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는 '스토브리그'의 이신화 작가에게 러브콜을 던졌다. 그는 "최근에 '스토브리그'를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시즌2를 만약에 한다면 제가 꼭 나가고 싶다. 운동선수 출신이기 때문에 운동은 자신이 있고, 주변에서도 임동규(조한선) 선수를 보며 '딱 너 같다'고 하고 제가 많이 언급이 되던데 제2의 임동규 같은 캐릭터가 있다면 꼭 해보고 싶은 마음이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76/0003545717
첫댓글 정겨운느낌인데 뭔가 폭넓은 정겨운 느낌
ㅋㅋㅋㅋ폭넓은 정겨운 ㅇㅈ
뜬금 스토브리그 ㅋㅋㅋㅋㅋㅋ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
지지난 작품인가도 운동선수 나왔으니 ㅋㅋ 피지컬도 좋고 잘 어울리긴할듯
굿굿
장진우 역 배우 어차피 시즌2 해도 음주운전 때문에 못나올테니 장진우 은퇴시키고 새로운 불펜 투수로 나오는 것도 괜찮을듯
야구말고 다른거할거같은데...
엄청 잘 어울리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