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을 내려놓으라”
Lay Down the Load
"20 그가 자기와 화평하게 지내는 자들을 대적하려고 자기 손들을 내밀었으며 자기의 언약을 깨뜨렸도다.
21 그의 입의 말들은 버터보다 미끄러우나 그의 마음속에는 전쟁이 있으며 그의 말들은 기름보다 부드러우나 실상은 꺼낸 칼이었도다.
22 네 짐을 주께 맡기라. 그러면 그분께서 너를 붙드시고 의로운 자가 흔들리는 것을 결코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시 55:20~22)
찰스 앨버트 틴들리(Tindley)는 1851년 메릴랜드에서 태어났을 때, 그의 아버지는 노예였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가 자유의 몸이 되어 틴들리는 가족과 함께 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어린 시절부터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밭에서 일해야 했습니다. 미국 남북 전쟁과 노예 제도가 종식된 후, 틴들리는 독학으로 읽고 쓰는 법을 익혔고, 통신 교육 과정을 수료하여 목회자 훈련을 받았습니다. 그는 필라델피아에서 유명한 설교자가 되었습니다. 그가 세상을 떠났을 무렵, 그의 교회 회원은 거의 만 명에 달했습니다. 틴들리는 설교 외에도 "Leave It There"를 포함한 여러 찬송가를 작곡했습니다.
세상이 당신에게서 은과 금을 빼앗아 가며,
당신은 보잘것없는 음식으로 살아가야 하네.
주님께서 작은 새에게 먹이시는 것을 기억하라.
너의 짐을 주님께 가져가 그분께 맡기라.
주님께 맡기라, 주님께 맡기라,
너의 짐을 주님께 가져가 거기에 맡기라.
네가 신뢰하고 결코 의심하지 않는다면,
주님께서 반드시 너를 이끌어 내실 것이라.
너의 짐을 주님께 맡기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과 그분을 위한 봉사가 쉽거나 고통스럽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우리가 짐을 그분께 가져갈 때, 그분께서 우리를 붙들어 주시고 도와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겪는 일에 관심을 갖고 계십니다. 그분은 무관심한 방관자가 아니라, 우리를 돕고 싶어 하시는 사랑 많은 아버지이십니다.
"너희의 모든 염려를 그분께 맡기라. 그분께서 너희를 돌보시느니라."(벧전 5:7)
일단 우리의 짐을 주님 앞에 내려놓으면, 스스로 다시 짊어지기보다는 주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오늘의 성장 원칙>
주님께 짊어진 삶의 짐을 짊어지지 마십시오. 그분께 맡기십시오.
* 폴 채플 목사의 Daily in the 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