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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열두 지파가 된 야곱의 열두 아들의 이름들
https://youtu.be/JoaP-uCVv28?si=i-OjHn43aGMSIhgz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가 된 야곱의 열두 아들의 이름들
말 씀: 창세기 36:23~26
부 르 심:요한복음4:23~24
교 독 문: 56번, 시편 128편
찬 송:28(28),80(101),197(178), 246(221)
기 도:
1)뜻을 담아 행하는 믿음
2)찬송을 부르는 고침
3)은혜를 더하는 신앙생활
4)예비된 나라를 상속받게 하소서
5)자유대한민국, 자유통일, 성령충만, 주사파 척결
야곱이 열두 아들을 낳았습니다.
야곱의 열두 아들의 이름에는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야곱의 열두 아들의 이름에 뜻이 담겨져 있는 것은 우리 믿는 사람들이
열두 아들의 이름에 담긴 뜻을 깨달아 아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바라봄으로 말씀을 나누는 시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창세기에 야곱의 열두 아들 이름들이 있고 그 뜻을 담고 있습니다.
열두 아들의 이름을 가져 이스라엘의 12지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야곱의 열두 아들의 이름이 순서적으로 창세기에서 밝히고 있으나
요한계시록에는 12 지파의 이름이 야곱이 낳은 순서대로 되어 있지 않고
여러 이름들이 바뀌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이름들이 담겨져 있는 뜻과 우리가 그 뜻을 믿음으로
받아 들이는 복 된 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열두 아들은 한 여인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고 네 명의 여자에게서 나왔습니다.
야곱의 열두 아들이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가 되었습니다.
야곱이 열두 아들을 낳은 순서대로 이름은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 단,
납달리, 갓, 아셀, 잇사갈, 스볼론, 요셉, 베냐민이었습니다.
야곱이 라반의 집에서 봉사하여 아내를 맞이한 여자는 라헬이 아닌 레아였습니다.
라헬은 미인이었으나 레아는 안생겼습니다.
야곱은 처음부터 라헬을 사랑하여 외삼촌 라반에게 7년 봉사하였으나
라반의 꾀로 얻은 아내는 안생긴 라헬의 언니 레아였습니다.
라헬을 아내로 얻기 위하여 7년을 더 라반에게 봉사하여
라헬을 레아 다음으로 아내로 얻었습니다.
레아에게 여종 실바가 있었습니다.
라헬에게는 여종 빌하가 있었습니다.
레아는 야곱의 첫 부인이 되었으나 야곱에게 사랑받지 못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레아가 야곱에게 사랑받지 못함을 보시고 그녀의 태를 여셨습니다.
라헬에게는 태를 닫으셨습니다.
1. 르우벤 - 보라 아들이라
레아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 이름을 르우벤이라 하였습니다.
르우벤의 뜻은 “보라 아들이라”는 의미입니다.
레아가 아들 르우벤을 낳고 말하였습니다.
“레아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르우벤이라 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돌보셨으니
이제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로다 하였더라(창세기29:32)”
사랑하는 여러분, 여호와께서 괴로움을 돌보시므로
그 괴로움을 하나님께 토하면은 여호와께서 기억하시어 돌아보심을 믿습니다.
한나가 괴로워 하나님 전에 나아가 심히 통곡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한나의 심히 통곡하신 것을 기억하시어
그녀의 괴로움을 돌보시어 아들 사무엘을 주셨습니다.
“그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여호와 앞에 경배하고 돌아가
라마의 자기 집에 이르니라 엘가나가 그의 아내 한나와 동침하매
여호와께서 그를 생각한지라 한나가 임신하고 때가 이르매
아들을 낳아 사무엘이라 이름하였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께 그를 구하였다 함이더라(삼상1:19~20)“
2.시므온 - 들으심
레아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습니다. 아들의 이름을 시므온이라 하였습니다.
시므온의 뜻은 “들으셨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가 사랑 받지 못함을 들으셨으므로
내게 이 아들을 주셨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시므온이라 하였으며
(창세기29:33)”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나의 괴로움을 돌보시고
나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을 믿는 자가 되십시다.
믿음으로 구하면 하나님께서 들으심으로 사랑받게 하심을 믿습니다.
3.레위 - 연합
레아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습니다. 아들의 이름을 레위라 하였습니다.
