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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라 인자가 올 때가 다 되었다
https://youtu.be/wXS4JBrbvXk?si=8S7Ml1ksHfwzulSH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라 인자가 올 때가 다 되었다
누가복음18:1~8
부 르 심:벧전1:3~4
교 독 문:10번, 시편 16편
찬 송:28(28), 143(141), 492(544)
기 도: 1)항상 기도하고 깨어 있게 하옵소서
2)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3)성령이여 임하소서
4)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옵소서
예수께서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될 것을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관이 있었습니다.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재판관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주소서”하였습니다.
재판관이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였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나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눅18:4~5)”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불의한 재판관의 말한 것을 들으라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눅18:7)”
예수께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말씀하시면서
인자가 올 때를 말씀하셨습니다.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눅18:8)”
1.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라
성경에서 기도에 대한 말씀은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입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에는 여러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에는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강조하고 계십니다.
기도는 금방 이루어지는 것도 있지만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고
응답이 이루어질때까지 포기하지 말아야겠습니다.
1> 21일 만에 다니엘의 기도 응답 (다니엘서 10:1~21)
다니엘은 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이었습니다.
다니엘이 첫날부터 기도하였는데 바로 응답받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이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였더니 21일 만에 응답을 받았습니다.
다니엘이 21일 동안 기도하는 동안 영적세계에서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다니엘이 기도하던 첫 날부터 주께서 다니엘의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그가 내게 이르되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케 하기로 결심하던
첫 날부터 네 말이 들으신 바가 되었으므로
내가 네 말을 인하여 왔느니라(다니엘10:12)”
주님의 응답을 첫 날부터 다니엘에게 전해주고자 하였으나
기도의 응답을 방해하는 공중 세력이 있었습니다.
하늘 공중 권세의 마귀가 기도의 응답을 막았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바사국 군이 이십일 동안 나를 막았으므로 내가 거기 바사국
왕들과 함께 머물러 있더니 군장 중 하나가 미가엘이 와서
나를 도와주므로 (다니엘10:13)“
사랑하는 여러분, 쉬지 말고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하겠습니다.
기도하고 낙망하는 것은 대게 응답을 바로 받지
못하므로 쉽게 포기해버리는 것입니다.
아주 중요한 기도에 대하여 분명 기도가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응답하고자 하나
방해하는 바사국 군이 있었습니다.
바사국 군이라는 것은 바사 나라와 왕과 백성들을 점령하여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대적하고 악의 세력에 빠져 들도록
영향력을 행사하는 악령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 지역과 나라의 공중을 지배하는 악한 영이 있음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마귀를 대적하여
능히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리쳐야 하겠습니다.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에베소서6:10~12)”
2>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사도행전16:6~10)
바울이 아시아로 복음을 전하고 싶어 비두니아로 가고자 힘썼습니다.
그러나 예수의 영 즉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바울의 생각은 아시아로 가는게 맞다고 생각하여
힘썼는데 매번 실패하는 것이었습니다.
밤에 기도 중 환상이 보였습니다.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가로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사도행전16:9)”
바울이 성령께서 보이시는 환상을 보고 나서야 깨달아
발 길을 돌려 유럽의 마게도냐 첫 지경 빌립보로 갈 수 있었습니다.
“바울이 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더라 (사도행전16:10)”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의 생각와 영의 생각은 다른 것입니다.
그러므로 땅에서 수평적인 인간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수직적 성령의 생각을 마음에서
나는 깨달음을 갖는 성령의 지도를 받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육신을 좇는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롬8:6~7)“
3> 교회는 지도자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라
3>-1. 주 안에서 죽는 자가 되어 생명의 부활로
“그 때에 헤롯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 몇 사람을 해하려 하여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죽이니(사도행전12:1~2)”
헤롯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 몇 사람을 해하려 하였습니다.
손을 든다는 것은 박해의 손을 펼쳤다는 것입니다.
악한 자가 정부의 우더머리가 되면 가장 먼저
교회 지도자를 없애고 교회를 없앨려고 합니다.
헤롯이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였습니다.
주후 40년경 예수님의 제자 야고보가 예수님의 제자 중에 첫 순교자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습니다.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기록하라
자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가라사대
그러하다 하시매 성령이 가라사대 그러하다 저희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저희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요한계시록14:13)”
주 안에서 죽는다는 것은 성도들의 인내가 되어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한 번 나서 죽는 것은 정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 후에 심판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9:27)“
이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한번 죽는 것으로
그 사후에는 심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심판을 있다는 것은 지옥의 불못에 던져지는 것입니다.
심판을 받지 않은 유일한 길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예수님을 믿는 영생이 되어야 할 줄을 믿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한복음5;24)”
예수 믿는 자가 되어 영생을 얻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여야겠습니다.
죽어도 생명을 얻는 것을 생명의 부활이라 부릅니다.
