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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이 어떻게 볼 수 있는가?
https://youtu.be/IlSkdHdWMlA?si=ztiZtWu0dh-MWr8v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이 어떻게 볼 수 있는가?
요한복음9:1~7
부 르 심:에베소서 5:8~9
교 독 문:81번, 에베소서4장
찬 송:8(9),80(101),494(188)
기 도:1)참빛으로 보게하는 치료가 되게 하옵소서
2)세상의 빛이 되어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하옵소서
3)빛의 열매를 맺어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 되게 하옵소서
4)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요한복음에는 예수님의 “나는~이다”는 일곱 가지 선언문의 말씀이 있습니다.
1)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다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하 내 살이로다 하시니라(요한복음6:51)”
2)나는 세상의 빛이다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요한복음8:12)”
3)나는 양의 문이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요한복음10:7)”
4)나는 선한 목자이다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요10:11)“
5)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한복음11:25~26)”
6)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14:6)”
7)나는 포도나무이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한복음15:5)“
요한복음에 예수님의 “나는 ~이다”의 일곱 가지 선언문 중
“나는 세상의 빛이다 -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이 어떻게 볼 수 있는가”라는
제목의 말씀을 가지고 은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예수께서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을 보셨다
“예수께서 길 가실 때에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을 보신지라(요한복음9:1)”
1> 하나님께서 6일간 만물의 창조는 보시기에 좋았다.
예수께서 길 가실 때에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을 보셨습니다.
예수께서 만물을 6일간 창조하시면서
둘째 날 빼고는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라
(요한복음1:3~4)“
하나님께서 6일간의 만물 창조중에서 유일하게 둘째 날에는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는 말씀이 없습니다.
6일간의 만물 창조 중 둘째날은 하나님이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둘째 날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앞으로 일어날 노아의 때 물로 세상을 엎으실 것을 생각하니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고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하시니라 (창세기6:7)”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의 창조는 유일하게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창조하셨으므로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아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세기1:26~27)”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짐승의 형상을 닮게 하고 짐승의 표 666을 받게
하는 7년 환난이 오기전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보전하여
예수 그리스도 나타나실 때에 흠 없이 보전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살전5:23)”
2>모세가 났는데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지라
“그 때에 모세가 났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지라
그 부친의 집에서 석 달을 길리우더니(행7:20)”
레위 족속 중 한 사람이 가서 레위 여자에게 장가들었습니다.
그 여자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 준수함을 보고 석 달을 숨겼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서 학대를 받았습니다.
애굽 바로왕이 명령은 “너희는 히브리 여인을 위하여 조산할 때에 살펴서
남자여든 죽이고 여자여든 살게 두라”는 것이었습니다.
더 숨길 수 없이 되었습니다.
갈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이를 거기 담아
하숫가 갈대 사이에 두었습니다.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하수로 내려오고 시녀들은 하숫가에 거닐 때에
갈대 사이의 상자를 보고 시녀를 보내어 가져오게 하였습니다.
열고 그 아이를 보니 아이가 우는 것이었습니다.
바로의 공주가 아이를 불쌍히 여겨 히브리 사람의 아이를 양자로 삼았습니다.
바로의 딸이 아이의 어미를 그 삯을 주어 아이를 데려다가 젖을 먹이게 하였습니다.
아이의 어미는 바로의 딸에게 입양된 어린 모세를 위하여
얼마나 많이 기도를 하였겠습니까?
아이의 어미가 먹이는 젖은 신령한 기도의 젖이었던 것입니다.
모세가 40년이 되어 애굽 사람이 어떤 히브리 사람
곧 자기 형제를 치는 것을 보았습니다.
모세가 그 애굽 사람을 쳐 죽여 감추었습니다.
모세가 사람 죽인 것이 탄로가 나자 바로의 낯을 피하여
미디안 땅에 40년 동안 머물었습니다.
하나님의 산 호렙에서 여호와께서 양무리를 치던
모세를 가시떨기 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셨습니다.
모세가 “떨기나무가 어찌 타지 아니하는고” 하여
떨기나무에 불이 붙은 것을 볼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여호와께서 보셨습니다.
“여호와깨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가라사대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출애굽기3:4)”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께서 나를 아름답게 보시어 부르심에
“내가 여기 있나이다”는 대답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38년 된 환자의 누운 것을 보시고 네가 낫고자 하느냐 “요5:1~18”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랜줄 아시고 네가 낫고자 하느냐(요한복음5:6)”
예수께서 어떤 사람을 볼까요?
예수께서 불쌍한 사람들 중에도 가장 불쌍한 사람을 보십니다.
예수께서 유대인의 명절이 있어 예루살렘에 올라가셨습니다.
예루살렘에 있는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었습니다.
거기 행각 다섯이 있는데 그 안에 많은 병자, 소경, 절뚝발이,
혈기 마른 자들이 누워 물이 움직이는 때를 기다렸습니다.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휘저어 놓곤 하는데 물을 휘저어
놓은 다음에 제일 먼저 들어가는 사람은 무슨 병이든지 다 나았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38된 동안 않고 있는 병자가 있었습니다.
