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없는 사람
나를두고 떠나간 당신
다시 보지 못할 그 사람을
라을 두고 어찌 그리 가셧나요
마음두고 가실때에 눈물 한줌 이별할때
바스라히 내마음 갈라 졋다오
사랑 한다고 사랑 햇다고
아무리 외쳐 봐도 당신
자기 마음 표현못해
차마 볼수 없어
카맣게 타버린 이가슴
타 오르는 슬품을 억누르며
파아란 하늘높이 승천하는 당신을
하염없이 하염없이바라 봣다오
오늘이 3년째 맞는 기일 이네요
그사람을 보내며 느겻던 그때를 회상하며ㅡㅡㅡ
카페 게시글
▶자유행시방★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작은 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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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17 08:5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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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명동에 칼국수 먹으러
자주 갔었는데~~
매운맛에 겉저리 김치를 즐겨 했 었지~~
팔장을 끼고 거닐던 그 때~
아~~ 생각 난다~~
아~~ 그 때가 생각난다~~
다시 는 못 가 볼 그 길~~~~
아프다고만 푸념하니ㅡㅡ우리가 바보ㅡㅡ유
3주년 기일이군요. 착잡하고 서글픈 생각 어찌 다 하겠습니까?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될 것 같습니다. 너무 상심하지 마십시오.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 보낸 슬픔은 당사자만이 알수있는것 ...
이제 그아픔 맘 조금이나마 내려 놓으세요 가슴에 품고 있으면 더욱더 아파요 ~
그러게요ㅡㅡㅡ사랑님


왜이러는지 나도 모른다우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