레위의 뜻은 연합이었습니다.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디 내가 그에게 세 아들을 낳았으니
내 남편이 지금부터 나와 연합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레위라 하였으며(창세기29:34)“
레아가 하나님께 복을 받는 것은 하나님께서 레아의 돌보시고 , 들으시고, 연합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연약함을 도우시는 것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심을 믿습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
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로마서8:26~28)“
4.유다 - 찬송
레아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습니다.유다를 낳았으니 유다의 뜻은 찬송함입니다.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가 그의 이르믈 유다라 하였으니 그의 출산이 멈추었더라(창세기29:35)”
사랑하는 여러분,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돌보시고, 들으시고,
연합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니 찬송하는 자가 되십시다.
여호와께서 우리의 창조 목적 중에 하나는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찬송하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이사야42:21)“
세상 사람들은 세상 노래만 부릅니다. 세상 노래는 세상의 흥을 나게 하여
육체를 만족하게 하지만 영혼을 살리고 영혼의 치료와 구원은 찬송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입술을 가지는 열매를 맺는 것은 찬송입니다.
그러므로 찬송을 부름으로 평강이 있어 창조하는 자 여호와께 고침을 받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는 자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든지
가까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이사야57:19)”
항상 입술의 열매로 드리는 찬미의 예배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히브리서13:15)”
5. 단 - 억울함을 푸심
레아가 네 명의 아들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를 낳고 나서 그의 출산이 멈추었습니다.
라헬이 자기가 야곱에게 아들을 낳지 못함을 보고 언니 레아를 시기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라헬에게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니 라헬이 자기의 여종 빌하를 야곱에게 주매
야곱이 빌하에게 들어갔습니다. 빌하가 임신하여 야곱에게 아들을 낳았으니
그 이름을 단이라 하였습니다. 단의 뜻은 “억울함을 푸심”이었습니다.
라헬이 자기의 여종 빌하가 아들을 낳은 것을 보고 말하였습니다.
“라헬이 이르되 하나님이 내 억울함을 푸시려고
내 호소를 들으사 내게 아들을 주셨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의 이름을 단이라 하였으며
(창30:6)“
단은 라헬이 야곱에게 자기의 종 빌하를 들어가게 하여 낳아
그 이름의 뜻이 “억울함을 푸심”이 하였으나
단은 요한계시록 이스라엘 자손의 수에서는 빠지고 그 이름이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셀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납달리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므낫세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요한계시록8:6)”
라헬의 여종 빌하가 단과 납달리를 낳았습니다.
단은 야곱의 다섯 번째 아들이지만 이스라엘의 자손의 수가
이마에 인맞는 수에서 빠져 그 명단이 없습니다.
단을 대신하여 요셉의 아들 므낫세가 들어가 있습니다.
왜 단은 야곱의 다섯 번째 아들로 태어났지만
요한계시록 7장 이스라엘의 인맞은 자의 수에는 빠져있을까요?
이유는 야곱이 단에게 유언하는 예언의 말씀에 있습니다.
“(창세기49:16~17) 단은 이스라엘의 한 지파 같이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로다
단은 길섶의 뱀이요 샛길의 독사로다 말굽을 물어서
그 탄 자를 뒤로 떨어지게 하리로다”
이스라엘의 우상숭배의 첫 시도가 단지파에서 출발하였습니다.
“단 자손이 자기를 위하여 그 새긴 신상을 세웠고
모세의 손자 게르손의 아들 요나단가 그 자손은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어
이 백성이 사로잡히는 날까지 이르렀더라 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을 동안에
미가의 지은바 새긴 신상이 단 자손에게 있더라(사사기18:30~31)“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에 배신자 가룟유다 있듯이 야곱의 아들 12명 중에
단의 이름을 가진 아들이 요한계시록 7장 7년 환난 중
이스라엘의 인맞은 자의 수에 빠지는 것은 단지파에서 적그리스도의 등장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6.납달리 - 경쟁함
라헬의 시녀 빌하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습니다.
아들의 이름을 납달리라 하였습니다. 납달리의 뜻은 “경쟁함”이었습니다.
“라헬이 이르되 내가 언니와 크게 경쟁하여 이겼다 하고
그의 이름을 납달리라 하였더라(창세기30:8)“
사랑하는 여러분, 선의의 경쟁으로 이기는 것이 되어야 하는데
질투와 시기로 경쟁하여 이기는 것이었습니다.