부활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생명의 부활이 있고
심판을 받는 심판의 부활이 있습니다.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요한복음5:29)”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이 죽었다고 다 끝난 것이 아닙니다.
사후에 생명의 부활이냐 심판의 부활이냐는 구분은 예수를 믿었느냐 안믿었느냐입니다.
그러므로 사후에 예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예수 믿는 생명의 부활로
새하늘과 새 땅의 거룩한 성 새예루살렘에 들어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요한복음5:25)”
3>-2. 베드로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는 교회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빌더라(사도행전12:5)”
여기서 해롯왕은 해롯왕의 손자로 해롯 아그립바 1세를 말합니다.
헤롯이 예수님의 제자 중 야고보를 칼로 죽이고 나서
유대인들의 반응을 보니 이 일을 기뻐하는 것을 보고 기독교의 최고 지도자
베드로를 잡아 옥에 가두었습니다. 베드로는 비록 옥에 갇혔으나
교회는 베드로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아무 잘못이 없어도 옥에 갇힐 수 있습니다.
오히려 핍박을 받는 것이 복이 있습니다.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마태복음5:11)“
핍박을 받아도 버림바 되지 않을 것은 핍박받는 자를 위하여
간절하게 중보기도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많습니다.
교회가 모여서 같은 마음을 가지고 힘써 간절하게 기도하니까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하게 됩니다.
베드로의 처지는 옥에 갇혀 두 쇠사슬에 매여 있습니다.
그러나 주의 사자가 두 쇠사슬에 매여 자는 베드로에게 옆구리를 쳐
깨우면서 “급히 일어나라”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졌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베드로가 주의 사자를 따라가니 문이 절로 열렸습니다.
갇힌 자를 위하여 교회가 합심하여 기도하니
하나님은 옥에서 벗어나게 하심을 믿습니다.
“이에 베드로가 정신이 나서 가로되
내가 이제야 참으로 주께 그의 천사를 보내어 나를 헤롯의 손과
유대 백성의 모든 기대에서 벗어나게 하신줄 알겠노라 하여(행12:2)”
사랑하는 여러분, 악인의 의도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중보의 기도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하는 것임을 믿으십시다.
교회는 일회성의 기도가 아닌 베드로가 나올 때까지 기도하는 열심이었습니다.
“깨닫고 마가라 하는 요합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 가니 여러 사람이
모여 기도하더라(사도행전12:12)“
사랑하는 여러분, 국가적으로 어렵고 의로운 지도자가 갇혔을 때
교회는 모여서 합심하여 집중적으로 기도하는 중보기도 되어야 할 줄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의인의 길을 인정하십니다. 악인의 길은 망하게 하십니다.
헤롯은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리 아니하는고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충이 먹어 죽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하는 것이었습니다.
핍박을 받아도 버림바 되지 아니합니다.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할 것임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하나님께서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신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눅18:7)”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은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원한을 풀어주시어
벗어나게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읍시다.
택하신 자들이 원수에 대한 원한을 풀어달라고 하면 반드시
그 원한을 풀어주시어 마귀의 결박에서 벗어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애굽에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들이 하나님께 탄식하여 부르짖었습니다.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역으로 인하여
탄식하여 부르짖으니 그 고역으로 인하여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한지라(출애굽기2:23)”
기도의 향연은 위로 올라갑니다.
땅으로 온 것은 땅으로 돌아갑니다.
기도의 향연은 위로 올라가 하나님께 상달되는 것임을 믿습니다.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들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요한계시록8:3~4)”
성도들의 기도 향연이 올라가는 것처럼 항상 기도하고 깨어있는
마지막 성도들은 예수님이 공중에 나타나실 재림의 때에 하늘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할 것은
재림의 때에 항상 기도하고 깨어 있는 성도들은 이 세상을 벗어나
올라가는 휴거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예수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아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고린도전서15:57~58)”
3.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눅18:8)”
이 세상은 실타래처럼 엉켜 있는 무질서와 같습니다.
주 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주 안에서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하심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롬8:1~2)”
인자 올 때 세상은 양과 염소라 구분되는 것입니다.
양은 오른쪽에 염소는 왼쪽에 있습니다.
인자가 올 때에 믿음 없는 세상에 있지 말고 하늘 처소에
주님과 함께 거하는 천국이 되어야 할 줄을 믿습니다.
이 세상은 잠깐이요 저 세상은 영원한 것입니다.
잠시잠깐의 이 세상에서 자는 자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기도하면
낙망치 말아야 할 것은 속히 오실 예수님의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은 것이라 믿습니다.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요한계시록3:11)”
이 세상 사람들이 개나 돼지나 되는 짐승으로 천국의 귀한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귀한 천국에 대한 소망으로 바라봄으로 주님 오실 때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벧전1:7)”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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