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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옥의 표현 1)번 그림
※ 지옥의 표현 2)번 그림
[참조: [ ] 퍼온글]
[네이버 지식백과] (두산백과)
음부 [Hades, 陰府]
음부라는 말이 구약성서에는 스올(Sheol)로, 신약성서에는 하데스(Hades)로 언급되어 있다.
음부의 의미는 무덤이나 죽음을 뜻한다.
《창세기》 37장 35절에 “그 모든 자녀가 위로하되 그가 그 위로를 받지 아니하여 가로되
내가 슬퍼하며 음부에 내려 아들에게로 가리라 하고 그 아비가 그를 위하여 울었더라”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악인이 죽어서 형벌을 받는 장소로 나타난다.
“내 분노의 불이 일어나서 음부 깊은 곳까지 사르며 땅의 그 소산을 삼키며 산들의 터도 붙게 하는도다” (신명기 32:22)고 나타나 있다.
또 음부는 의인과 악인이 죽어서 함께 거하는 곳으로 나타나 있다.
“내가 저희를 음부의 권세에서 속량하며 사망에서 구속하리니
사망아 네 재앙이 어디 있느냐 음부야 네 멸망이 어디 있느냐 뉘우침이 내 목전에 숨으리라” (호세아 13:14)고 기록되어 있다.
성서에는 음부에 관한 묘사가 여러 곳 있다.
“이 땅은 어두워서 흑암 같고 죽음의 그늘이 져서 아무 구별이 없고 광명도 흑암 같으니이다” (욥기 10:22)라고,
“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나로 부끄럽게 마시고 악인을 부끄럽게 하사 음부에서 잠잠케 하소서”
(시편 31:17)라고 침묵의 장소로 나타나기도 한다.
한편, “사망의 줄이 나를 두르고 음부의 고통이 내게 미치므로 내가 환난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
(시편 116:3)라고 나타나 있듯이 음부는 일과 계획과 지혜가 없고, 만족함이 없으며, 고통스러운 것으로 되어 있다.
신약성의 음부인 하데스가 나타나는 곳은
《누가복음》 16장 23절에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누가복음 16:23)라고 그곳은 악인이 죽어서 형벌을 받는 곳으로 기록되어 있다.
[한국컴퓨터선교회] 사전
지옥(地獄, Hell)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 사후에 영원히 형벌 받기 위해 가는 곳. 예수님은 지옥은 영원한 불이 꺼지지 않는 곳(마 18:8-9)이라 하셨다.
지옥불은 꺼지지 않는다(마 3:12). 고통의 장소이며(계 14:10), 바깥 어두움의 곳이다(마 8:12). 한편 지옥의 형벌은 영생과 대조된다(마 25:46).
지옥(눅 12:5)에 사용된 헬라어 '게엔나'는 히브리어 '게엔놈'을 음역한 것으로
'힌놈의 골짜기'에서 유래한 말이다.
이교 의식에서 어린이들을 불에 태워 제사드렸던 힌놈의 골짜기에서 파생되었다(왕하 23:10, 대하 28:3).
이 골짜기는 예루살렘 서남쪽에 위치한 지역으로 아하스왕 이후 어린 아이를 몰록의 신에게 제물로 불태워 바친 곳이며(레 18:21, 왕하 23:10),
요시야 왕의 종교 개혁으로 이 우상 숭배가 근절된 후에도(왕하 23:16) 이 곳은 저주받은 곳으로 간주되었다(렘 7:31-34).
신약 시대에는 쓰레기 소각장으로 사용되었는 바 이 곳에서는 항상 불이 타고 연기가 피어 올라 지옥의 영원한 고통을 상징하기도 하였다(Tyndale).
이러한 어두운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는'게엔나'는 종말론적인 심판 뒤에 악인들이 영원한 고통을 당하는 장소를 뜻하는 말로 사용되었는데,
이런 의미에서 같은 '지옥'으로 번역 되지만
몸을 떠난 영혼들이 거하는 곳을 가리키는 일반적인 명칭 '하데스'와 구분된다.
