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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하시의 거짓말하는 탐욕과 엘리사의 심령이 감각한 정직함
-성령이 역사하시는 엘리사의 능력 12부
https://youtu.be/4Ecqr0RWygI?si=E6yjDLSfq1KB3eL2
게하시의 거짓말하는 탐욕과 엘리사의 심령이 감각한 정직함
- 성령이 역사하시는 엘리사의 능력 12부
열왕기하5:20~27
부 르 심:갈라디아서5:16~18
교 독 문:66번, 시편 150편
찬 송:88(88), 204(379),494(188)
기 도:1)정직한 영으로 새롭게 하옵소서
2)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는 진실함이 되게 하옵소서
3)진리의 성령으로 미혹케하는 영을 물리치소서
4)심령으로 감각하여 무엇에든지 참되게 하옵소서
5)예수한국 복음통일, 반국가세력 척결
시리아의 군대장관 나아만은 문둥병자였습니다.
이스라엘 땅에서 사로잡아 온 작은 계집아이가 주인 나아만의 문둥병을 보았습니다.
계집아이가 여주인에게 말하였습니다.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 앞에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저가 그 문둥병을 고치리이다(왕하5:3)”
시리아 나아만 장군이 말들과 병거들을 거느리고 엘리사 선지자의 문에 섰습니다.
엘리사가 사자를 보내어 여호와의 말씀을 나아만에게 전하였습니다.
“너는 가서 요단강에 몸을 일곱 번 씻으라 네 살이 여전하여 깨끗하리라
(열왕기하5:10)“
나아만의 생각에 엘리사 선지자가 나아와 서서
그 하나님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손을 얹어 문둥병을 고쳐줄을 알았습니다.
나아만의 자기의 생각대로 되지 않자 분한 모양으로 떠났습니다.
그러나 나아만 장군의 부하들이 충심어린 충고에 돌이켜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는 것이었습니다.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대로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 그 살이 여전하여
어린아이의 살 같아서 깨끗하게 되었더라
(열왕기하5:14)“
말씀대로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 어린아이이 살 같아서
깨끗하게 문둥병을 고쳤습니다.
문둥병을 고친 나아만은 엘리사에게 감사의 표시로 예물을 드리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엘리사는 “나의 섬기는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받지 아니하노라”고 나아만 장군의 예물받기를 거절하였습니다.
나아만이 엘리사를 떠나 조금 진행할 때에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가 스스로 말하였습니다.
“내 주인이 이 아람 사람 나아만이 준 선물을 하나도 받지 아니하고
그냥 돌려보냈지만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쫓아가서 무엇이든지 그에게서 취하리라”고 탐욕의 생각을 하였습니다.
1.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1>엘리사가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는 것”은 진실함이다
시리아의 나아만이 엘리사가 전하여준 여호와의 말씀대로
요단강에 몸을 일곱 번 잠구니 문둥병을 고쳤습니다.
나아만이 엘리사에게 감사의 사례로 예물을 드리고자 하였으나
엘리사는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여 받지 아니하였습니다.
“가로되 나의 섬기는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받지 아니하리라 나아만이 받으라 강권하되 저가 고사한지라(열왕기하5:16)”
엘리사는 나아만이 예물을 받으라 강권하여도 엘리사의 대답은 언제나
한결 같은 대답은 “나의 섬기는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입니다.
엘리사의 정직은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는” 것이었습니다.
엘리사가 엘리야의 영감을 갑절이나 받기 전에도 엘리야와 동행하여
한결 같은 신앙고백이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는 것이었습니다.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왕하2:2)”
엘리사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는 것은 거짓이 없는 진실함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엘리사같이 거짓이 없이 탐욕을 가지지 아니하는
진실함으로 빛을 발하는 빛의 열매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엡5:8~9)”
2> 게하시가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는 것”은 거짓이다.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가 스스로 이르되
내 주인이 이 아람 사람 나아만에게 면하여 주고 그 가지고 온 것을
그 손에서 받지 아니하였도다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저를 쫓아가서 무엇이든지 그에게서 취하리라 하고 (열왕기하5:20)”
엘리사가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는 것”은 진실함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가 “여호와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는 것”은
속이려는 거짓에 있습니다.
게하시가 스스로 말하여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는 것”은
진실함이 없어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십계명의 제 3계명은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입니다.
오늘날 이단 교회는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단들 중에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이단교회들의 이름을 가지는 가증한 것입니다.
여호와의 증#, 하나님의 교#, 말일성도 예수 그리스#의 교#, 참가정교#,등이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는 것입니다.
