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령이 역사하시는 엘리사의 능력 10부 “여호와의 말씀”
https://youtu.be/afJguEg57IM?si=vK5I8xBSvsUz-pct
성령이 역사하시는 엘리사의 능력 10부 “여호와의 말씀”
열왕기하4:42~44
부 르 심:히브리서4:12~13
교 독 문:135번, 성령 강림
찬 송:,23(23),305(405),190(177),204(379)
기 도: 1)여호와의 말씀이 주시는 기적이 되게 하옵소서
2)성령이여 임하소서
3)여호와의 말씀을 듣는 순종이 되게 하옵소서
4)악인을 꾀어 심판을 받게 하옵소서
1.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사가 성령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는 것은 여호와의 말씀입니다.
엘리사는 불의 선지자 엘리야가 불말과 불수레를 타고
회리바람으로 승천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엘리사는 성령이 역사하시는 엘리야의 영감을 갑절이나 받았습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능력이 여호와의 말씀으로부터 왔습니다.
1)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다
“엘리사가 물 근원으로 나아가서 소금을 그 가운데 던지며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
이로 좇아 다시는 죽음이나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짐이 없을찌니라 하셨느니라 하니
(열왕기하2:21)”
2)여호와의 말씀이 이 골짜기에 물을 많이 파라
“저가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이
이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 하셨나이다(열왕기하3:16)”
3)여호와의 말씀이 무리가 먹고 남으리라
“그 사환이 가로되 어쩜이니이까 이것을 일백명에게 베풀겠나이까 하나
엘리사는 또 가로되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무리가 먹고 남으리라 하셨느니라(열왕기하43:)”
2.여호와의 말씀으로 받으라
1>하나님의 말씀의 검으로 영과 혼과 육체를 쪼개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히브리서4:12~13)”
사랑하는 여러분, 여호와의 말씀은 곧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습니다.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으로 움직이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의 검이 되어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갤 수 있습니다.
사람의 구조는 영과 혼과 육(골수와 관절)로 되어 있습니다.
거듭나지 않은 사람은 영과 혼과 육으로 3분법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심으로 붙어 있었던
옛사람을 말씀의 검으로 찔러 쪼개어 영과 혼과 육체를 찔러 쪼개어
본래대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게 하시는 줄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과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세기1:26~27)”
사람의 짐승의 형상을 닮지 않았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이란 성부 성자 성령으로 위가 세 분이신데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사람도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영과 혼과 몸으로 삼분법인데
한 사람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는 믿는 자들은 여호와의 말씀이
우리에게 임하시는 성령으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너희가 거듭난 것이 하나님의 살아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된 것임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벧전1:23)”
사랑하는 여러분, 거듭난 사람을 새 사람이라 부릅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을 옛사람이라 부릅니다.
“너희는 육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은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이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에베소서4:22~24)”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새사람을 입은 것은 하나님의 살아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된 것입니다.
새 사람에게는 그리스도로 옷입어 하나님의 살아있고
항상 있는 말씀이 생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옛사람은 벌거벗은 자신의 죄를 가리게 하는
무화과 나뭇잎으로 스스로 가리는 것과 같습니다.
무화과 나뭇잎으로 가리는 자기의 행위로 죄악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는 새 사람을 입어 빛을 발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 곧 이 말씀이니라(벧전1:24~25)”
3>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 가운데 거하시는 은혜와 진리의 충만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한복음1:1)”
요한복음 1장 1절의 태초에와 창세기 1장 1절의 태초에와는 다른 것입니다.
“(창세기1장 1절)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장1절의 태초에는 천지를 창조하시는 태초에입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의 태초에는 천조창조 전의 태초에입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의 태초에가 창세기 1장1절의 태초에보다 앞서는 것입니다.
천지창조 전부터 계신 것으 말씀이라고 요한복음 1장 1절은 증거되는 것입니다.
천지창조 전의 태초에 계신 말씀은 누구를 가리켜 말씀하고 있습니까?
말씀은 곧 예수님이심을 요한복음 1장 14절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한복음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신다”는 것은
지극히 높으신 성자 하나님이 사람의 육신으로 나셨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육신을 오신 것이 처녀의 몸 마리아에서 성령으로 나신 것이었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로 나는 것은 원죄의 죄를 가지게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성령으로 나심으로 죄가 없으십니다.
죄가 없으신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브리서4:16)”
4>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가브리엘 천사가 나사렛 촌동네 처녀 마리아에게 전하였습니다.
성령이 마리아에게 임하시어 “나실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곧 성자 하나님이 사람의 몸에 성령으로 나실바가 된다는 것입니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음에 우리가 어떻게 대답해야 하겠습니까?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질 것을 믿는 믿음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계집 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누가복음1:38)”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는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나타나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여호와의 말씀을 듣는 순종이 가장 중요하다
사랑하는 여러분, 마귀는 보이게 함으로 죄를 짓게 합니다.
마귀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귀 있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2:7)”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믿음으로 거듭나는 항상 있고 살아있는 말씀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을 듣고 회개하는 자가 되어야 할 줄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를 싫어하는 자는 재앙으로 죽이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찔림이 되어 회개하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어 왕에게 기름을 부어
그 백성 이스라엘 위에 왕을 삼으셨은즉
이제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삼상15;1)”
사무엘 선지자가 사울왕에게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라고
여호와의 말씀을 알려 주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아말렉이 이스라엘에게 행한 일
곧 애굽에서 나올 때에 길에서 대적한 한 일을 내가 추억하노니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와와 젖먹는 아이와 우양과 약대와 나귀를 죽이라 하셨나이다
(삼상15:2~3)”
사울왕은 아말렉을 쳐 승리하긴 하였으나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라”는
여호와의 말씀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사울왕은 왕 아각을 죽이지 않고 사로잡았습니다.