'게엔나'에 던져넣을 수 있는 권세는 하나님에게만 있다(막 9:45, 47, 약 4:12).
[네이버 '한자' 어학 사전]
지옥(地獄): 중생(衆生)이 자기(自己)가 지은 죄업(罪業)으로 가게 된다는 지하(地下)의 세계(世界)
흑암(黑暗): 몹시 껌껌하고 어두움.
음부(陰府): 그늘지고 침묵하는 장소,,축복받지 못한 사람이 죽어서 가는 곳.
무덤(墓地): 죽은사람 매장지,송장이나 유골을 땅에 묻어 놓은 곳.
사망(死亡): 사람의 죽음 망함,
법률(法律) 상(上) 자연인(自然人)의 인격(人格)이 죽음, 곧 일반적(一般的) 권리(權利) 및 능력(能力)을 상실(喪失).
'영어' (Hades,Grave,Hell,Sheol,gehenna,Tartarus,Death)
먼저 구약성경에 65번 쓰여진 '스올'(sheol)이라는 히브리어부터 보겠습니다.
'스올'은 ' 보이지 않는 세계'(the unseen world)를 뜻하는 말인데,
우리 말 성경에는 주로 '음부'(陰府)로 번역되어,
죽은 사람의 영혼이 가는 곳으로 잘못 생각하는 '저승'을 연상시킵니다.
17세기 영어 번역본인 흠정역(1611, KJV)에는
같은 말을 자신들의 주관에 따라 31번은
'무덤'으로, 31번은 '지옥'으로, 3번은 '구덩이'로 번역하여 혼란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20세기에 들어와서 더 많은 연구를 거쳐 번역된 영어 성경들은 '지옥'이 문맥과 신학에 맞지 않게 되자
미국 표준역(ASV)의 경우 대부분 원어인 '스올'을 그대로 썼고, 새국제역(NIV)은 대부분 '지옥' 대신 '무덤'으로 번역하여
신학적 양심을 되찾고 있습니다.
성경 본문을 읽어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듯이 '음부'로 번역된 '스올'이란 곳은
사람이 죽으면 의인이나 악인이나 모두 가게 마련인 유택(幽宅),
곧 '무덤'을 뜻했음을 욥기 7:9, 시편 30:3, 전도서 9:10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몇 가지 추가적인 사례를 들어 보겠습니다.
* 신실하게 산 야곱도 자신이 죽으면 갈 곳이라고 했고(창 37:35, 42:38, 44:29,31)
* 의로운 욥도 죽으면 그리로 내려간다고 했으며(욥 14:13, 17:13-16),
* 하나님이 사랑하시던 다윗도 죽으면 갈 곳으로 기대했고(시 18:4-5, 30:3, 49:15),
* 선한 히스기야 왕도 그리로 간다고 믿얻을 뿐 아니라(사 38:10),
* 예수 그리스도도 돌아가신 뒤 잠시 머무실 곳도 음부라고 예언되었습니다(시 16:10 -> 행 2:27, 31).
* 또한 반역한 무리들도 음부에 삼키웠다고 했고(민 16:33)
* 애굽 사람과 앗시리아 사람도 죽으면 가는 곳이고(겔 32:18-23)
* 바벨론 왕도 가고(사 14:9)
* 결국은 모든 사람, 모든 악인이 가는 곳입니다(시 9:17, 계 20:13).
[구약 성경에서의 '스올']이라는 주제로 박사학위 논문을 쓴 월터(Ralph Walter)는,
"구약 성경에 쓰여진
'스올'(sheol)에 대한 거의 모든 묘사는 '무덤'과 정확히 같은 뜻으로 적용할 수 있다"고 연구 결과를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히브리어의 '스올'이 구약성경에서 '지옥'이나 '음부' 등으로 번역되었으나,
그곳이 악인이 죽은 뒤 불 속에서 고통당하는 지옥?의 뜻으로 쓰인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하데스(hades)는 신약에 14번 나오는데, 그 중 10번은 '지옥'(hell)로 번역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데스'는 구약성경의 히브리어 '스올'에 해당하는
헬라어임을 시편 16편 10절을 인용한 사도행전 2장 27절에서 곧바로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모두 다윗이나 예수님이 장사된 무덤임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행 2:29, 31).
