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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주,김정미,조안,주안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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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담소 골프는 나에게 좌절감을 안겨줬어.
추천 0 조회 8 26.06.20 13:32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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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20 13:34

    첫댓글 복잡한 이론과
    어려운 연습보다

    아마추어가
    따라할 수 있는
    간단한 연습이 중요.

    왼다리 펴고
    오른팔꿈치 펴고
    손목펴고를
    동시에 타이밍 맞추기.

  • 작성자 26.06.20 14:10

    레슨 30분이면 끝.
    나머지는 연습 1년.

  • 작성자 26.06.22 10:15

    거리 늘리려고
    한가지만 바꿔도
    임팩트와 타이밍이
    달라지기 때문에
    정타도 안나오고 스피드도 안나온다.

    오랜 연습으로 타이밍을
    맞춰야 한다.

  • 작성자 26.06.22 13:11

    임팩트까지 머리고정

  • 작성자 26.06.22 13:21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20m에서 250m로 비거리를 늘린 아마추어는 극소수에 불과하며 현실적으로 매우 드문 케이스입니다.

    실제 아마추어 세계에서 220m에서 250m로의 정착은 엄청난 훈련량과 타고난 피지컬이 결합되어야만 가능한 바늘구멍 같은 확률입니다.

  • 작성자 26.06.22 13:24

    피지컬의 한계: 타고난 유연성과 코어 근력, 특히 손목과 전완근의 힘이 받쳐주지 않으면 아무리 궤도를 수정해도 볼스피드 70m/s의 벽을 깨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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