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4장 네 생물로 본 4복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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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4장 네 생물로 본 4복음서
“요한계시록4:1~11”
부 르 심:고후6:1~2
교 독 문:64번, 시편 148편
찬 송: 446(500), 405(455), 412(469)
기 도:
1)성령이여 임하소서
2)땅에서도 예배 저 하늘에서도 거룩한 예배를 드리게 하옵소서
3)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4)전도할 문을 열어 함께 예배드리게 하옵소서
성경의 요한계시록은 성령의 감동으로 된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요한계시록1:1)“
요한계시록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된 신약의 예언서입니다.
요한계시록은 1장부터 22장까지 되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네가 본 것과 지금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요한계시록1:19)“
1.본 것:요한계시록 1장
2.지금 있는 일: 요한계시록 2장부터 3장까지(일곱교회 시대)
3.장차 될 일: 요한계시록 4장~22장
장차 될 일로 첫 장면은 요한계시록 4장입니다.
오늘날 마지막 때 지금 있는 일로 일곱 교회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교회가 지금 있는 교회시대에서 성령의 감동을 받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장차 될 일로 기록한 첫 장면은 휴거입니다.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소리 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요한계시록4:1)“
휴거 이후 하늘에서 일어나는 하늘의 예배가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4장은 4복음서를 증거하는 하늘예배가 있음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요한계시록4장7절)“
요한계시록4장 7절의 말씀은 4복음서를 상징하여 보여주고 계십니다.
또한 구약성경 에스겔서에서도 에스겔 선지자에게 하늘을 열어
보이시는 동일한 말씀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얼굴들의 모양은 넷의 앞은 사람의 얼굴이요
넷의 오른쪽은 사자의 얼굴이요 넷의 왼쪽은 소의 얼굴이요
넷의 뒷는 독수리의얼굴이니(에스겔1:10)“
하늘문이 열리어 전하는 4복음서가 있음을 증거하는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이 있습니다.
1.구약의 에스겔이 본 것과 신약의 요한이 본 것이 일치한다.
에스겔 선지자는 바벨론의 2차 침공으로 바벨론으로 끌려가는
포로가 되었습니다.
에스겔의 동시대에 있었던 선지자들이 예레미야, 다니엘입니다.
에스겔 선지자는 30세에 바벨론 그발강 가에서 하늘이 열려
본 것은 여호와의 보좌 중심에 있는 네 생물이었습니다.
“제 삼십년 사월 오일에 내가 그발강 가 사로잡힌 자 중에 있더니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이 이상을 내게 보이시니(에스겔1:1)“
삼십년이란 에스겔의 나이가 삼십세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늘이란 우리가 보이는 이런 하늘이 아니고 천국하늘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구약시대에나 신약시대에나 천국하늘이 열려
예수님의 보좌중심으로 그룹에 속한 네 생물이 보이는 것이 동일합니다.
지금 있는 일의 교회시대에서 요한에게 밧모섬으로 유배되어
성령의 감동으로 하늘에 열린 문이 있어 마땅히 일어날 일들을 보았습니다.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소리 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요한계시록4:1)“
2.천국의 살아있는 구조
사도요한이 하늘이 열려 본 것은 천국 중심의 하늘의 보좌입니다.
“내가 곧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요한계시록4:3)“
요한계시록 4장은 보좌에 앉으신 이의 모양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렀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요한계시록4:3)“
보좌에 둘러 이십사 보좌들이 있는데 이십사 장로들입니다.
“또 보좌에 둘러 이십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았더라(요한계시록4:4)“
이십사 장로들이 누구입니까?
이십사 장로들은 구약시대를 대표하는 열두 명과 신약시대를 대표하는
12명입니다.
또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습니다.
네 생물은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는 눈들이 가득합니다.
눈들이 가득하다는 것은 못볼 것이 없이 다 볼 수 있습니다.
빠짐없이 다 볼 수 있는 눈들입니다.
그러므로 숨길 수 없이 다 드러나게 할 수 있습니다.
“네 생물은 각각 여섯날개를 가졌고
그 안과 주위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요한계시록4:8)“
3. 네 생물은 4복음서를 증거하는 하늘예배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으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요한계시록4:7)“
첫째 생물이 사자 같다는 것은 마태복음으로 왕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둘째 생물이 송아지 같다는 것은 마가복음으로 섬기는 예수님이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셋째 생물이 사람의 얼굴 같다는 것은 누가복음으로
사람으로 오신 인자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넷째 생물이 독수리 같다는 것은 신성의 하나님을 증거하는
요한복음입니다.