소아시아 무덤들 앞에 [00의 무덤]이라고 쓴 묘비에도 무덤을 뜻하는 헬라어인 '하데스'를 썼음을 지금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옥'으로 종종 번역된 신약성경의 '하데스'는 죽은 악인들의 영혼이 고통당하는 불타는 지옥이 아니라,
죽으면 모두 가게 되는 '무덤'이나 '죽음' 자체를 뜻했음을 성경 본문만 주의 깊게 읽어 보아도 쉽사리 알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17세기 영어 번역 성경인 흠정역(KJV) 등 '하데스'를 대부분 '지옥'으로 번역했던 옛날 번역들과는 달리,
20세기의 새 번역 성경들은 그것을
'무덤' 혹은 원어 그대로인 '하데스'를 써서 지옥으로 번역할 때 생기는 문맥과 신학상의 혼란을 피하고 있습니다.
게헨나(gehenna)에 대해 마지막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신약성경에 '지옥'으로 가장 많이 번역된 '게헨나'는 모두 12번 나타나는데, 헬라어로 '게엔나'(geenna)로 불리웁니다.
히브리어로 골짜기를 뜻하는 '게'(ge)와 인명(人名)인 '힌놈'(Hinnom)이 합성된
'힌놈의 골짜기'란 뜻의 지명입니다(수 18:16).
성경에 12번 나타나는 '게헨나'는 명사로 9번, 형용사로 3번 나오는데,
한 번(약 3:6)을 제외하고는 모두 예수께서 친히 사용하신 특이한 표현입니다.
이 '게헨나'만이, 불타고 있는 성경적인 배경의 '지옥'을 묘사하는 용어입니다.
그렇다면 '게헨나'는 어디이며, 타오르는 불은 언제 그리고 언제까지 타오를 불입니까?
지옥의 주소로 소개된 '게헨나'는 다름 아닌 예루살렘 남쪽 비탈 아래의 계곡입니다.
고대 이스라엘 백성이 우상숭배에 빠져 타락이 극도에 달했을 때,
이 곳에서 자식들을 몰렉 신에게 불살라 제사하기까지 한(대하 28:1-3, 33:1-6, 왕하 23:10), 배도의 현장입니다.
예레미야는 이 골짜기를 '살륙의 골짜기'라 칭할 것임을 예고하고,
배도한 백성의 시체가 "공중의 새와 땅의 짐승의 밥이 될 것이나 그것을 쫓을 자가 없을 것"이며,
"땅이 황폐하리"라고 예언했습니다(렘 7:31-34, 19:2,6, 32:35).
실제로 요시아 왕은 그 골짜기를 그렇게 만들었습니다(왕하 23:10).
후에는 처형당한 죄수들의 시체와 죽은 짐승들의 사체를 버리고
온갖 오물을 버리는 곳이 되어, 이를 불태우는 연기가 밤낮 타오르고 있었으며,
구더기와 온갖 벌레들이 서식하고 악취가 풍기는 불쾌한 곳이었습니다.
이러한 배경 때문에 '힌놈의 골짜기', 곧 '게헨나'는
장차 예수 그리스도를 거절한 악인들이 최후의 형벌을 받을 곳을 상징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예수께서도 이러한 역사적, 지리적 배경을 적용하여 당신의 말씀을 한사코 거역하는
바리새인들과 완고한 인간들을 질책하시며, 그들이 마지막 심판날에 '살륙의 골짜기' 곧 '게헨나'에 던져질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막 9:43-47).
[신약성경의 원문언어는 아람어(Aramaic Primacy) ?!]
대부분의 성경사본학자들은 신약성경의 원본이 헬라어로 기록되었다는 이론에 의견이 일치한다.
