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화학 공업에 대해 카자흐스탄 정부 총리 디니아라 아흐메토프는 한국 (GS CALTEX)사 지도자들과 회담을 나눴다. 이번 회담은 GS CALTEX사가 중심이 돼 방향 화합물 연구 및 생산을 논으했다고 한다. 회담시 GS CALTEX사측은 총리에게 방향 화합물 생산에 대한 기술, 계제, 설계, 생산 공정을 설멸했다고 한다. 또한 GS CALTEX는 원자재 공급 및 가격, 교통 운수 비용등 여러 가지 고려한 결과 아트라우시가 가장 적합해 생산 공장 및 연구 단지를 건설 할거라 설명했다. 이에 카자흐스탄 정부 총리는 GS CALTEX사 측의 제안 설명을 듣고 동의의 표현을 했다. 그리고 총리는 기본적 문제인 원자재가격에 대해 다시 한번 심중히 재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고, “KAZMUNAY GAZ”사와 한국 GS CALTEX사에 한달의 기한을 주고 더 검토하고, 결정하자고 당부했다. 또한 총리는 “KAZMUNAY GAZ”사와 초대한 합의를 해서 건설을 결정하고, 석유 화학 생산에 다른 기업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자고 했다.