1>사자 같다는 것은 마태복음으로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증거
마태복음은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증거하는 말씀입니다.
사자는 동물의 왕입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은 유대인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마태복음1장1절)”
다윗의 자손으로 나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입니다.
여호와께서 사무엘 선지자에게 다윗을 왕으로 기름붓게 하셨습니다.
다윗의 자손 예수님이 되신 것은 왕으로 오신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유대인의 왕”이라 불렀습니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마태복음2:2)“
동방으로부터 온 박사들은 별을 보고 왔는데 유대인의 왕 예수님을
경배하는 예물을 드렸습니다.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함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마태복음2:1)“
예수님은 왕으로 오셨고 왕으로 죽으셨습니다.
십자가의 죄패에는“유대인의 왕 예수”라 하였습니다.
“그 머리 위에는 유대인의 왕 예수라 쓴 죄패를 붙였더라
(마태목음27:37)“
예수님은 왕으로 오셨고 왕으로 죽으셨으나 부활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지상재림 때에는 왕의 권능으로 짐승과 거짓 선지자와
사탄을 멸하십니다.
예수님은 천년왕국을 다스리시는 만왕의 왕이십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19:16)“
2>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아 마가복음으로 섬기는 예수님을 상징
마가복음의 중심은 섬기는 예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섬김을 받을려고 오신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셨다는 사실입니다.
소는 평생 주인을 섬기다가 죽어서도 자기의 모든 것을
한없이 다 유익한 것으로 남기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은 섬기는 모습을 보이시어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한없는 모든 사랑을 주셨습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러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러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가복음1:45)“
예수께서 우리에게 보이신 것은 섬김입니다.
그러면 주의 종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겠습니니까?
주의 종은 주님을 섬기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주의 종은 주님을 섬기는 종으로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
충성되고 착한 종의 모습을 보여야 할 줄 믿습니다.
“예수께서 앉으사 열두 제자를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사람이 끝이 되며
뭇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하시고 (마가복음9:35)“
3>셋째의 생물이 사람의 얼굴 같다는 것은 인자 예수님의 누가복음
누가복음은 예수께서 사람 같은 인자 예수님의 모습을 증거하였습니다.
인자 예수님은 모든 인류를 대표하는 사람의 모습으로
죄 없이 십자가에 못박히셨습니다.
누가복음의 저자 누가는 복음서 중 유일하게 이방인의 신분으로
예수님의 인간적인 모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 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눅2:52)"
누가복음은 예수님의 나심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인간의 모습으로 나셨지만 처녀의 몸에서 성령으로 나셨습니다.
나사렛 촌동네 처녀 마리아에게서 나시어 나사렛이란 동네에서
목수의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람 같이 고난을 당하심으로십자가의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죽기까지 사람으로 할 수 있는 것을 다하시어 부르짖으셨습니다.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누가복음23:46)“
4>넷째 생물이 독수리 같다는 것은 요한복음으로 예수님의 신성을
보이심
요한복음은 독수리 같이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으로
예수님의 신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신성을 강조한다는 것은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입니다.
이단들은 4복음서 중에서 가장 두려워하는 복음서는 요한복음입니다.
요한복음을 읽으면 예수님은 하나님이신 것을 1장1절부터
강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한복음1:1)“
요한이 기록한 책이 요한복음, 요한1서, 요한2서, 요한3서, 요한계시록입니다.
요한이 기록한 책의 중심에는“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는 진리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신다”는 것은 만물의 창조 이전 영원부터 계신분이
예수님이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예수님이신데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는 사실은 기독교의
핵심교리는 삼위하나님이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삼위하나님의 본질은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인격으로 위가 세 분으로 성부 성자 성령입니다.
삼위하나님이 한 분 하나님이신 것을 이해하는 것은 영으로 이해하는
믿음의 차원입니다.
사도요한은 이단들이 주장하는 삼신론, 양태론을 경계하였습니다.
삼신론은 하나님이 세 분이라는 교리입니다.
양태론은 성부하나님이 성자하나님이 되시기도 하고
성자하나님이 성령하나님이 되시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 중심의 기독교 핵심이 된 것은 삼위하나님이 한 분
하나님으로 삼위일체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이 믿음을 가지는 차원으로 “예수님은
참하나님이시다“를 증거하는 것이라 믿습니다.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를 참되게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하나님이시오
영생이시라 (요한1서 5:20)“
그러므로 예수님은 이단이 말하는 피조물이 아니요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시는 하나님이심을
믿는 믿음이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하고 기도드립니다. 아멘.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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