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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과 부패(無神論-腐敗)>
시편(詩篇)14:1~4절 "... 사람의 행사(行事)로 논(論)하면 나는 주(主)의 입술의 말씀을 좇아 스스로 삼가 강포(强暴)한 자의 길에서 행치 아니하였사오며"
1. 마음의 무신론(無信論)이 생활(生活)에 어. 떻게 나타나는가?
1) 마음의 무신론(無信論)은 "부패(腐敗)하고 소행(所行)이 가증(可憎)하여 선(善)을 행하지 못하는" 생활(生活)로 나타난다.
2) 여기서 "부패(腐敗)"란 스스로 회복(回復)할 수 없이 썩은 것을 의미(意味)한다.또한 "소행(所行)이 가증(可憎)하다"라는 것은 한두 가
지가 아니라 전생활(全生活)이 가증(可憎)스러울 정도(程度)로 더렵혀졌다는 뜻이다.
3) 이같이 마음으로부터 하나님을 부정(否定)하는 자들은 마치 악한 나무가 악한 열매를 맺듯이(마7:17) 도덕적(道德的)으로 타락(墮
落)할 수밖에 없다.
2. 무신론자(無信論者)의 4가지 특징(特徵).
1) 선(善)을 행치 않는다(1~3절).
2) 하나님을 알아보러 하지 않는다(2절).
3) 하나님의 백성(百姓)을 착취(搾取)하고 핍박(逼迫)한다(4절)
4)오늘날에도 비록 입술로는 하나님을 부르고 있으나 그들의 생활(生活)을 드려다보면 죄악(罪惡)중에 있는 이들이 많다.
3. 죄악(罪惡)을 행하는 자들이 떡먹듯이 저지르는 일들.
1) 죄악을 행하는자들이 떡먹듯이 "백성(百姓)들을 먹는다 "의 뜻은 백성들을 보호(保護)해야할 이스라엘 지도자(指導者)들이 직무(職
務)를 유기(遺棄)하고 오히려 백성들을 착취(搾取)하고 압박(壓迫)하여 죽게 한다는 뜻이다(※미3:1~3/약2:6~8).
2) 만일 그들이 하나님을 경외(敬畏)한다면 광적(狂的)인 죄악(罪惡)은 범(犯)치 안했을 것이다.
3) 오늘날 사회(社會)에도 국민(國民)의 지도자(指導)로 자처(自處)하는 자들이 부화부동(附和雷同)하여 박성들의 고혈(膏血)을 빨아
배를 채우는 극악(極惡)한 자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