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매는 Vision 을 받았는데, 높은 빌딩 위에서 해안과 항구를 바라보고 있는 중 2011년 일본을 덮쳤던 규모의 쓰나미가 밀려오는 것을 보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지역이 South Korea 라고 깨달아졌으며, 주님께 왜 사악한 북한이 아니고, 남한에 심판이 임하느냐고 여쭈었더니, 북한은 북한대로 심판을 내리겠지만, 남한이 우상숭배 죄악으로 부터 회개하고 돌아와야 하기 때문이라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Disaster is almost upon you. Come out of your idolatry and repent, South Korea! Return to Me. I am waking up the nations" (재앙이 거의 너희 위에 이르렀다. 너희의 우상숭배로 부터 나와 회개하여라, 한국아! 나에게 돌아오라. 내가 나라들을 깨우고 있다)
한국의 어느 지역이라고는 밝히고 있지는 않지만, 높은 빙딩에서 해안과 항구를 내려다보았고, 엄청난 피해가 난것을 보았다는 내용으로 보아, 부산의 해운대가 아닐까 판단됩니다. 특히 부산은 6.25 전쟁 때 하나님이 기적을 베풀어 한국을 지켜주신 마지막 도시였고, 그로인해 한국이 오늘날 선진국 대열에 들어가는 발전을 이루었건만 신사참배의 회개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2013년 10월말 부산의 벡스코에서는 제 10 차 WCC 총회를 개최하면서 배도와 반역에 앞장 섰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를 깡그리 망각하고, 그처럼 종교화합운동에 앞장 서면서 온갖 우상들을 숭배하는 한국에 대한 심판이 결국 부산에 임하리라고 판단되는 것이며, 위의 동영상에서 처럼 영화 "해운대" 가 상기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잘 예비되시고, Remnant 가 곧 출산되어 사명을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WCC 배도가 있은지, 8년이 됨으로 심판과 함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리라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