그러나 아람어 원문언어 지지자들은 신약성경이 원래 아람어로 기록되었으며,
헬라어 성경은 아람어 성경(페쉬타, Peshitta)으로부터 번역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들의 설득력있는 근거들을 살펴보자.
(1) 예수님과 12 제자들 그리고 신약성경의 모든 저자들과 초대교회 구성원 대부분이 아람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였다.
(2) 초대 교부들 (파피아, 이레니우스,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트, 유세비우스, 제롬)의 저작물에서,
신약성경의 원본이 부분적으로 아람어로 기록되었음을 언급한다.
[히브리어와 아람어의 관계]
바사 시대 근동에서 계속 사용되어진 아람어는 BC 3세기경 헬라가 근동을 지배하게 되면서
표준어로서의 영향력을 잃어가기 시작했으며 결국 헬라어에게 제국 공용어의 위치를 내어주고 말게 되었다.
그 후 아람어는 제국 공용어가 아닌 각 지방의 방언으로 해체되어 나름대로 특성을 지닌 채 발전해가기 시작하였다.
이때부터 아람어는 동부 아람어와 서부 아람어로 나뉘어지게 되는데, 동부 아람어는 수리아어,
바벨론어,탈무드의 아람어,만다어 등이 포함되며, 서부 아람어는 팔레스타인 사마리아 지역의 아람어를 가리킨다.
유대인들은 바벨론 포로 이후에 일상 언어로서 히브리어 대신 아람어를 사용하였고, 히브리어는 종교적으로만 명맥을 유지할 뿐이었다.
따라서 바사가 망하고 헬라 시대에 비록 헬라어가 표준어가 되었어도
완전히 다른 체계의 언어인 헬라어보다는 친숙한 아람어를 버리지 않앗다.
두 언어간에 적어도 문자는 완전히 일치하는데,
그것은 BC 3-2세기경에 히브리어 아파벳을 고안할 때 아람어는 각문자(角文字)형태를 그대로 사용하였기 때문이다.
따라서 음운 현상이 비슷하고 단어 또한 서로 비슷한 것들이 많이 있다.
한 마디로 히브리어와 아람어는 가장 가까운 형제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신약 성경에 나오는 아람어 단어]
* 탈리타 쿰(Ταλιθα κουμ) 또는 달리다굼
* 에파파타(Εφφαθα) * 아바(Αββα) 또는 압바 * 라카(Ρακα) 또는 라가
* 맘몬(Μαμωνας) * 라보니(Ραββουνει) * 마라나 타(μαρανα θα)
* 엘리 엘리 레마 사박타니(Ηλει Ηλει λεμα σαβαχθανει) 또는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욧과 티틀(ἰῶτα ἓν ἢ μία κεραία) (일점 일획으로 번역) * 고르바나스(κορβανας) 또는 고르반
* 호산나(ὡσαννά)
아람어 이름
* 보아너게스(Βοανηργες) 또는 보아너게
* 케파스(Κηφας) 또는 게바
* 토마스(Θωμας) 또는 도마
* 타비타(Ταβειθα) 또는 다비다
당시 유대 땅에는 히브리어, 헬라어, 아람어, 라틴어가 모두 사용되었는데 일반 생활 언어로 아람어가 광범위하게 사용되었습니다.
히브리어는 본래 성경의 언어였습니다, 아람어는 바빌론 포로 70년을 거치면서 돌아와 일상 언어가 됩니다.
포로기에서 돌아온 세대들은 모국어인 히브리어에 어려움을 겪었고,
예수님 당시에는 아람어가 완전한 일상 언어로 자리잡습니다.
알렉산더의 영향으로 헬라어는 오늘날 영어처럼 공식 외국어로 일상화됩니다.
로마 병사들은 라틴어를 썼습니다. 로마의 식민지로 있었기에 라틴어는 공문서에 사용되는 공식 언어였습니다.
주님의 십자가에 적힌 ‘이 사람은 유대인들의 왕’이란 말은
그리스어(헬라어), 라틴어, 히브리어로 기록되었습니다(눅23:38, 요19:20). 그래서 유대인들 뿐 아니라
당시 그곳을 지나가는 외국인들이라도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예수Yeshua'(아람어)
[예수]님이 사용하던 언어인 아람어로 예수님은 예수아(Yeshua) 였다.