칼날로 그 모든 백성을 진멸하였으되 그 양과 소의 가장 좋은 것
또는 기름진 것과 어린 양과 모든 좋은 것을 남기었습니다.
가치 없고 낮은 것은 진멸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라는 명령을 따르지 아니하고
가장 좋은 것, 기름진 것, 모든 좋은 것을 남긴 사울왕을 버리시는 것이었습니다.
사무엘이 사울에게 여호와께서 사울을 버린 것을 전하였습니다.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삼상15:22~23)”
사울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진멸하지 아니하고 남긴 것은 여호와의 말씀을 버린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도 사울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시고 죽이시는 것이었습니다.
사울의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입니다.
여호와께서 사울왕을 죽이시는 이유에 대하여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울의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 저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저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돌리셨더라(역대상10:13~14)”
사울의 범죄한 것은 아말렉의 모든 소유를 진멸하라는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였습니다.
또 신접한 무당에게 찾아가서 가르치기를 청하였습니다.
사무엘에게 기름부음을 받아 왕이 된 사울왕은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고
무당에게 물어봤으니 여호와께서 사울을 죽이신 이유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사울을 버리고 이스라엘 나라를 베들레헴 유다 자손
다윗에게 기름 붓게 하여 왕이 되게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호와의 말씀을 듣는 청종이 되고 지키는 순종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4.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왕상22:1~28”
1>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
남유다왕국의 여호사밧이 길르앗 라못으로 가서 아람을 치기 전에
북이스라엘 왕 아합에게 여호와의 말씀이 어떠하신지 물어보자고 하였습니다.
아합왕의 거짓 선지자 사백명은 “올라가소서 주께서 그 성을 왕의 손에 붙이리라”고
미혹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사밧왕은 아합의 사백명 외에
“우리가 물을 만한 여호와의 여기 있지 아니하니이까”하니
아합왕은 귀찬은 듯이 미워하는 미가야를데려오게 하였습니다.
미가야 선지자를 부르러 간 사자가 미가야에게
“선지자들의 말이 여출일구하여 왕에게 길하게 예언하니
당신의 말도 저희 중에 한 사람의 말처럼 길하게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미가야는 소신있게 말하였습니다.
“미가야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것 곧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 하고(열왕기상 22:14)”
사랑하는 여러분, 시대가 바뀌어도 살아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전하는 자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미가야가 아합에게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미가야가 가로되 그런즉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내가 보니
여호와께서 그 보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이 그 좌우편에 모시고 서 있는데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아합을 꾀어 저로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왕상22:19~20)”
미가야는 믿음으로 하늘에서 일어나고 있는 하나님의 총회가 열린 내용을 말하였습니다.
미가야는 이 세상의 현상이 아닌 저 세상의 실상을 본 그대로 말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 가운데는
저 세상의 하늘에서 의논하여 결정되는 일들이 있다는 실상입니다.
여호와께서 아합을 죽이시는 것은 하늘에서 결정된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늘에서 아합을 죽이시는 총회에서 결정된 것은 거짓말하는 영이
아합의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게 하여 아합을 꾀이는 것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열왕기상 22:23)”
여호와의 말씀은 하늘의 실상으로 땅의 현상에 아합에게 화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미가야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라고
아합에게 하늘에서 일어난 실상을 경고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여호와의 말씀을 무시해버렸습니다.
아합왕은 미가야를 옥에 가두고 고생의 떡과 고생의 물을 먹이게 하였습니다.
“말하기를 왕의 말씀이 이놈을 옥에 가두고 내가 평안히 돌아 올 때까지
고생의 떡과 고생의 물을 먹이라 하라(왕상22:27)”
미가야는 자기로 말씀하신 것을 사실임을 분명하게 하였습니다.
또한 백성들에게도 말하였습니다.
“미가야가 가로되 왕이 참으로 평안히 돌아오시게 될찐대
여호와께서 나로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이다 또 가로되
너희 백성들아 다 들을찌어다 하니라 (열왕기상22:28)”
사랑하는 여러분, 참선지자와 거짓선지자의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참선지자는 여호와의 말씀을 듣게 합니다.
거짓선지자는 여호와의 말씀 없이 거짓을 지어 내어 말합니다.
거짓선지자가 거짓을 지어내어 말하는 것은 그 입에 거짓말하는 영이 있어 속이는 것입니다.
거짓말하는 영이 아합의 사백명의 선지자의 입에 있었습니다.
아합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는 미가야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아합왕은 거짓말하는 영이 들어간 거짓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는 말에
속아 길르앗 라못으로 변장하고 올라갔습니다.
적병이 우연히 활을 당기어 이스라엘 왕 아합의 갑옷 솔기에 꽂혔습니다.
아합왕은 저녁에 이르러 죽었는데 상처의 피가 흘러 병거 바닥에 고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호와의 말씀이 기적을 일으킵니다.
여호와의 말씀하신대로 되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악인을 죽이시기도 하십니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지키어 생명을 살리시는 만복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
https://blog.naver.com/sano153/224296103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