이단교회에 속하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가리켜 맹세하는 것”은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는 죄악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섬기는 여호와의 이름을 가리켜 맹세하는 진실함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나아만의 선한 마음과 게하시의 거짓말
게하시가 나아만 장군의 뒤를 쫓아갔습니다.
나아만 장군이 자기 뒤에 달려오는 게하시를 보았습니다.
나아만 장군이 수레에 내려 게하시에게 인사하였습니다.
“무슨 일입니까?”
게하시는 나아만 장군에게 거짓보고를 하였습니다.
“저가 가로되 평안이니이다 우리 주인께서 나를 보내시며 말씀하시기를
지금 선지자의 생도 중에 두 소년이 에브라임 산지에서부터 내게 왔으니
청컨대 당신은 저희에게 은 한 달란트와 옷 두벌을 주라 하시더이다
(왕하5:22)“
게하시의 거짓증언을 들은 나아만은 선한 마음을 가진 자였습니다.
나아만 장군은 안그래도 엘리사 선지자에게 예물을 드리고 싶었는데
엘리사가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여 받지 아니한 것에 안타까워 했는데
게하시의 말을 듣고 당연히 게하시의 말대로 주는 것이었습니다.
게하시는 나아만의 선한 마음을 거짓으로 이용하였습니다.
나아만 장군은 거듭난 사람이었지만 엘리사처럼 갑절의 영감으로
심령이 감각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게하시가 심령이 감각되지 않은 나아만 장군을 속일 수 있었습니다.
나아만은 선한 마음으로 은 한달란트보다 많은 두달란트를 게하시에게 주었습니다.
게하시는 나아만에게 받은 은 두 달란트와 옷 두벌은 집에 감추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선한 마음으로 주는 나아만에게 죄를 묻지 아니합니다.
그러나 게하시는 한 번의 거짓말로 또 다른 거짓말을 지어내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거짓을 좋아하고 지어내는 자마다
새 하늘과 새 땅의 거룩한 성 새예루살렘 밖의 불못의 지옥이 될 것입니다.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
(요한계시록22:15)”
그러므로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말을 하여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내 심령이 감각되지 아니하였느냐
“(열왕기하5:26)엘리사가 이르되 그 사람이 수레에서 내려 너를 맞을 때에
내 심령이 감각되지 아니하였느냐 지금이 은을 받으며 옷을 받으며
감람원이나 포도원이나 양이나 소나 남종이나 여종을 받을 때냐”
1>내 심령이 감각되지 아니하였느냐
게하시가 나아만 장군에게 속이어 받은 은 두 달란트와 옷 두벌을 집에 감추었습니다.
게하시가 그 주인 엘리사에게 들어가 섰습니다.
엘리사가 게하시에게 물었습니다.
“게하시야 네가 어디서 오느냐 대답하되
종이 아무데도 가지 아니하였나이다(왕하6:25)”
엘리사의 질문은 “네가 어디서 오느냐”라는 물음이었습니다.
게하시는 “종이 아무데도 가지 아니하였나이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네가 어디서 오느냐의 질문은 집에서 옵니다라고 대답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스스로 어디 갔다가 온 것으로 말하는 느낌을
받게 하는 뜻뜻하지못한 대답이었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은 정직한 자에게 들킬 수 밖에 없습니다.
엘리사는 나아만 장군이 수레에서 내려 게하시를 맞을 때부터
엘리사의 심령이 감각된 것이었습니다.
게하시가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는 거짓되고 망령된 것이
나아만 장군을 속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엘리야의 영감을 갑절이나 받은 엘리사 속에 계신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를 속일 수 없는 것입니다.
엘리사가 게하시에게 “게하시야 네가 어디서 오느냐”의 물음에는
게하시가 어디에 갔는지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게하시는 엘리사 속의 성령을 속일 수 없었습니다.
우리 속에 계신 성령은 진리의 영이십니다.
진리의 영은 거짓의 영에 속아넘어가지 않음을 믿습니다.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는 줄을 아느니라(요한1서4:13)”
2>나아만의 문둥병이 게하시에게 들어감
“그러므로 나아만의 문둥병이 네게 들어 네 자손에게 미쳐 영원토록 이르리라
게하시가 그 앞에 물러나오매 문둥병이 발하여 눈 같이 되었더라
(열왕기하5:27)“
게하시가 거짓의 영으로 성령을 속일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성령은 아무에게나 속지 않습니다.
오히려 무엇을 어떻게 속였는지 그 범죄를 낱낱이 지적할 수 있었습니다.
