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슈아 그리스도를 아는 것 이니이다.' (요한복음17장 3절 말씀)
샬롬. 우리 구주 예슈아 그리스도안으로 있는 진리와 믿음에서 난 새 생명으로 한 지체된 사랑하는 형제(자매)여!
우리가 함께하여 한 주(主)안 으로 살아있는 유다형제의 손을 빌어 말세지말을 살고있는 우리에게 경계로 주신 주님의 편지를 대하고 있습니다.
※ 유다서 22절 말씀입니다.
'어떤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라'
《 καὶ 》οὓς μὲν ἐλεεῖτε διακρινομένοι
※※※※※※※※※※※※※※※※※※※※※※※※※※※※※※
※ 오늘 시간은 καὶ [kaí] 카이 로 그 뜻은 ''그리고'' ''또'' '"~에" '더하여''로, 우리가 그간 함께 하였던, 21절의 "그리스도의 긍휼에 있는 우리"에게 무엇을 함께 첨가하여 더 가질 것을 권합니다.
※※ 이 시간은 그 스무번째 단어로 헬라어 μεταξύ [mĕtaxü] 메탁수 로 그 뜻은 '~사이에' '~가운데' 입니다.
※ 오늘 주제단어로는 많지 않은 뜻관주와 관련 성경,
< 상대하여(마18:15), 사이에서(마23:35), 틈에서(행12:6), 다음(행13:42) > 을 주십니다.
하여, 주신 네가지 관련 성경말씀을 함께 살피시기로 하였습니다.
ㅡ. 이번시간은 두번째 마태복음 말씀(23:35절)을 함께 살피시겠습니다.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 가리라' (마 23:35) 입니다.
※ 주신 말씀은 우리가 다른 글(아벨, 사가랴)들에서 함께 살폈던 말씀입니다.
그런데 본문에 우리가 묵상하는 말씀의 주제단어 μεταξύ [메탁수] '~사이에' '가운데' 입니다.
그런데 일치하게 겹치는 말씀이 계 11:1절 말씀입니다.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계 11:1) 입니다.
※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μεταξὺ τοῦ ναοῦ καὶ τοῦ θυσιαστηρίου ㅡ (마 23:35)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ναὸν τοῦ θεοῦ καὶ τὸ θυσιαστήριον καὶ τοὺς προσκυνοῦντας ἐν αὐτῷ
ㅡ (계11:1) 입니다.
※※ 오늘(마23:1~39) 말씀은 유대 바리새인과 서기관(유대 종교건축자)들과 추종자 교인들에게 책망과 "남은 악행의 양을 마저 채우라"는 "죄악관영"요구의 말씀과 "심판의 경고와 예언의 말씀"입니다.
※※ 그런데 계시록 말씀은 복음(성경)이 전파된 전 지구상으로 확대하여 주시는 말씀입니다.
※ 아벨(아담의 둘째아들)이 유대인만의 조상이고 선지자 입니까? 아니지요.
지구촌 모든사람들의 선조입니다. 그런데 유대교인에게만 다 덮어 씌우시겠다는 말씀입니까? 아니지요.
유대교는 지구상 모든 종교들의 그릇됨의 작은 예표요.
이스라엘 백성은 지구촌 여러 민족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위하는 제사장민족으로 세워 본보기를 삼아 그 민족의 태생부터 역사하시고,
창조주 하나님께서 여전히 살아 계시고, 그분이 어떤분이시며 그분의 뜻대로 만유를 경영하셔 계시는 세상임을,
만백성 만유에게 보이시기 워하어 택하시고 그 민족을 통하여 성경을 기록하게 하시고 그리스도(십자가 대속사역)를 기점(주전,주후)으로 만세상에 펼쳐(행 17:22~31) 알리시는 가운데서,
더욱하여(역사가운데서 제사장처럼 사용) 하나님 자신을 나타내시고 계실뿐임을 성경으로 증거하십니다.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 (출 19:5~6)
※ 그러므로 오늘 주신 말씀(마23장과 35절)은 지구촌 전체의 '살아계시는 하나님과 교통하며 섬기는 경건(하나님과 동행)의 길을 떠나,
하나님 섬김을 뭍 종교중 하나로로 포장하는 종교기독교 지도자들을 책망하시는 말씀이요.
※ 앞소절(23: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고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구박하리라' 말씀은,
《 지구촌 전체의 성경을 경전으로 삼는 기독교 종교건축자들에 대한 예언 》이요.
※ 뒷소절(23:36)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에게 돌아가리라' 말씀에서 "이세대"는 먼저는 유대종교 지도자와 교인들을 포함한,
아담세대 이후 모든 세대에 살아계시는 하나님과 사람사이에서 사람들을 미혹하여 자신들 무리의 세력을 키워온,
종교건축자들에게 심판과 응징하는 큰 헝벌이 있을것을 말씀주십니다.
※ 그러므로 요한계시록 11장 1절의,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계 11:1) 의 말씀에서,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한 자들"이란?
"지팡이(목자,그리스도와 항상 동행하는 모세같은 자)" 갈대로 척량을 받는 자란?
"하나님(그리스도의 영)과 동행허는 산제사 삶으로 자신을 봉헌드리는 자들" "새 하늘 성전건축재로의 합한 규격을 갖춘 자들"(온전히 성전 모퉁이돌 그리스도로 된)을 말씀하며,
계11:2절의 성전밖 마당을 밟아 다니는 자들은 종교기독교인들로서 척량(알곡가치 저울질)할 필요조차도 없는 자들임을 말씀합니다.
또한 종교기독교가 참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고 죽이며(이천년 교회사) 그 악행의 분량을 다 채우면,
하나님께서 종교밖 세상권력(짐승)들의 손을 빌려(마음대로 하도록 허락) 종교기독교(가라지)들을 심판하고 멸절시키는 예언이 요한계시록(13장~)의 예언들이 되겠습니다.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 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계 11:1~2)
※ 오늘 우리 각인이 따로 읽어 묵상ㆍ기도하실 부문은 때이니 만큼 요한계시록 11장~13장 말씀으로 하시겠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샬롬
첫댓글 만일 네가 미련하여 스스로 높은 체하였거나 혹 악한 일을 도모하였거든 네 손으로 입을 막으라(잠 30:32).
아멘. 감사합니다. 샬롬
좋은 성경 자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 사람은 망설이지만 시간은 망설이지 않는다
잃어버린 시간은 되돌아 오지 않는다 ".라는 말처럼
오늘도 내일도 ...순간 순간을 놓치지 말고
최고의 하루를 보내십시요.💖
샬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살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