이것은 구약성서에 나오는 여호수아(Joshua)를 변형시킨 이름이다.
그리스어로 되어 있는 초기 그리스도교 문헌에는 예수님의 이름을 'lesous'로 표기했다.
그리스도교를 불신하는 사람이라도 예수님이 역사적으로 영향력이 큰 인물이라는 점은 인정한다.
그렇게 강력한 영향력을 미쳤으므로 예수님에게는 수많은 호칭들이 따라다녔다.
그리스도(메시아), 하나님, 구주, 신의 아들, 선지자, 신의 어린 양,
말씀, 대속자(代贖者), 신의 종 등이 모두 예수님을 가리킨다. 예수님 자신이 스스로를 지칭한 사람의 아들이라는 호칭도 있다.
'마라나타Maranatha'(아람어)
마란 아콰[Maran aqa] 마라나타[Maranatha] 마란 아콰[Maran aqa] 라는 말은
헬라어로 주님이 오셨다 또는 우리주님오소서라는 뜻입니다 마라나타[Maranatha]는 아람어입니다
역시 같은 뜻인데 우리 주님 오소서 또는 우리 주님께서 오셨다라는 표현입니다.
다시 설명하면 성경에서 "마란 아콰(Maran aqa)"라고 하는 용어는
고린도전서 16:22에 쓰였습니다.
이것은 본래는 아람어 마라나타(Maranatha)로 기도문에 쓰인 것으로 헬라어로 표기한 것입니다.
이 용어는 초기 그리스도교의 가르침을 담고 있는 "디다케(가르침이라는 뜻)"의 예식문에서도 발견되며,
"우리 주여 오소서(Our Lord come 혹은 Our Lord has come)"라고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히브리어 알파벳 숫자 값]
* 히브리어의 알파벳은 총 22개입니다.
영어나 한글과는 다르게, 각 알파벳마다 고유의 숫자값을 가진답니다.
우리에게는 생소하지만 유대인들에게는 지극히 상식적인 일이며,
히브리어 외에도 헬라어,라틴어 등이 알파벳마다 고유 숫자값을 가진답니다
* 성경 원문인 히브리어(구약)과 헬라어(신약)은 알파벳마다 숫자값을 가지고 있는데,
대부분의 언어들은 정보열역학법칙에 의해 알파벳 소실현상을 겪지만 -한글도 예외는 아니죠
-히브리어는 수천년간 소실현상이 없었답니다.
위의 사실에 의해 성경을 수학적으로 분석하는 수신학(혹은 수비학,영어로 Gematria) 이라는 학문이 있어왔고,
수신학적 관점에서 창세기 1장 1절을 분석해보니, 결코 우연이나 지적능력에 의해 만들어질 수 있는 문장이 아닌 것 같다.
창세기 1장 1절을 이루는 7개 단어 28개 아파벳은 상상하기 어려운 조합과 의미를 담고 있다고 보인다.
[성서 아람어]
[히브리어 아람어 헬라어 출처의 정의]
자,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과연 '아람어'로 '지옥'이란 '단어'가 무엇이겠는가? 어떻게 번역이 되어졌을까?
헬라식으로만 번역?
히브리식으로만 번역?
아람어로도 번역?
그러기에 '지옥'에 대한 그 의미와 뜻이 아람어로된 사본(신약성경)의 출처가 참 궁금해집니다.
또한 그 언어와 관련된 민족?에게 자세히 묻고 싶을 것입니다.
영어 성경은 헬라어 사본입니다.
그리고 영어[English]성경의 번역은 다 알다시피 '해석'하기 나름이고 '번역'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히브리어와 아람어처럼 이상하게 해석하는 직선적 번역방법이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 드리자면 그 당시?나 지금이나?.....
