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에 위치한 곤충 식품 회사 고메 그럽에서 ‘곤충 아이스크림’을 판매해 화제다.
이 아이스크림은 초콜릿, 땅콩버터, 차이(차) 등 3가지 맛이 있으며 제형은 진흙과 비슷하다.
고메 그럽 아이스크림은 엔토 우유를 주재료로 한다. 엔토 우유는 열대 곤충으로 알려진 동에등애 유충을 섞어 만든 식품이다.
곤충 아이스크림과 엔토우유는 영양소가 풍부하고 유당이 포함돼 있지 않아 우유를 먹지 못하는 사람도 즐길 수 있다. 또 엔토 우유는 일반 우유보다 단백질이 5배 이상 높고 지방과 미네랄이 다량 함유돼 있다.

고메 그럽 공동 설립자 레아 베사는 “등에등애벌는 친환경적 원료이며 이 역시 영양가가 풍부하다”며 “소고기에 함유된 단백질이나 지방, 철, 아연, 칼슘 함량과 비슷하거나 더 많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곤충 식품을 만들기 시작한 이유에 대해 “곤충을 식량 산업에 생산하고 사용하는 방식을 바꾸기 위해 이 사업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앞서 국제연합(UN)은 2050년까지 전 세계 인구의 식량을 2배로 늘려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면서 곤충 식품이 지속 가능한 단백질 대체 원천이라고 오래전부터 설명해왔다.
출처 : 아시아경제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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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시 너나... 먹어
첫댓글 저는...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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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를 갈아서 우유로 만든거야? 벌레 형체가 아예 안 보이는 것 같은데 그정도면 ㄱㅊ을거같음
난 밀웜은 먹어보고 싶음 메뚜기도 너무 맛있엉
아슈크림 맛있겠당ㅎㅎ 벌레갈아서 형태안보이는거면 ㄱㅊㄱㅊㅎㅎ 유당불내증있는데 저거먹고싮어
너나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