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3장 바다에서 올라오는 한 짐승, 큰 신상, 네 짐승,
태산을 이룬 나라 = 성도들이 얻는 나라 = 천년왕국
https://youtu.be/EJvJRCxIMSo?si=XiRLNZM8BiU5jxTs
요한계시록 13장 바다에서 올라오는 한 짐승, 큰 신상, 네 짐승,
태산을 이룬 나라 = 성도들이 얻는 나라 = 천년왕국
요한계시록 13:1~2
부 르 심:로마서8:26~28
교 독 문:64번, 시편148편
찬 송:27(27), 91(91), 269(193), 200(235)
기 도:
1)하나님의 기쁘신 뜻대로 소원을 이루게 하옵소서
2)하나님의 성령으로 성경을 가르치소서
3)오직 믿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4)나의 가족과 이웃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요한계시록 13장은 세 부분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바다에서 올라오는 한 짐승이 있습니다.
두 번째는 땅에서 올라오는 또 다른 짐승입니다.
세 번째는 짐승의 표 666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3장은 후 3년 반에 일어날 일입니다.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요한계시록13:1)“
요한계시록 13장 1절부터 2절의 말씀 “바다에서 올라오는 한 짐승”을 이해할려면
다니엘서 2장의 느부갓네살왕이 꿈 꾼 큰 신상과
다니엘서 7장의 다니엘이 꿈을 꾼 네 짐승을 알아야하겠습니다.
1.느부갓네살왕이 꿈 꾼 큰 신상(단2:1~49)
바베론으 느부갓네살왕이 꿈을 꾸고나서 마음이 번민하여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자기가 꿈을 꾸었는데도 도무지 무슨 꿈을 꾸었는지 알수도 없고 해석할 수도 없었습니다.
왕은 자기가 꿈을 꾼 것을 알고 해석하고자 하여 박수와 술객과 점장이와
갈대아 술사를 불러 내가 꿈 꾼 것을 알게하고 해석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왕의 꿈 꾼 것을 알게 하고 해석하는 자가 없었습니다.
왕은 진노하고 통분하여 바벨론 모든 박사를 다 멸하라고 명하는 것이었습니다.
다니엘이 들어가서 왕에게 기한을 정하여 주시면
왕에게 그 해석을 보여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
다니엘이 친구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에게 그 일을 고하여
합심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다니엘이 하나님께 구하니 왕의 꿈 꾼 은밀한 것을 밤에 이상으로
다니엘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다니엘은 하늘에게 계신 하나님에게 찬송하였습니다.
“다니엘이 말하여 가로되 영원 무궁히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헤와 권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그는 때와 기한을 변하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지식자에게 총명을 주시도다(단2:20~21)”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왕이 자기가 하나님이 보이시는 은밀한 꿈을 꾸었었으나
깨어보니 알 수 없었고 해석할 수 없었습니다.
신령한 꿈은 신령한 자가 꿈을 알게 하고 해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직 은밀한 것을 나타내실 자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장래일을 알게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은밀한 것을 왕에게 보이신 것은 바벨론부터
천년왕국까지 보이시는 장래 일이었습니다.
왕이 꿈에서 본 것은 큰 신상이었습니다.
큰 신상의 머리는 정금이었습니다.
가슴과 팔들은 은이었습니다.
배와 넓적 다리는 놋이었습니다.
그 종아리는 철이었습니다.
그 발은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이었습니다.
또 왕이 본 것은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하고
뜨인 돌이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숴뜨렸습니다.
“때에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다 부숴져
여름 타작 마당의 겨 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 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나이다(다니엘2:35)”
다니엘은 왕이 꿈 것을 알게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 꿈을 해석하였습니다.
머리가 금인 것은 바벨론을 뜻합니다.
가슴과 팔들이 은인 것은 바벨론이 망하고
메데와 바사의 페르시아 제국을 뜻하는 것입니다.
배와 넓적다리가 구리인 것은 페르시아 제국이 망하면
헬라제국이 일어나는 것이었습니다.
그 종아리가 철인 것은 로마제국이 서는 것입니다.
그리고 열 발가락 중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이었습니다.
철과 진흙으로 된 것은 얼마는 든든하고 얼마는 부숴질만한 것이었습니다.
철과 진흙이 합할 수 없는 것입니다.
뜨인 돌이 날아와 철과 진흙의 발을 치니 부숴뜨리고 바람에 불려 간 곳이 없고
오직 우상을 친돌의 태산을 이루는 천년왕국이 될 것이라는 해석입니다.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한 뜨인 돌은 예수님의 지상재림입니다.
예수님이 지상재림은 적그리스도의 나라를 무너뜨림으로
천년을 다스리시는 천년왕국으로 온 세계에 가득하게 될 것임을 믿습니다.
“때에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숴져 여름 타작마당의 겨 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나이다(단2:35)”
금(바벨론) - 은(메데와 바사) - 구리(헬라) - 철(로마)
- 열발가락의 철과 진흙(적그리스도의 나라) - 천년왕국(돌로 된 왕국)
2. 다니엘서 7장의 다니엘이 꿈 꾼 네 짐승
“큰 짐승이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니(단7:3)”
1> 이방인의 꿈과 유대인의 꿈
하나님께서 꿈을 보이실 때에도 이방인에게도 보이시며
유대인에게도 보이시는 구원을 가지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교회를 이스라엘로 보는 대체신학에서 벗어나야겠습니다.