서기관들, 바리새인들, 권세자들, 지도자들, 다 제각기 제 입맛대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그 성경(聖經)의 '문맥'이 무슨 뜻인지 무슨 의미인지 참으로 알쏭달쏭합니다.
[대표적 관련성구]
(창 10:21-22 KJV)
셈은 에벨의 모든 자손의 조상이요, 그 형 야벳의 동생이라.
그에게도 자손이 태어났는데 셈의 자손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창 10:21-22 개역한글)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욥 40:15 KJV)
이제 내가 너를 만들 때에 함께 만든 베헤못을 보라. 그가 소처럼 풀을 먹느니라.?
(욥 40:15 개역한글)
이제 소 같이 풀을 먹는 하마를 볼찌어다 내가 너를 지은것 같이 그것도 지었느니라?
(욥 41:1~2 KJV)
네가 낚시 바늘로 리워야단을 끌어낼 수 있겠느냐? 혹은 늘어뜨리는 줄로 그의 혀를 끌어낼 수 있겠느냐?
네가 그의 코에 낚시 바늘을 걸 수 있겠느냐? 혹은 가시로 그의 턱을 꿸 수 있겠느냐?
(욥41:1~2 개역한글)
네가 능히 낚시로 악어를 낚을 수 있겠느냐 노끈으로 그 혀를 맬 수 있겠느냐?
줄로 그 코를 꿸 수 있겠느냐 갈고리로 그 아가미를 꿸 수 있겠느냐?
(유 1:18~23 KJV)
그들이 너희에게 마지막 때에는 자기들의 경건치 아니한 정욕대로 걷는 조롱하는 자들이 있을 것을 알려 주었는데
이들은 자기를 분리시키는 자들이며 육체적 감각대로 살고 성령이 없는 자들이니라.
그러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너희 자신을 세우며 성령님 안에서 기도하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너희 자신을 지키며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차이를 두어 어떤 사람들은 불쌍히 여기고
또 다른 사람들은 불에서 끄집어내어 두려움을 가지고 구원하되 육체로 더러워진 옷조차도 미워하라.?
(유 1:18~23 개역한글)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마지막 때에 자기의 경건하지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하였나니
이 사람들은 분열을 일으키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이 없는 자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어떤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라
또 어떤 자를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라 또 어떤 자를 그 육체로 더럽힌 옷까지도 미워하되 두려움으로 긍휼히 여기라?
(시 55:15 KJV)
사망이 그들을 붙들어서 그들이 산 채로 지옥에 내려가게 할지니 사악함이 그들의 거처들에 있으며 그들 가운데 있도다.?
(시 55:15 개역한글)
사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임하여 산채로 음부에 내려갈찌어다 이는 악독이 저희 거처에 있고 저희 가운데 있음이로다?
(마 21:28-32 KJV)
그러나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그가 첫째에게 가서 이르되, 아들아, 오늘 내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니
그가 응답하여 이르되, 가지 아니하겠나이다, 하고는 그 뒤에 뜻을 돌이켜서 갔고
그가 둘째에게 가서 또 그와 같이 말하매 그가 응답하여 이르되, 아버지여, 가겠나이다, 하고는 가지 아니하였느니라.
그 둘 중에 누가 자기 아버지의 뜻을 행하였느냐? 하시매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첫째 아들이라,
하거늘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느니라.
요한이 의의 길로 너희에게 왔어도
너희는 그를 믿지 아니하였으나 세리들과 창녀들은 그를 믿었으며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그 뒤에 뜻을 돌이켜 그를 믿으려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마 21:28-32 개역한글)
그러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뇨 한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이르되 얘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니
대답하여 가로되 아버지여 가겠소이다 하더니 가지 아니하고
둘째 아들에게 가서 또 이같이 말하니 대답하여 가로되 싫소이다 하더니 그 후에 뉘우치고 갔으니
그 둘 중에 누가 아비의 뜻대로 하였느뇨 가로되
둘째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기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요한이 의의 도로 너희에게 왔거늘
너희는 저를 믿지 아니하였으되 세리와 창기는 믿었으며 너희는 이것을 보고도 종시 뉘우쳐 믿지 아니하였도다
'신약성경' 번역본의 관해......
