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마20:17-28
2025년5월20일(화)
기동찬
17.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려 하실 때에 열두 제자를 따로 데리시고 길에서 이르시되
18.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죽이기로 결의하고
19.이방인들에게 넘겨 주어 그를 조롱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 박게 할 것이나 제삼일에 살아나리라
20.그 때에 세베대의 아들의 어머니가 그 아들들을 데리고 예수께 와서 절하며 무엇을 구하니
21.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엇을 원하느냐 이르되 나의 이 두 아들을 주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명하소서
22.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그들이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23.이르시되 너희가 과연 내 잔을 마시려니와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내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누구를 위하여 예비하셨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24.열 제자가 듣고 그 두 형제에 대하여 분히 여기거늘
25.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 고관들이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26.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아야 하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27.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28.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하나님 감사합니다.
제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관심을 가지고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면 주님께서 말씀하셔도 그 말씀이 제 귀에 들리지 않고 깨닫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17.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려 하실 때에 열두 제자를 따로 데리시고 길에서 이르시되...19.이방인들에게 넘겨 주어 그를 조롱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 박게 할 것이나 제삼일에 살아나리라.
주님,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세 번째 성부 하나님의 뜻을 얘기 했습니다. 첫 번째는 마16:21...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두 번째는 마17:22.갈릴리에 모일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23.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리라... 오늘이 세 번째입니다.
19.이방인들에게 넘겨 주어 그를 조롱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 박게 할 것이나 제삼일에 살아나리라.
성부 하나님의 뜻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들의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6.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53장).
3.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4.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5.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6.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7.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8.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9.나는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라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 받기를 감당하지 못할 자니라
10.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고전15장).
주님께서는 성부 하나님의 뜻을 한시도 잊지 않았습니다. 그 뜻을 향하여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디시며 사역하셨고, 기회가 되면, 성부 하나님의 뜻을 제자들에게 말씀해 주시되, 18.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죽이기로 결의하고 19.이방인들에게 넘겨 주어 그를 조롱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 박게 할 것이나 제삼일에 살아나리라. 죽지만 부활하실 것을 제자들에게 예고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성부 하나님의 뜻은 주님께서 죄인들의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서 대속물로 희생당하셨다가, 그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제삼일에 부활하는 것임을 선포합니다. 부활의 소망을 갖게 해 주신 주님을 송축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저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저를 모든 면에서 부요하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8:9).
주님께서는 성부 하나님의 뜻을 제자들에게(17절) 직접 저들의 귀에 들리도록 말씀해 주셨지만, 제자들은 정확히 알아듣지를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이들의 관심은 딴 곳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20.그 때에 세베대의 아들의 어머니가 그 아들들을 데리고 예수께 와서 절하며 무엇을 구하니
21.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엇을 원하느냐 이르되 나의 이 두 아들을 주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명하소서
22.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그들이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23.이르시되 너희가 과연 내 잔을 마시려니와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내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누구를 위하여 예비하셨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24.열 제자가 듣고 그 두 형제에 대하여 분히 여기거늘...
하나님 간구합니다.
제가 살며 사역하는 날 동안 항상 하나님의 뜻에 관심을 가지고 살며 사역하길 원합니다. 주님께서 제게 말씀해 주실 때, 제가 알아듣지 못하는 일이 없게 해 주소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의 질서는 세상 나라의 질서와 차이가 있음을 알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25.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 고관들이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26.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아야 하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27.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28.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그렇게 살 순 없을까 남을 위하여 당신들의 온 몸을 온전히 버리셨던 것처럼 주의 사랑은 베푸는 사랑 값없이 그저 주는 사랑 그러나 나는 주는 것 보다 받는 것 더욱 좋아 하니 나의 입술은 주님 닮은 듯 하나 내 맘은 아직도 추하여 받을 사랑만 계수하고 있으니 주님이여 나를 도와주소서.”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 순 없을까 욕심도 없이 어둔 세상 비추어 온전히 남을 위해 살 듯이 나의 일생에 꿈이 있다면 이 땅에 빛과 소금 되어 가난한 영혼 지친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고픈데 나의 욕심이 나의 못난 자아가 언제나 커다란 짐되어 나를 짓눌러 맘을 곤고케 하니 주님이여 나를 도와 주소서.”
“주님이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약하고 피곤한 이 몸을 폭풍우 흑암 속 헤치고 빛으로 손 잡고 날 인도 하소서”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 때 주님이 날 도와 주소서 외 치는 이 소리 귀 기울이시사 손 잡고 날 인도 하소서.”
1.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시23편).
이 하루도 주님의 손에 올려 드리며
제 삶의 주인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Declaration
나는 항상 나의 목자 되시는 하나님의 뜻에 관심을 두고 살겠습니다.
I will always live my life paying attention to the will of God, my shepherd.
첫댓글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