요한계시록 7장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수 12지파에서 레아의 여종 실바의 아들
갓과 아셀이 라헬의 여종 빌하의 아들 납달리보다 앞서고 있습니다.
납달리는 야곱의 여섯 번째 아들이었으나 이스라엘 자손의 수 144,000명에서
오히려 레아의 여종 실바의 아들 갓과 아셀이 납달리보다 앞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레아의 여종 실바의 아들 갓과 아셀이 라헬의 여종 빌하의 아들 납달리보다
앞서는 것은 믿음의 문제입니다.
믿음이 레아의 여종 실바가 라헬의 여종 빌하보다 좋다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야곱의 아들의 순서에서 레아의 여종 실바의 아들 갓과 아셀은 일곱 번째 여덟 번째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의 수 인맞은 자의 수에서는 갓이 세 번째 아셀이 네 번째가 됩니다.
이것은 레아의 믿음을 가까이 한 레아의 여종 실바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러므로 믿음이 있는 자와 함께 하면 같이 영향을 받는
복을 누릴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믿음이 있는 자와 함께 하여 같은 복을 누리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가까이 하면 예수님의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 솔로몬의 편과 아도니야의 편
요압 장군이 다윗을 도운 훌륭한 장군이었습니다.
그러나 말년에 요압 장군은 하나님의 반대편인 다윗의 아들 아도니아에게 줄을 섰습니다.
다윗이 나이 늙어 이불을 덮어도 따뜻하지 않을 때 두 세력이 있었습니다.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세력과 다윗의 아들 아도니야의 세력입니다.
보기에는 아도니야가 강한 것 같아 아도니야에게 붙는 인물들이 있었습니다.
아도니야 왕자는 스스로 높여서 이르기를“내가 왕이 되리라”는
욕망에 가득차서 교만한 자였습니다.
아도니야는 압살롬 다음에 태어난 자로 용모가 준수하였습니다.
그의 아버지 다윗이 네가 어찌하여 그리 하였느냐고 하는 말로 한 번도
다윗을 섭섭하게 한 일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이런 아도니야를 따르는 인물이 요압 장군과 제사장 아비아달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단 선지자와 제사장 사독과 브나야와 다윗의 용사들은 아도니야와 함께 하지 않았습니다.
아도니야가 왕이 될려고 모의할 때에 하나님의 뜻대로 솔로몬 왕자를 미는 것이었습니다.
나단 선지자는 솔로몬의 모친 밧세바를 앞세워 다윗에게 나아가 고하여
솔로몬을 왕으로 세우게 하였습니다.
솔로몬이 왕이 되어 아도니야가 죽임을 당하고 아도니야를 따랐던 요압장군을 제거하고
요압을 대신하여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군사령관으로 임명하였습니다.
아도니야를 따랐던 제사장 아비아달을 폐하고 제사장 사독을 아비아달을 대신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일시적 권력에 빌어 붙어 이익을 볼려고 하지말고
하나님을 가까이 하여 하나님의 편에 선 자를 도울 때
반드시 그 복을 함께 누릴 수 있음을 믿습니다.
정의롭지 못한 불의함으로 경쟁하지 말고 믿음으로 경쟁하여
앞서는 것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7.갓 - 복됨
레아가 자기의 시녀 실바를 데려다가 야곱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였습니다.
실바가 아들을 낳으니 그 이름을갓이라 하였습니다.갓은복됨이라는 뜻입니다.
“레아가 이르되 복되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갓이라 하였으며(창30:11)”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을 믿는 은혜로 복 된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8.아셀 - 기쁨 실바가 또 아들을 낳으니 그 이름을 아셀이라 하였습니다.
아셀의 뜻은 기쁨이라 하였습니다.
“레아가 이르되 기쁘도다 모든 딸들이 나를 기쁜 자라 하리로다
(창30:13)”
사랑하는 여러분, 기뻐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항상 기뻐하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신약성경 빌립보서에는 기쁨이라는 단어가 가장 많이 나옵니다.
빌립보서는 바울의 옥중서신입니다.
