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이 장난 아니네요
빨간날은 농장으로 가서
식재된 나무에 물시중
열심히 하는 날입니다.
날이 너무 가물다 보니
말라 죽는 나무도 생깁니다
무성하게 가지가 얽힌 나무는
속가지를 정리해주고
작은 묘목들도 곁가지 등을
제거해서 날씬하게 해줍니다.
체로키선셋, 레인보우라는 무늬종
미산딸인데 개인정원등에서
포인트목으로 많이들 찾는
나무입니다.
분은 기술자를 불러
작업을 하는데
분뜨는게 거의 예술입니다.
첫댓글 분 뜨는게 뭔가했드니저렇게 동그랗게뜨는 걸 분뜬다는 소리같은데요?
네 맞아요 나무를 옮길려고 하니뿌리를 잘라야 하는데 그걸분뜬다고 합니다
비답지 않은 비무덥기만 하니 걱정입니다. 시원하게 비좀 와 주면 좋겠어요.
이제 기상청 예보는 믿지 않는거로 했습니다
분 뜬 모습을 보니 정말 기술자는 기술자입니다.날이 가물면 식물을 키우는 사람은 늘 마음을 졸이지요.
작년보다 더 가무는거 같습니다.
핑크색 꽃이 무척 이쁩니다.요즘 날씨가 더워 비가 내렸어도 2~3일 후엔 또 물 줘야하더라구요
비가 50밀리 이상은 와야 되는데이건 뭐 몇방울 떨어지니 더 힘듭니다
좋은 조건을 만들기는 쉽지가 않을것 같습니다.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농사는 하늘이 도와준다는데올해는 도움을 안주네요
첫댓글 분 뜨는게 뭔가했드니
저렇게 동그랗게
뜨는 걸
분뜬다는 소리같은데요?
네 맞아요
나무를 옮길려고 하니
뿌리를 잘라야 하는데 그걸
분뜬다고 합니다
비답지 않은 비
무덥기만 하니 걱정입니다.
시원하게 비좀 와 주면 좋겠어요.
이제 기상청 예보는
믿지 않는거로 했습니다
분 뜬 모습을 보니 정말 기술자는 기술자입니다.
날이 가물면 식물을 키우는 사람은 늘 마음을 졸이지요.
작년보다 더 가무는거 같습니다.
핑크색 꽃이 무척 이쁩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 비가 내렸어도 2~3일 후엔 또 물 줘야하더라구요
비가 50밀리 이상은 와야 되는데
이건 뭐 몇방울 떨어지니 더 힘듭니다
좋은 조건을 만들기는 쉽지가 않을것 같습니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농사는 하늘이 도와준다는데
올해는 도움을 안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