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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재들꽃
 
 
 
카페 게시글
시골생활.텃밭관리.귀농 농부의 하루
캔디(양평,독골길) 추천 0 조회 82 26.06.08 08:54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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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8 09:14

    첫댓글 농사며 음식 만드는 일이며 무엇을 하든 뿌듯해하고 즐겁게 하는 캔디 님 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 작성자 26.06.08 19:35

    농사도 음식도 그리 잘하는 편은 아닌데요.
    마음 땡기는 날
    하는것이 잼나게 하는 방법이더라고요.
    땡기지 않는 날은
    암것도 안합니다~

  • 26.06.08 10:43

    세상에 생전 안들어본 것들을
    캔디님한테 들어본 듯
    어찌 이리 농사일도 잘 배우셨습니까?
    못 하시는게
    세상 한개도 없을 듯합니다
    무조건 존경스럽습니다

  • 작성자 26.06.08 19:39

    막연히 농사를 지으며
    살고 싶었답니다.
    요즘은 정보도 많고요.
    ㅎ 여튼지 농사는 잼납니다.

  • 26.06.08 11:07

    캔디님은 천재농부 ㅎㅎ
    참 믿기지 않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여린 공주모습으로 숲에서 꽃이나 따면 어울릴 것 같은데 ㅎㅎ

  • 작성자 26.06.08 19:41

    시골서 할 일이 농사고
    농사는 사는 재미인것
    같아요.
    오늘은 아래층 윗층 잔디 갂고요.
    오며가며 장미꽃에
    뽀뽀질 하고요~~

  • 26.06.08 16:45

    천상 농부입니다.
    키우고 거두고 하는 재미를 아는 건 농부밖에 없지요.
    아무나 따라하지 못할 일입니다.

  • 작성자 26.06.08 19:43

    일찍 거둬 달라는 주아를 몇 개
    뽑았는데
    마늘 식감이 아삭아삭하다면
    뻥일까요~~ㅎ
    내편은 향기까지 난다고 ㅎ
    이러고 살아갑니다^^

  • 26.06.09 06:40

    진정한 농부의 멋이 느껴집니다.
    갈무리가 귀찮아서 농사짓기를 거부하고 싶더라구요.
    쪽파 심기전 꼭지를 자르고 심어야 한대 얼마나귀찮았는지 모른답니다. ㅋ
    농사는 순저대로 차근차근 해야 함을 새삼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09 08:41

    처음에는 모르고 심고
    그러니 거둘것도 부실했지요.
    하지만 과정 하나하나를
    놀이처럼 즐기니
    모든게 할만하고 재밌고
    마음 동하지 않으면 농삿일도
    귀찮겠지만
    흙을 보면 마음이 동하니
    천직인가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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