바울은 옥중에서도 기뻐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빌립보서를 기쁨의 옥중서신이라 부릅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항상 기뻐할 일이 많이 일어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빌립보서1:3~5)“
9.잇사갈 - 값
레아가 르우벤과 레위와 시므온과 유다를 낳고나서 태가 닫혀 출산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레아의 소원을 들으셨으므로 레아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습니다.
아들의 이름을 잇사갈이라 하였습니다.
“레아가 이르되 내가 내 시녀를 내 남편에게 주었으므로
하나님이 내게 그 값을 주셨다 하고 그의 이름을 잇사갈이라 하였으며 (창세기30:18)“
잇사갈의 뜻은 “값”입니다. “그가 보상해 줄 것이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나타내 보이셨다”는 뜻을 가진 이름이 잇사갈입니다.
요셉이 은 20냥에 이스마엘 상인에게 팔려 노예의 신분이 되어 애굽으로 내려갔습니다.
요셉은 예수님의 표상입니다.예수께서 가룟유다의 배신으로 은 30냥에 팔렸습니다.
예수님은 값을 치러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셨고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우리를 대신하는 속량을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나를 대신하여 속량하신 예수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0.스볼론 - 거함
레아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으니 그 이름을 스볼론이라 하였습니다.
스볼론의 뜻은 “거함”이라 하였습니다.
“레아가 이르되 하나님이 내게 후한 선물을 주시도다
내가 남편에게 여섯 아들을 낳았으니 이제는 그가 나와 함께 살리라 하고
그의 이름을 스볼론이라 하였으며 (창세기30:20)“
사랑하는 여러분, 평생에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따름으로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영원히 사는 것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이 되고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어 거룩하여
새 하늘과 새 땅의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거하여 사는 영원함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1. 요셉 - 더함
라헬이 뒤늦게 철이 들어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라헬이 외모에서 벗어나 자신의 속사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
라헬이 하나님께 소원기도를 하였습니다.
라헬이 드디어 아들을 낳으니 그 이름을 요셉이라 하였습니다.
요셉의 뜻은“더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한지라 하나님이 그의 소원을 들으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므로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하나님이 내 부끄러움을 씻으셧다 하고 그 이름을 요셉이라 하니
여호와는 다시 다른 아들을 내게 더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창세기30:22~24)”
라헬은 뒤늦게 제대로 된 믿음을 가짐으로 천국을 침노하는 욕심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인위적으로 신앙생활을 함으로 자신의 친자식을 얻지 못하여
자신의 여종 빌하를 야곱에게 들어가게 하여 대리만족을 하여야 했습니다.
그러나 라헬이 늦게 깨달아 하나님께 소원하는 기도를 하니 라헬의 태를 열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드러내지 말고
첫 번째 도 예수님 두 번째도 예수님 세 번째도 예수님의 겸손이되어
구할 때에 부서진 가루의 곡식으로 소재를 드릴 때 성령의 불이 붙는 줄을 믿습니다.
12. 베냐민 - 오른손의 아들
라헬이 해산하게 되어 심히 고생하였습니다.
라헬이 아들을 낳고 나서 죽게 되었습니다.
라헬이 죽게 되어 라헬의 혼이 떠나려 할 때 아들의 이름을 베노니라 불렀습니다.
베노니의 뜻은 “슬픔의 아들”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야곱은 그의 이름을 베노니라 부르지 않고 그의 이름을 베냐민이라 불렀습니다.
베냐민의 뜻은 “오른손의 아들”이라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께서 아버지의 뜻을 행하러 오신 것은 십자가의 죽음입니다.
그러나 십자가의 죽음으로 무덤에 머물러 있다가 성경대로 3일만에 살아나셨습니다.
살아나신 예수께서 40일간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시다가 감람산에서 승천하시어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사망의 쏘는 것이 있어도 사망을 이기시는
첫째 부활에 참여하여 하나님의 우편에 있어 복 받을 자들이 되어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하고 기도드립니다. 아멘.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마25:34)”
야곱의 12아들의 이름에 담긴 뜻
1.르우벤- 보라 아들이라
2.시므온- 들으심
3.레위 - 연합
4.유다 - 찬송
5.단 - 억울함을 푸심
6.납달리 - 경쟁함
7.갓 - 복됨
8.아셀 - 기쁨
9.잇사갈 - 값
10.스볼론 - 거함
11.요셉 - 더함
12.베냐민 - 오른손의 아들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