히브리어 원본이나 아람어의 원본은 지금 현 시대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지옥'에 대한 의미에 있어서.....구약성경의 흐름과 비교분석 해 봄으로써
좀 더 히브리식 원본에 가까운 이해의 번역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신약성경 아람어 사본?이나 히브리어,아람어 학자(유대인)들은
어느정도 지옥?(스올/음부/게헨나)이라는 곳이 어떠한 존재인지를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분들이 구약성경의 문맥과 문자의 의미를 잘 번역해 줌으로써 그 흐름(流)을 어느정도 감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아울러 우리들끼리, 한국사람들끼리, 영어권사람들끼리, '지옥'의 관해 이러쿵 저러쿵 왈가닥 할 필요가 없다라는
의미로도 받아들여집니다.
그 언어를 가진 근본적 사람들이 더 자세한 그 의미와 뜻을 정확히 알 수 있기에
그 히브리사람(유대인/아람어학자)들에게 물어보면 어느정도? 정확한 정답을(지옥=의미와뜻) 알 수 있지 않을까..생각듭니다.
저는 성경에 기록된 "지옥"(스올/구덩이/지하세계/死)의 대한 말씀을 분명 믿습니다.
확실한 믿음으로 그 존재함을 믿으며 영원토록 '고통받는 곳'(지옥)이다 라는 것도 믿습니다.
누가복음16장에 기록된 부자와 나사로의 말씀처럼...............
여러분들은 윗 서두 그림과 같이 1)번 그림, 2)번 그림 어디에 더 비중을 두겠습니까?...........
선택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만..저는 개인적으로 구약성경의 흐름(流)과 비춰볼때
2번 그림에 99프로 비중을 둡니다.
이건 저의 개인적인 해석과 생각일 뿐이니....제가 믿고 추구하는것을 강요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윗 글을 옮긴 이유가 우리 하나님께서 그렇게 악한 존재로 영원토록 지옥불이라는 불구덩이로(1번그림) 집어넣는
그런 무서운 하나님의 표현이 기록상(성경) 맞는 것인지.....
그걸 생각해 보고자 결론적으로 윗 글을 퍼왔습니다.
여러분들 스스로 각각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묵상말씀]
(요 4:21-24)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딤전 1:5-11)
경계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으로 나는 사랑이거늘
사람들이 이에서 벗어나 헛된 말에 빠져 율법의 선생이 되려 하나 자기의 말하는 것이나 자기의 확증하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도다
그러나 사람이 율법을 법 있게 쓰면 율법은 선한 것인줄 우리는 아노라 알것은 이것이니 법은 옳은 사람을 위하여 세운 것이 아니요
오직
불법한 자와 복종치 아니하는 자며
경건치 아니한 자와 죄인이며 거룩하지 아니한 자와
망령된 자며 아비를 치는 자와 어미를 치는 자며 살인하는 자며
음행하는 자며 남색하는 자며 사람을 탈취하는 자며 거짓말 하는 자며 거짓 맹세하는 자와
기타 바른 교훈을 거스리는 자를 위함이니 이 교훈은 내게 맡기신바 복되신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을 좇음이니라
(약 3:1)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 된 우리가 더 큰 심판 받을 줄을 알고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
(계 9:11-21)
저희에게 임금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 음으로 이름은 아바돈이요 헬라 음으로 이름은 아볼루온이더라
첫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아직도 이 후에 화 둘이 이르리로다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 금단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이더라
마병대의 수는 이만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이같이 이상한 가운데 그 말들과 그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주빛과 유황빛 흉갑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이 세 재앙 곧 저희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을 인하여 사람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니라
이 말들의 힘은 그 입과 그 꼬리에 있으니 그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그 손으로 행하는 일을 회개치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적질을 회개치 아니하더라
(계 20:7-15)
천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말 3:16)
그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
(고전 10:15)
나는 지혜 있는 자들에게 말함과 같이 하노니 너희는 내 이르는 말을 스스로 판단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