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카페에 계신 모든 분들의 쾌유와 건강회복을 기도합니다.
궁금한 질문에 따뜻한 답과 응원해주신 덕분에
의료 파업 중에서도 거대B림프종 4기(리스크5점) 아버지 알찹 항암 6차까지 모두 마쳤습니다.
치료 종료 후 한달이 되어 오늘 결과 펫CT 등 촬영하고 왔는데
펫CT는 판독이 아직 시간이 걸려, 빨리 확인 가능한 것만 보니
폐에 이상소견이 있어 항생제 열흘 먹고 열흘 뒤 와서 호흡기내과 협진을 보자고 하시네요..
폐에 있는게 림프종인지 폐렴인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합니다.
혹시 이런 비슷한 경우 있으셨던 분들 계신지 여쭈어봅니다.
첫댓글 흉부 CT에서 이상 소견이 나온 건가요?
기침, 가래, 발열 등 증상이 심해지면 열흘 안이라도 병원에 바로 가시는 게 좋겠습니다.
폐에 이상 소견이 있는데, 호흡기내과가 아니라 이비인후과 협진인 건 좀 이상하네요.
네 흉부ct이고 증상이 지금은 없는데 생기면 바로 가야겠어요 답변 감사 드립니다. (호흡기내과인데 제가 잘못적었어요.)
저희는 표적치료 4회 끝나고 pet ct와 ct 찍었는데 폐렴이 의심된다고 해서 감염내과
협진 받아 1주일치 항생제 처방받아 복용하고 있어요. 폐렴이 아주
약하게 보인다고 해서요. 외관상 증상이 전혀 없어도 폐렴일 수 있네요.
외관상 증상이 없어도 그럴 수 있군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기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