자세한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
그런데 위에 글은 이해가 되었는데요
만약 이중배분율법인데 실제배부율이 아니라 예산배부율을 사용하면 OH 예산 나누기 예정조업도 가 변동원가 예정배부율이 되지않나요? 이때는 변동원가를 예정조업도 기준으로 배분하는데 그럼 예정배부율X실제조업도니까 보조부문에서도 배부차이가 발생하나요??
그리고 보조부문 말고 제조부문에서 제품으로 배분할때도
변동원가는 예정배부율X실제조업도
고정원가는 예정배부율X예정조업도
이 공식이 적용되는건가요?ㅠㅠ
@부니니닌 혹시 해당 문제나 사례를 사진으로 볼 수 있을까요?
@부니니닌 보조부문에서 발생한 원가를 변동원가와 고정원가로 나눠서 제조부분에 배분했으면 보조부문에서 논했던 변동원가와 고정원가는 더 이상 고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 다음에 할 일은 제조부문에서 발생한 원가를 제품에 배분하는 것이데, 이 때 문제에서 제품에 배분할 배부기준(ex:직접노동시간 등)이 주어집니다. 그러면 각 제조부분에 집계된 원가를 주어진 배분기준으로 나누어 배부율을 구하고 각 제품에 배분하면 됩니다.
@한구라
@한구라
@한구라 임세진 원가관리 연습서입니다!
문제는 풀리긴하는데 물음2번과 3번에서
궁금증이생겨서요
@한구라 예산으로 배부했으면 실제 발생액으로 바꿀때 배부차이가 있어야하는것 아닌가해서요..
@부니니닌 물음3 해설과 답도 좀 볼 수 있을까요?
@한구라
@한구라 근데 다른 문제들 보면 변동OH를 예정배부율X예정조업도 이렇게 배부하기도 하는데 그 문제에서는 실제조업도를 안알려주었거든요 그래서 원칙은 실제조업도 이지만 문제에 없으면 예정조업도를 곱하는건가요? 이렇게 이해했는데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부니니닌 (물음3)은 고정원가를 (물음1)의 (1)에서 사용한 예산수요량(12,000h)을 고정원가의 배부기준으로 하라고 했으므로 배부할 900,000을 12,000h으로 나누어 예산배부율 75/h을 구합니다. 그리고 컴퓨터의 예산수요량 8,000h과 프린터의 예산수요량 4,000h에 각 각 예산배부율 75/h를 곱해주면 컴퓨터에 600,000, 프린터에 300,000이 배부가 완료 됩니다. 공식으로는 고정원가의 예산배부율 = 고정원가예산 / 예산수요량 이고, 각 제조부분에는 '각 제조부문에서의 예산수요량' x 예산배부율이 되네요. 혹시 궁금하신게 예산배부율 75/h는 알겠는데 왜 제조부분에 실제사용량이 아닌 예산수요량을 곱하는가 입니까?
일단 다른 문제들에서 변동원가를 배부하는데있어 실제조업도가 제시가 안되어 어쩔 수 없이 예정조업도를 사용해서 배부하는 것은 저는 본 적이 없어서 답변드리기 어렵습니다.ㅠ 보통은 실제조업도를 배부기준으로 해서 변동원가발생액을 전체실제조업도로 나누어 변동원가배부율을 구하고 각 제조부분의 실제조업도에 배부율을 곱해줘서 배부하는데 말이죠.. 그 문제는 어쩔 수 없이 예정조업도를 쓸 수 밖에 없나봅니다..ㅠ
아 넵ㅠㅠ 거의 해결된거같아요
정말 이렇게까지나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합격하시길 바랄게요!! 열공하세용🔥🔥
@부니니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네요! 부니님도 꼭 합격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