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생명은 28일 신입 설계사 발굴을 위한 'MDRT(백만불 원탁회의, Million Dollar Round Table) 프로젝트'를 실시, 대면 영업 채널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엄격한 선발조건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우수한 신입 설계사를 모집한다는 계획으로, 장기적으로 훌륭한 영업관리자를 육성해 영업 조직 기반을 다져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앨런 로니 뉴욕생명 사장은 “"MDRT 프로젝트는 날로 선진화돼 가는 한국 금융 서비스시장의 수준에 맞추기 위해 기획됐다"며 "프로젝트를 통해 사내 영업문화를 더욱 발전시키는 한편 조직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궁극적으로 고객에게 더욱 양질의 재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4년제 대학 출신으로 3년 이상의 직장 경력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종전에 보험사 영업 경력이 있을 경우엔 제외된다. 선발된 설계사는 신 계약건수, 계약 금액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2년 동안 일정 금액의 고정급을 지원받게 된다.
게다가 뉴욕라이프 본사의 'GOLD System' 및 'NYLIC University 프로그램' 등 그룹 자체의 선진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훈련을 받게 되며, 2년 이상의 경험을 쌓으며 본인의 목표를 달성했을 경우 영업 관리자로 임명된다.
[출처] '백만불원탁회의(MDRT) 프로젝트'
이런 기사가 있고.. 현제 뉴욕생명으로부터 이 프로젝트에 대한 끊임없는 구애를 받고 있습니다 ;;
내일은 최종 인터뷰도 진행할 예정이에요..
근데 과연 생명보험업계에서 이런 조건들이 매력이 있는것인지 ;;;;
지점장은 연봉을 얼마나 받는지 ..
참.. 일정 조건 충족은 한달에 120만원의 보험을 계약해야 500만원을 정액으로 지급한다고 하네요..
한달 120만원 정도의 보험계약을 하면 타 회사에서도 500이상 주는 걸로 아는데...
과연 이런 프로젝트가 인생을 바꿀수있는 기회가 되는건지...
첫댓글 영업직입니다.
ㅡ.ㅡ;; 당연 영업직이죠... 2년동안 영업에 성공한다면 지점장까기 갈수있다는거에요
댓글 쓰려다 쪽지로 드려요.
댓글 및 쪽지주셔서 감사합니다.. 연고지에서 영업을 하느냐 서울이라는 곳에서 영업을 하느냐.. 이것도 고민이네요..
장소는 아무상관없을것 같은데요
FC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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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