게하시가 엘리사마저 속일려고 거짓말을 하였더니 나아만의 문둥병이
게하시에게 들어가 게하시에게 문둥병이 발하여 눈 같이 되었습니다,
나아만 장군은 하나님 사람 엘리사가 전하여 준 말씀대로
요단강에 내려가 일곱 번 잠그니 아기의 살같이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나아만의 문둥병은 나아만에게 나갔으나 그 문둥병은 남에게 거짓말하고
속이어 탐욕을 가진 게하시에게 들어갔습니다.
게하시에게만 들어갔을 뿐만 아니라
게하시의 자소에게도 미쳐 영원토록 이르는 것이었습니다.
외식함으로 양심이 화인맞아 거짓말하는 자가 되지 말고
여호와의 이름을 가리켜 맹세하는 정직함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4.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의 죽음(행5:1~11)
1>하나님께 거짓말하여 성령을 속이면 어떻게 될까?
“베드로가 가로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단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값 얼마를 감추었느냐(사도행전5:2)”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
유를 팔아 그 값에 얼마를 감추었습니다.
아나니아가 그 값에 얼마를 감춘 사실을 아나니아이 아내 삽비라도 알고 있었습니다.
아나니아가 얼마를 감추고 나머지만 사도들의 발 앞에 두었습니다.
이 사실은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만이 아는 감추어진 비밀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은밀하게 감추고 있어도 성령을 속일 수 없는 것입니다,
아니니아가 사도 베드로를 속일 수 없었습니다.
베드로는 성령을 속일려는 아나니아 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말하였습니다.
“베드로가 가로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단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값 얼마를 감추었느냐(사도행전5:2)”
아나니아의 속에 가득한 것은 사단이 가득한 것이었습니다.
성령께서 베드로에게 아나니아가 무슨 짓을 했는지 가르쳐 주신 것이었습니다.
아나니아는 성령을 속일려다가
그 속에 사탄이 가득한 것이 탄로남으로 혼이 떠나 죽고말았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정직한 영이 되어 하나님께 드리는
온전한 십일조의 예물, 감사의 예물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말라기3:8)”
2>주의 영을 시험하지 말라
아나니아가 죽은지 세 시간쯤 지나 아나니아의 아내 삽비라가
남편의 죽음도 모르고 들어왔습니다.
베드로가 삽비라에게 “그 땅 판 값이 이것 뿐이냐”고 “내게 말하라 ”하니
가로되 예 이뿐이다고 삽비라가 대답하였습니다.
베드로는 거짓말하는 삽비라같이 아나니아가 죽을 것을 말하였습니다.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앞에 이르러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한 대(행5:9)”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아무에게도 시험받지 아니하십니다.
사람을 속일수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의 성령을 결코 속일 수 없습니다.
스스로 속이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정직한 성령으로 심어
영생을 거두는 것이 되기를 바랍니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흘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갈라디아서 6:7)”
아나니아의 아내 삽비라는 주의 영을 속이려다 혼이 떠나 죽는 것이었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또 들어와 이번에는 아나니아의 아내의
시체를 메어 그 남편 곁에 장사하였습니다.
5.아무도 모르는 아간의 범죄가 발각됨 (여호수아7:1~26)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하여 굳게 닫혔던 여리고성이 무너졌습니다.
여호수아는 바칠 물건을 스스로 가지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여호와께 구별될 것으로 여호와의 곳간에 들이게 하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자손들 중에 여호와께 바친 물건을 감추는 범죄를 한 아간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여호와께서 진노하셨습니다.
여리고성을 점령을 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이
여리고성보다 못한 아이성에게는 패배하였습니다.
아이성에게 패배한 가장 큰 원인은 아간의 범죄 때문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여호와께 바친 물건을 도적하여 사기한 사실을 알리셨습니다.
“이스라엘이 범죄하여 내가 그들에게 명한 나의 언약을 어기었나니
곧 그들이 바친 물건을 취하고 도적하고 사기하여
자기 기구 가운데 두었느니라(여호수아7:11)”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것을 훔치는 범죄는 여호와께서 진노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누가 범죄하여 망령된 일을 행하였는지 12지파 중에 유다 지파가 뽑혔습니다.
유다 족속을 가까이 하여 나오게 하였더니 세라 족속이 뽑혔습니다.
세라 족속을 가까이 나오게 하였더니 삽디의 손자 아간이 뽑혔습니다.
아간의 범죄가 드러났습니다.
아간의 노략한 물건은 아름다운 외투 한 벌과 은 이백 세겔과 오십 세겔의
금덩어리 하나를 취하여 취하였던 것입니다.
온 이스라엘이 아간을 돌로 치고 그 가족과
그 모든 소유물을 돌로 치고불살라 버렸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정직하게 행하여 섬기는 믿음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