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부야!
곤명이라니 옛 생각이 나는구나. 엄성용, 고성훈 선생님 가족과 곤명을 방문한 적이 있다. 여강(리장)은 정말 멋있었고.
곤명의 첫 날 그만 민활이를 호텔에 두고 그만 차를 출발한 사건도 있었지. 언제 귀국하니.
택경이 전화는 다음과 같다.
010-2995-5884
오는 3월 20일에 일본 고치대로 출발한다. 종한이 한테 3월 8일 축구 모임에 나간다고 했다. 그 날 볼 수 있으면 좋겠지만 안 되면 나중에 보자.
여행 재미있게 하고
일산 집에서
첫댓글 종부야... 너 신혼집에 가서 어쩌고 저쩌고하지 말고 잘해라....
이말저말 다 필요없다.종부야 보고잡으니 어여 귀국해라.너...국제미아된 줄 알았쟎니^^;
택경이 메일도 알려주마 김택경 <kktmkj@hanmail.net>;
그날은 꼭 나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