38년 동안 않고 있는 병자는 스스로 일어날 수 없었습니다.
누가 움직여 줘어야 베데스다 못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예수께서 그 누운 38년 된 병자를 보셨습니다.
병이 벌써 오랜줄 아셨습니다. 예수께서 38년 된 병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요한복음5:6)”
병자는 38년 된 병이 낫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누가 물이 동할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줄 사람이 업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들어간다고 자기 사정을 말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베데스다 못에 누운 병자들은 낫고자 하는 것이
오르지 물이 동할 때만 생각합니다.
38년 된 병자도 낫고는 싶은데 누가 못에 넣어 줄 사람이 없어
나을 수 없는 딱한 사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베데스다 물이 동할 때 들어가지 않아도
낫고자 하는 자에게 나을 수 있는 것을 보이셨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요5:8)”
예수님이 38년 된 환자에게 말씀하시니 38년 된 환자가
자리를 들고 걸어 갔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래된 병으로 누워 일어나지 못한다
할지라도 말씀으로 일어나게 하시는 예수님이 계신 줄을 믿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시면 능치 못할 일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나를 보시는 말씀이 되어 인도하심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께서 날때부터 소경된 자를 보셨습니다.
“예수께서 길 가실 때에 날때부터 소경된 사람을 보신지라(요9:1)”
예수께서 보신다는 것은 고침을 받게 하시는 것이라 믿습니다.
나를 보시는 예수님이 되어 나의 모든 병을 고치심을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께서 소경된 자에게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셨습니다.
예수께서 소경에게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하시니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돌아왔습니다.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치료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예수께서 보시는 병고침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1>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인가
“제자들이 물어 가로되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이오니까 자기오니까 그 부모오니이까(요9:2)”
예수께서 병자를 보시는 것과 제자들이 병자를 보고
대답하는 것은 다른 대답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진리요 생명이요 길이십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생각으로 말하는 것은 답이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정답이 되고 병고침이 되는 믿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제자들이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보고 질문하는 것은
소경된 것이 뉘 죄로 인함인가입니다.
제자들이 날 때부터 소경된 것이 누구의 죄 때문이라 생각하고 예
수님에게 질문 하였습니다.
제자들은 날때부터 소경된 것이 누구의 죄 때문이라는 불행으로 본 것입니다.
대게 사람들은 남의 불행을 죄를 지었기 때문이라 생각하고
말을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세상의 눈으로 볼지 말고
항상하나님이 보시는 창조의 눈으로 보는 믿음이 되어야 할 줄을 믿습니다.
우스 땅에 사는 욥의 성품은 순전하고 정직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의인이었습니다.
“우스 땅에 욥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순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
(욥기1:1)”
여호와께서도 땅에서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
미혹하기를 좋아하는 사탄에게 욥을 칭찬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욥기1:8)”
그러나 거짓의 영을 가진 사탄은 욥을 참소하였습니다.
사탄은 끓임없이 의인을 참소하는 자입니다.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욥기1:9)”
사단은 의인을 참소하여 시험에 들어 넘어지게 하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범사에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기 위하여 끓임없이 자신을 쳐서 하나님께 복종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붙드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욥의 세 친구들은 욥의 상태를 보았습니다.
세 친구들은 욥이 모든 재산을 잃어버리고 일곱 명의 아들과 딸 셋을 잃어
버린 것과 온 몸에 악창이 난 것을 보았습니다.
욥이 당한 모든 불행이 욥이 죄를 지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욥에게 논쟁하였습니다.
그러나 욥은 세친구들의 잘못된 주장에 반박하였습니다.
욥은 오직 믿음을 지키어 말씀을 붙들었습니다.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내 발이 그의 걸음을 바로 따랐으며
내가 그의 길을 지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일정한 음식보다
그 입의 말씀을 귀히 였겼구나 (욥기23:10~12)”
인내의 시련으로 오직 말씀을 귀히 여기는 믿음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요한복음9:3)”
제자들이 날때부터 소경되 자를 보고 예수님에게 질문하는 것은
소경된 것이 뉘 죄로 인함입니까?입니다.
예수님의 대답은 누구의 죄 때문이라 대답하지 아니하시고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예수님은 6일간 만물 창조의 첫째 날은 “빛이 있으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예수님이 세상의 빛이 되심을 말씀하심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나는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실 수 있었습니다.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에 빛이로라(요9:5)”
예수께서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보시는 것은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심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온 세계가 믿음으로 말씀으로 지어진 것을 보이시기 위하여
진흙으로 소경된 자의 눈에 바르셨습니다.
“이 말씀을 하시고 땅에 침을 뱉아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시고
(요한복음9:7)“
말씀으로 지으신 것처럼 말씀하시니 소경된 자가
예수님의 빛으로 보는 자가 되었습니다.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요9:7)”
사랑하는 여러분, 전에 어두움이었다가 거듭남으로 보는
하나님의 세계가 되기를 바랍니다.
참빛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지금 보는 은혜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대답하되 그가 죄인인지 내가 알지 못하나 한 가지 아는 것은
내가 소경으로 있다가 지금 보는 그것이니이다(요한복음9:25)”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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