성경은 항상 두 바퀴가 돌아가는게 한 바퀴는 이방인을 위한 구원입니다.
다른 한 바퀴는 유대인을 위한 구원입니다.
그러므로 한쪽으로 치우쳐 보지 말고 균형있게 문자 그대로 볼 수 있는
세대주의적 전천년설의 종말론의 학설이 되기를 바랍니다.
창세기에 히브리 청년이 꿈을 꾼 것처럼 이방인 이집트의 바로왕에게도
꿈을 보이심으로 청년 요셉에게 꿈을 성취하게 하셨습니다.
성경에서 여자의 이름으로 된 두 책이 있습니다.
하나는 모압 여자 룻의 이야기 룻기서입니다.
또 하나는 유대여자 에스더 이야기의 에스더서입니다.
룻기서는 비록 모압여자이지만 나오미가 믿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다” 하여
나오미와 함께 베들레헴으로 가서 보아스를 만납니다.
이는 신부된 이방인 여자 룻과 베들레헴의 유력한 자 보아스와 결혼하는 이야기입니다.
곧 신부되는 교회와 신랑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신약성경에서는 큰 비밀이라 말씀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찌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게 대하여 말하노라(엡5:30~32)”
2> 다니엘이 꿈에서 본 네 짐승
다니엘7:1~3
다니엘서에도 이방인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왕에게도 보이시고
유대인 다니엘에게도 꿈을 보이시므로 장래일에 일어나는 것을
분명하게 증거하고 있는 것이라 믿습니다.
느부갓네살왕에게 꿈을 보이신 것은 큰 신상입니다.
큰 신상을 바벨론부터 천년왕국까지 다니엘에게 알게 하시고 해석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다니엘이 꿈을 꾼 것은 바다에서 나온 네 짐승입니다.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왓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니(다니엘7:3)”
1)첫째 바다에서 나오는 짐승은 사자와 같다
“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볼 사이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 들려서 사람처럼 서게 함을 입었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으며 (다니엘서7:5)”
다니엘이 꿈에서 첫 번째 바다에서 나오는 짐승은 사자와 같았습니다.
독수리의 날개가 있는 사자는 바벨론을 뜻하고 있습니다.
느부갓네살왕이 꿈 꾼 것을 보았던 큰 신상의 머리는 정금이었습니다.
정금은 바벨론을 뜻하였습니다.
다니엘이 꿈에서 첫 번째 짐승은 독수리의 날개 달린 사자와 같았습니다.
큰 신상의 정금이 바벨론인 것처럼 첫 번째 짐승이 사자인 것도 바벨론을 뜻하였습니다.
큰 신상의 머리가 정금 = 바다에서 나온 첫 번째 큰 짐승 = 바벨론
2>바다에서 나오는 둘째 큰 짐승은 곰과 같다
“다른 짐승의 곧 둘째는 곰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편을 들었고
그 입의 잇사이에는 세 갈빗데가 물렸는데 그에게 말하는 자가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으며(단7:5)”
곰은 느부갓네살왕의 꿈에서 본 가슴과 팔들이 은인 메데와 바사를 가리킵니다.
큰 신상의 가슴과 팔이 은 = 바다에서 나온 곰 = 메데와 바사
몸 한편을 들었다는 것은 메데보다 바사가 강했다는 뜻입니다.
곰의 입의 잇사에는 세 갈빗데가 물렸다는 것은 리디아와 바벨론과 애굽이 연합하여
메데와 바사에게 대 결전을 하였으나 세 연합군이 메데와 바사에게 패하고 말았습니다.
곰이 세 갈빗데의 리디아와 바벨론과 애굽을 이겼지만
더 많은 정복을 해나가라는 것이었습니다.
3)셋째는 표범과 같았습니다.
“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또 권세를 받았으며 (단7:6)”
느부갓네살 왕의 꿈에 본 배와 넓적 다리가 놋인 것이 표범과 같은
헬라제국을 동일하게 뜻하는 것입니다.
배와 넓적 다리가 놋 = 새의 날개 넷과 머리가 넷인 표범 = 헬라(그리스)
새의 날개가 넷인 것은 젊은 나이의 알렉산더가
13년 만에 세계적인 대제국을 이루었다는 뜻입니다.
머리가 넷인 것은 알렉산더가 32세에 열병으로 죽고나서
네 왕국으로 분리되었다는 것입니다.
알렉산더 이후 카산더, 리시마쿠스, 셀류쿠스, 프톨레미로
분활 된 네 왕국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세계사의 우상숭배의 큰 신상의 나라도 아니요
짐승의 나라도 아닌 성도가 나라를 얻는 천년왕국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위하여 신원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다니엘7:22)”
뜨인 돌이 날아와 태산을 이룬 나라 = 성도가 얻은 나라 = 천년왕국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
https://blog.naver.com/sano153/224352597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